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정격시조(43자-아~하) 엄마는 그래
강순덕 추천 0 조회 54 26.06.20 14:1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18:29

    첫댓글 마침.비가오네요. 엄마품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6.21 11:48

    누구에게나 엄마라는 존재는 그렇죠. 그립습니다.

  • 26.06.20 22:38

    아빠도 그래유

  • 작성자 26.06.21 11:48

    아빠도 그렇쥬만. ㅎㅎ

  • 26.06.21 13:23

    울 엄마는 날개가 없었었어요.

  • 작성자 26.06.21 17:18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 26.06.21 23:53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일치를 시키시는
    작가님의 비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6.22 19:47

    글은 그림을 위해 쓰고
    그림은 글을 위해 그리고
    주거니받거니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21 23:56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유난히 생각나네요... 날개를 펼쳐 감싸주던
    어린시절 든든했던 분이 이제는 아기처럼 떼를 쓰고..먹을것을 자꾸 달라한대네요.

  • 작성자 26.06.22 19:54

    어린날 받았던 사랑으로
    지금 내가 있으니
    엄마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수 있는 지금 그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 26.06.22 10:44

    편집주간 님 엄니~ 아부지~ 하고 부르면 집 안의 모든 침묵이 두 분의 다정한 대답으로 뒤바뀝니다

  • 작성자 26.06.22 19:56

    엄니, 아부지!!!
    부르고 답할 수 있으니 행복하지요.
    그 시간이 귀합니다.

  • 26.06.22 15:12

    우와 엄마는 그렇죠. 그림이 살아서 날아갈 것 같아요~

  • 작성자 26.06.22 19:58

    엄마는 그렇죠만,
    세남매를 품은 안작가님의 날개는 위대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