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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나눔 여호와의 이름을 알고 의지합니다
장코뱅 추천 3 조회 303 26.08.22 07:51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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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2 07:58

    첫댓글 헤르만 바빙크의 야훼 체바오트를 읽고 풀어쓴 묵상입니다. 초신자는 본문만 읽으셔도 되고요.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아래 추가 설명을 읽으세요.

  • 26.08.22 15:23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 26.08.22 08:37

    <호크마 주석: 시편>

    =====9:9
    산상 -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미스가브'(* )는 '높은 곳에 위치한 요새'를 의미한다. 이곳은 적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으로 시편 전체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상징한다. 다윗은 본 구절의 내용을 노래함으로써 하나님의 양면성을 표현해 주었다. 즉, 악인에 대하여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재판장이 되시는 동시에 당신을 의지하는 겸손한 자에 대하여는 인자하신 보호자가 되신다는 양면적 진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9:10
    주의 이름을 아는 자 - 이는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사는 자, 또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와 동행하는 자를 의미한다(Kraus). 왜냐하면 '알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야다'(* )는 체험적 지식을 가리키는 인간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가진 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 '의지하다', '찾는다'는 말은 특별히 위기를 맞이했을 때 하나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는 믿음의 행위를 의미한다. 다윗은 사울 왕의 핍박하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았으며, 그러한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안전하신 보호를 체험하였다. 이러한 체험에 근거하여 그는 본 구절의 말을

  • 작성자 26.08.22 08:38

    담대하게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37:28). 그리고 특히 본 구절에 사용된 두 동사(의지하다, 찾다)는 앞에서 사용된 '알다'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9:11
    백성 중에 -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모든 이방 나라들 중에'라는 말이다(Rawlinson, Kraus). 다윗은 하나님의 계시가 이스라엘 내에서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에게까지도 알려져야 한다고 믿은 것이 분명하다(18:49;66:4;72:11, 19).
    선포할지어다 - 다윗은 3-10절에서 하나님을 찬송할 이유를 밝힌 후 자기의 동족들에게 하나님을 함께 찬송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9:12
    피흘림을 심문하시는 이 - 피흘림 당한 자들을 위해 보복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생명의 근원인 피를 취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보복하시는 것은 당연하다(창 4:10;9:5). 여기서 '심문하시는'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다라쉬'(* )는 보통 '찾다'라는 뜻이지만, 생명을 취한 자들에게 사용되었을 경우, '보복하다' 또는 '생명을 취한 대가로 생명을 요구하다'라는 뜻을 가진다(TWOT).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

  • 작성자 26.08.22 08:38

    여기서 '저희'는 환난 때에 여호와를 의지하며 찾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악인에 대해서는 보수(報讐)하시나 겸손히 그를 의지하고 찾는 자들은 환난 중에 기억하셔서 구원하신다. 여기에 하나님의 양면성이 암시되어 있다.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 하시도다 - '가난한 자'란 문자 그대로 '가난한자'를 의미할 뿐만 아니라 은유적인 표현으로는 원수들에게 압제당하는 자, 고통당하는 자까지도 포함하는 말이다(Rawlinson, Kay). 여기서는 후자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9:13
    찬송의 분위기에서 기도의 분위기로 바뀌는 전환점이다.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 다윗은 3-6절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 곧 원수들을 물리치게 하신 과거의 경험을 노래한 바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다윗은 이 당시 당연히 원수들의 압제에서 자유로운 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혹자는 다윗이 과거의 경험으로 되돌아가 그때의 심정으로 이와 같이(13-20절) 기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Kraus). 하지만 그의 기도의 간절성으로 볼 때 본 기도는 현재의 고통에서 건져달라는 기도인 것으로

  • 작성자 26.08.22 08:39

    보인다(Calvin, Rawlinson). 즉, 다윗은 과거의 놀라온 체험으로 어느 정도 원수로부터 자유하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껏 그를 위협하는 세력들이 그 주변에 잔존하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러한 위기중에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고 있는 것이다.
    사망의 문 - 14절의 '시온의 문'과 대조되는 어구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도 섬길 수 없는 죽음(음부)의 세계를 의미한다(107:18;욥 38:17). 음부에 대해서는 6:5 주석을 참조하라.

    =====9:14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 '딸 같은 시온'은 정확한 번역이 아니다. 따라서 이 말은 '시온의 딸'로 번역되어야 자연스럽다. 일반적으로 '시온의 딸'은 예루살렘을 의미한다(Craigie, Rawlinson). 이렇게 볼 때 본절은 예루살렘에서 집회를 열고 주를 찬송하며 경배하겠다는 의미를 지닌다.

  • 26.08.22 12:01

    늘 좋은 설명입니다.

  • 작성자 26.08.22 08:42

    만군의 여호와, 만군의 주 <영> Lord of Hosts; <히> 야웨 체바오트; <헬> 퀴리오스 사바오드

    하나님의 명칭 가운데 하나. 하나님께서 만물의 창조자와 만군의 통치자가 되심을 나타내는 명칭이다(사 37:16 , 40: 26). 구약 삼상 1:3에 최초로 나오는 만군의 여호와는 하늘 보좌에 앉으시고(왕상 22:19) 언약궤 위 그룹 사이에 좌정하실 뿐 아니라(삼하 6:2), 또한 그의 백성과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삼하 5: 10 시 46:7-11). 그리고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구속주 하나님 (삼상 17:45 ; 사 44:6으로서, 영광의 왕「시 24:10 이시요, 능하시고(시 89:8) 공평하시고 사5:16) 지혜로운 (사28:29)분이시다. 신약에서는 만군의 주라는 명칭으로 롬9:29과 약3:4에 2번 나온다. (->만군)

    출처: <아가페 성경사전>

  • 26.08.22 12:02

    이 묵상의 논지와 질 연결되네요.

  • 작성자 26.08.22 08:43

    여호와 (<영> Yahweh)

    언약의 하나님을 나타내는 칭호. 성경 기사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불이 붙은 떨기나무 앞에서 모세와 대면했을 때 그 자신을 계시하여 주신 이름이다(출 3:14). (→하나님[God])

    출처: <아가페 성경사전>

  • 26.08.22 12:03

    아멘 🙏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26.08.22 15:23

    @천이다 아멘22

  • 작성자 26.08.22 08:47

    신앙의 출발은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I AM)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여호와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스로 있는 자".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I am who I am)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한분만이 ‘스스로 있는 자’ 즉 여호와이십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한분 하나님이시고 한 본질이십니다. 그 한 본질의 이름이 여호와입니다. 위격은 3 위격들로 구분되지만 한분이신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이신데, 예를 들어, 성자의 위격이신 예수님도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 26.08.22 12:14

    i Am 이 가장 확실한 뜻 같습니다.

  • 작성자 26.08.22 08:48

    초신자나 교리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이와 관련하여 칼빈의 설명을 한 번 더 인용해 올립니다. 기독교강요의 내용입니다.
    --------------------------------

    믿음에서 비롯되는 기도도 그리스도께 드려지고 있다. 하나님께 무언가 드려야 할 것이 있다면 기도야말로 특별히 하나님의 위엄에 속하는 것이다. 선지자는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욜 2:32)라고 말씀하며, 또한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잠 18:10)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 결국 그가 여호와이신 것이 되는 것이다. ← 『기독교강요』, 1.13.13.

  • 26.08.22 12:15

    아멘!

  • 작성자 26.08.22 08:49

    욜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칼빈은『기독교강요』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고 그리스도가 여호와이신 것이라고 합니다. 신약교회의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구원을 얻고(욜2:32) 안전함을 얻는 것(잠18:10)은 애3:55(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너무 어려워서 심히 깊은 구덩이에 빠졌을 때에조차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신앙은 구약교회와 신약교회 모두의 성도들이 행하는 절실하고 진실한 기도입니다.

  • 26.08.22 12:15

    네, 잘 알겠습니다.

  • 작성자 26.08.22 08:54

    요한계시록 1장 4절, 8절, 11절의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1560/1599) 및 KJV(King James Version, 1611) 영문 본문입니다.

    Revelation 1:4

    * Geneva Bible (1560):
    > John to the seuen Churches which are in Asia, Grace be vnto you, and peace from him,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and from the seuen spirits which are before his throne,
    * KJV:
    > John to the seven churches which are in Asia: Grace be unto you, and peace, from him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and from the seven Spirits which are before his throne;

  • 작성자 26.08.22 08:55

    Revelation 1:8

    * Geneva Bible (1560):
    >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ing, saith the Lord,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euen the Almightie.
    * KJV:
    >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ing, saith the Lord,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the Almighty.

    Revelation 1:11

    * Geneva Bible (1560):
    > Saying, I am Alpha and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and that which thou seest, write in a booke, and send it vnto the seuen Churches which are in Asia, vnto Ephesus, and vnto Smyrna, and vnto Pergamos, and vnto Thyatira, and vnto Sardis, and

  • 작성자 26.08.22 08:55

    Philadelphia, and unto Laodicea.

  • 26.08.22 12:16

    제네바는 개혁주의가 킹제임스는 세대주의자가 많이 보는데 번역 결과는 의외로 비슷하네요.

  • 26.08.22 15:23

    @노베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8.22 08:57

    엘론? 엘룐?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및 신약성경의 헬라어 용어를 한국어로 표기할 때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엘룐'이 원어(히브리어) 발음에 맞춘 올바른 표기이며, '엘론'은 한글 성경 번역 과정에서 일부 음역이 번안되거나 오해되어 쓰인 표기입니다.

    히브리어 원어: 엘룐 (Elyon / עֶלְיוֹן)

    * 뜻: '지극히 높으신 분', '최상의' (Most High)
    * 하나님의 성호 조합: 보통 단독으로 쓰이거나 하나님을 뜻하는 '엘(El)'과 결합하여 '엘 엘룐(El Elyon,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으로 쓰입니다.
    * 성경 구절 예시 (창세기 14:18):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엘 엘룐)의 제사장이었더라.


    왜 '엘론'이라는 표기가 등장했을까?

    1. 영어 및 라틴어 표기의 영향: 히브리어 '엘룐(Elyon)'이 영어권으로 넘어가면서 *Elion*, *Elyon* 등으로 표기되었고, 이를 한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엘론'으로 와전되어 쓰이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2. 성경 번역의 차이: 한국 성경(개역개정 등)에서는 이 단어를 음역(엘룐)하기보다 뜻을 풀어

  • 작성자 26.08.22 08:58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으로 번역했습니다. 신약성경(헬라어)에서도 이를 '흪시스토스 테오스(ὕψιστος θεός)'로 번역해 사용했습니다.
    3. 다른 인명/지명과의 혼동: 성경에는 '엘론(Elon)'이라는 별개의 인물(창세기 26:34의 헷 족속 엘론, 사사기 12:11의 사사 엘론)이나 지명이 등장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호인 '엘룐(Elyon)'을 '엘론'으로 적으면 다른 단어와 혼동될 수 있습니다.

    요약

    하나님의 성호('지극히 높으신 하나님')를 뜻하는 표기는 '엘룐'이 정확합니다.

  • 26.08.22 12:19

    네, 잘 참고하고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8.22 08:58

    천사들은 하나님 혹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δόξα, 독사)에 온전히 속한 존재들로서, 주님의 그 크신 영광을 높이고 온 천지에 확장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합니다

  • 작성자 26.08.22 08:59

    천사들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δόξα, 독사)에 속하여 그분의 영광을 높이고 선포하는 대표적인 성경 구절들입니다.

    * 마태복음 25:31 (인자의 영광과 천사들)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 마가복음 8:38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
    >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데살로니가후서 1:7 (능력의 천사들과의 나타나심)
    >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 요한계시록 7:11-12 (천사들의 영광 찬양)
    >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서성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 이사야 6:3 (스랍 천사들의 영광 선포)
    >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 작성자 26.08.22 09:00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 누가복음 2:14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군천사)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26.08.22 12:18

    아멘!

  • 26.08.22 12:17

    하나님의 이름의 각 의미들을 세세히 풀어준 은혜로운 묵상입니다.
    이름에는 고유한 뜻들이 있는데 그 의미를 알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이해할 수 있으니 매우 은혜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원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의지하며, 나아가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의인들이 안전함을 얻게 되는 이름이라는 시편과 잠언의 말씀들이 능력을 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엘, 엘로힘(창조주) 여호와(구원자), 아도나이(주 여호와), 엘룐(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야훼 체바오트(만군의 여호와)와 같은 이름들이 신약에서 번역 계승되었다는 것에서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을 볼 수 있네요. 특히 만군의 여호와라는 의미는 수많은 천사들의 무리가 하나님을 둘러싸고 호위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는 것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또한 우리들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악한 자들을 물리치실 때 적들이 얼마나 혼비백산하며 물러가겠는가를 상상하니 즐겁기까지 합니다. 큰 위엄과 영광 속에서 자신을 나타내시고 호령하시는 하나님, 모든 피조물을 무릎 꿇게 하시며, 모든 천사들과 성도들이 함께 찬송을 드리며 영광을 돌려드리는 광경을 상상하니 마음이 웅장해집니다. 할렐루야!!

  • 26.08.22 12:18

    깊고 풍성한 댓글에 매우 공감합니다.

  • 26.08.22 15:24

    공감합니다22

  • 26.08.22 12:19

    하늘과 땅, 해와 달, 그리고 수많은 천사들과 모든 피조물이 함께 하나님을 높이는 장엄한 찬양이 가슴을 뜨겁게 울립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통치하시는 창주주의 그 크신 영광 앞에 오직 감사와 찬송을 올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오늘도 호흡이 있는 모든 순간마다 만물의 주인이신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복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 26.08.22 15:26

    아멘!

  • 26.08.22 15:27

    개인과 하나님의 1대 1 관계를 넘어, 모든 천군 천사와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만군의 여호와(여호와 사바옷)'의 웅장한 영적 의미를 선명하게 깨닫게 해 주셔서 깊이 공감합니다.

    하늘과 땅, 바다와 모든 호흡 있는 자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세세토록 찬송과 영광을 돌리는 천상의 예배를 믿음의 눈으로 그려보게 됩니다.

    이번 주일, 온 우주의 주권자이신 만군의 여호와 이름 앞에 온 마음을 다해 예배하며 그 거룩하고 높으신 영광을 담대히 찬양하는 복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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