장동혁 대표, 총선까지 가야 국힘 내부 썩은 부위 도려낼 수 있어
김용복 /논설위원
김민수 “장동혁 대표, 총선까지 가야 국힘 내부 썩은 부위 도려낼 수 있어”
2026, 08, 22 오전 3시 '한동훈 지지모임' 페이스북에 올라온 내용이다. 이 글을 올린 분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라며 페친들의 의견을 물었다. 당연히 '한동훈 지지모임 방'이니까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공격하는 반대 의견들만 10여개 올라왔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정 반대다.
우리나라 정치사를 보면서 이런 박쥐같은 인간들 때문에 아무 잘못이 없는 박근헤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게 아니었는가?
그런 인간들 때문에 풍산개 만도 못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지금도 양산 저택에서 수십 명의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나라돈을 축내고 있으며, 범죄 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교도소를 가지 않으려고 온갖 짓을 다 하고 있지 않은가?
보자, 오늘 새벽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김민수 “장동혁 대표, 총선까지 가야 국힘 내부 썩은 부위 도려낼 수 있어”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연임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목소리가 최고위원급에서 나왔습니다.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장 대표가 총선까지 임기를 이어가야 국민의힘의 썩은 부위가 도려내진다”며 “만약 안 나가겠다고 하면 내가 적극 권유할 생각”이라고 밝혔는데요.
🔥 당내에서 반대 목소리가 줄어든 배경에 대해서도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앞으로 누가 공천권을 쥐게 될지 모르는 판단의 기로에서 침묵하는 세력이 80%가 됐다고 본다”며 당내 분위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편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사람이 아니라 행위와 사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사실상 원천 봉쇄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과연 장동혁 대표는 총선까지 임기를 이어가며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당내 기류가 다시 한번 크게 뒤집힐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김민수 최고의원에 대해서도 알고 넘어가자.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1978년 부산 출생으로, 2025년 8월 제6차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대한민국의 기대되는 정치인이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2019년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처음 시도한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해 당시 현역 비례대표 김순례 의원을 꺾고 성남 분당을 당협위원장직에 공개 선발되면서 정계에 입문했던 것이다.
장동혁 대표와 뜻을 함께하며 강한 의지로 윤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있는 그는 당내 좌경화 저지와 대여 투쟁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부산 출생이지만,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뒤 1996년 분당 신도시로 이사해 단대부고와 상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후 고려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중앙대 대학원에서 창업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기대되는 정치인인 것이다.
그는 40대 젊은 나이로 출세를 따라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줄서는 법도 없으며, 옳은 일에는 언제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정치인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목소리 높인 것에 대하여 한동훈 지지 모임방에 그를 끌어들여 비판을 받게 했던 것이다.
김민수 최고 위원이여!
그대의 올곧은 목소리는 좌파들 극성 때문에 기울어져가는 대한민국의 등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로지 장동혁 대표와 손잡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기 바란다.
좌파들 극성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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