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4장 중 37번이나 에브라임을 언급 서운함을 표현하시는 하나님
2026.9.19
(호11:12-12:6)
12 Ephraim has surrounded me with lies, the house of Israel with deceit. And Judah is unruly against God, even against the faithful Holy One. 1 Ephraim feeds on the wind; he pursues the east wind all day and multiplies lies and violence. He makes a treaty with Assyria and sends olive oil to Egypt. 2 The LORD has a charge to bring against Judah; he will punish Jacob according to his ways and repay him according to his deeds. 3 In the womb he grasped his brother's heel; as a man he struggled with God. 4 He struggled with the angel and overcame him; he wept and begged for his favor. He found him at Bethel and talked with him there-- 5 the LORD God Almighty, the LORD is his name of renown! 6 But you must return to your God; maintain love and justice, and wait for your God always.
오늘도 하나님은 에브라임을 언급하신다
너무 너무 서운하신 거다
하나님만을 섬겨야 할 그들이
그 나라가
하나님의 자리에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광란(狂亂)을 즐기며 애굽 앗수르와 같은 인간적 판단하 강대국을 의존하는
는 언행심사(言行心思)...
오늘은 유다를 포함하여
하나님을 대적(對敵)하니
하나님도 대적(對敵)하는 섭리(攝理)를 단행(斷行) 하시겠다는 언급(言及)
저들이 의지했던 애굽의 배반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BC722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BC(605-597-586)
렘32:19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나는 작금의 에브라임을 보며 예루살렘을 본다
북이스라엘을 보며 남유다를 본다
그러함이 현재의 기독교계(基督敎界)라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은 이용하는 ...
성경을 이용하는...
(from-by-of)God 과는 거리가 먼...
계시언약구속신학(啓示言約救贖神學)과는 거리가 먼...
이미 세속화(世俗化) 신비주의(神秘主義) 우상화(偶像化)로 물 들어 버렸음을 본다
마5:13 막9:50 눅14:34-35 의 상태가 되어버렸음을 본다
주님!
이런 시점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이라는 숙제를 잘 해야 하는데...
이를 확산(擴散)시켜야 하는데...
주님!
이제 더 이상의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 베풀지 않기로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