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일 감독의 영화 ‘오월愛’ 가 오는 12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3일 오후 7시30분 5.18문예회관 민주홀에서 광주지역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주최측 <‘오월愛’ >광주지역상영준비위원회에서 특별히 시민모임을 위해 10만 희망릴레이 부스를 운영하도록 자리를 마련해 줬습니다. 광주인권영화제 공동대표이자 시민모임 자문위원님이신 장헌권 목사(서정교회)님은 오래전부터 영화평론으로 유명하신 분이신데, 최근 2번째 책을 내셨더군요. 현장에서 구입하고 직접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주최측에서는 시사회에 앞서 희망릴레이 홍보영상을 몇 번에 걸쳐 반복해서 상영해, 시사회에 오신 분들한테 10만 희망릴레이를 알리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날 많은 회원분들이 바쁜 틈에서 나와 수고하셨고, 시사회가 끝난 이후
김태일 감독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첫댓글 우와 몇 번이나 상영해 주셨다니.... 고마울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