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18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14) 탕약(湯藥)을 보시하다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施湯藥時에 以諸善根으로 如是廻向호대 所謂願一切衆生이 於諸蓋纏에 究竟得出하며 願一切衆生이 永離病身하고 得如來身하며 願一切衆生이 作大良藥하야 滅除一切不善之病하며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탕약을 보시할 적에 모든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하나니라. 이른바 ‘원컨대 일체중생의 모든 덮이고 얽히는 번뇌에서 필경에 벗어나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병든 몸을 영원히 여의고 여래의 몸을 얻어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훌륭한 약이 되어 일체 좋지 못한 병을 멸하여 지이다.’하느니라”
강설 ; 탕약을 보시하면서 원하는 내용이다. 탕약은 병고에 시달릴 때 그 병고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병고를 앓는 사람에게는 병고를 고쳐주는 양약과 같이 은혜로운 것은 없다. 그래서 일체중생들이 모든 덮이고 얽히는 번뇌에서 필경에 벗어나기를 원한다. 또 병든 몸을 영원히 여의고 여래의 몸을 얻기를 원한다. 또 훌륭한 약이 되어 일체 좋지 못한 병을 소멸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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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중생의 모든 덮이고 얽히는 번뇌에서 필경에 벗어나 지이다
일체중생이 병든 몸을 영원히 여의고 여래의 몸을 얻어 지이다
일체중생이 훌륭한 약이 되어 일체 좋지 못한 병을 멸하여 지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世世上行菩薩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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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라 환희로워라 감사하여라 대방광불화엄경 어른스님 삼배올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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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대방광 불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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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중생이 병든 몸을 영원히 여의고 여래의 몸을 얻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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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법 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감사합니다
스님 법체 청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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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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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4201 - 二十五. 十廻向品 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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