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의 절반을 넘어가는 625 정라 스케치입니다. 전반에 내려준 이슬비가 기분 좋은 긴장감을 더해 주어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멋진 날씨와친구들의 애정 가득한 찬조로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 가득한 라운딩이 되었습니다. 매달 돌아오는 라운딩이지만,참석하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625 정라 스케치 마치겠습니다.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이번 여름모두 더위 조심하시고,건강한 모습으로 8월 정라에 만나요. ^^
첫댓글 오현미 친구가 호텔 로비 같다며매우 좋아 했습니다 ㅎ
첫댓글 오현미 친구가 호텔 로비 같다며
매우 좋아 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