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새 엄마따라 소풍길 나선 언덕먹구름 몰려오고 소나기 쏟아진다엄마새 날개를 펼쳐 빗물막이 되주네장대비 쏟아지는 하늘을 등에 지고든든히 버텨주는 포근한 엄마의 품온세상 엄마는 그래 사랑으로 감싸네
첫댓글 마침.비가오네요. 엄마품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라는 존재는 그렇죠. 그립습니다.
아빠도 그래유
아빠도 그렇쥬만. ㅎㅎ
울 엄마는 날개가 없었었어요.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일치를 시키시는작가님의 비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글은 그림을 위해 쓰고그림은 글을 위해 그리고주거니받거니합니다.감사합니다.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유난히 생각나네요... 날개를 펼쳐 감싸주던 어린시절 든든했던 분이 이제는 아기처럼 떼를 쓰고..먹을것을 자꾸 달라한대네요.
어린날 받았던 사랑으로지금 내가 있으니엄마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수 있는 지금 그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편집주간 님 엄니~ 아부지~ 하고 부르면 집 안의 모든 침묵이 두 분의 다정한 대답으로 뒤바뀝니다
엄니, 아부지!!!부르고 답할 수 있으니 행복하지요.그 시간이 귀합니다.
우와 엄마는 그렇죠. 그림이 살아서 날아갈 것 같아요~
엄마는 그렇죠만,세남매를 품은 안작가님의 날개는 위대합니다.
첫댓글 마침.비가오네요. 엄마품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라는 존재는 그렇죠. 그립습니다.
아빠도 그래유
아빠도 그렇쥬만. ㅎㅎ
울 엄마는 날개가 없었었어요.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일치를 시키시는
작가님의 비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글은 그림을 위해 쓰고
그림은 글을 위해 그리고
주거니받거니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유난히 생각나네요... 날개를 펼쳐 감싸주던
어린시절 든든했던 분이 이제는 아기처럼 떼를 쓰고..먹을것을 자꾸 달라한대네요.
어린날 받았던 사랑으로
지금 내가 있으니
엄마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수 있는 지금 그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편집주간 님 엄니~ 아부지~ 하고 부르면 집 안의 모든 침묵이 두 분의 다정한 대답으로 뒤바뀝니다
엄니, 아부지!!!
부르고 답할 수 있으니 행복하지요.
그 시간이 귀합니다.
우와 엄마는 그렇죠. 그림이 살아서 날아갈 것 같아요~
엄마는 그렇죠만,
세남매를 품은 안작가님의 날개는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