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 적어도 5번 정도의 상한가를 때리면 껄껄거릴 것이다.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아마도
홈런이나
10루타 종목이라면 신라젠이 가능할 것이다.
내가
매수를 한 이유는 단지 그것 뿐이다.
예전에
지엘팜텍도
그렇게 예상하고 들어갔는데 몇푼 남기고 매도를 했다.
결과는
절대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저마다 나름대로 생각을 한다.
잃던지
따던지 간에
공상
허상
상상하면서
다
일확천금을 꿈꾸면서 하는 것이 도박이다.
소형주
중형주중에서도 작은 규모
이런
종목들이
분명하게 걸리면 홈런이나 10루타를 주는 것이다.
로또보다
확률은 천배나 만배나 더 좋다.
구래도
쳐다보면 별로 없다.
주식투자는 기다림의 미학인데 그걸 아는 이가 없다는 것도 아이러니하고
제약회사
신약개발
시작과 그 끝은 천차만별이다.
성공
실패
아니면 어리석고 무능한 것들의 작전
이번에
오를 이유가 하나도 없는 종목 하나가 하늘에 구름을 뚫었다.(내가 좋아하지 않는 대기업중에 하나)
초심
잃은 회사는 쳐다보면 눈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다.
10루타
20루타를 주더라도
이제
오늘부터
혼자 산타랠리를 기대하면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쳐다보고 웃고 즐기며 놀려고 한다.
행복은
정말 단순하다.
비우고
또
비우면 하늘도 보이고 땅도 보인다는 것을 알면 주식투자는 몇푼의 용돈을 계속 챙길 수 있을 것이다.
계속
복덕방 소장과 실장이 얘기를 한다.
내가
지나다가
들러서 커피 한잔을 하면
왜
대표님은
전
재산을 모두 마눌에게 다 주느냐고 묻는다.
답은 없다.
결혼후
마눌은 그 소임을 다 했고 당연하게 그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애들은
태어나서 일곱살까지
부모에게
그
효도를 다 했고 그 다음부터는 함께 가는 것이고
사람들은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
마눌이
다
가지고 튀면 어쩔것이냐고?
당연하게
그걸
다
가질 이유가 있고 명분이 있는데 웃기는 것들은 지들이 혼자 번 것 처럼 깝쭉거린다.
그런
것들이 함께
애들을 낳고 키우면
지금
우리가 매일 쳐다보는 개나 돼지가 되어 세상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죽어서
가져갈 것도 아닌데
살아서
함께 하면 좋은 것을
미련
버리지 못해 죽는 날까지 잡고 있다가 허무하게
욕심
과욕
탐욕은 끝이 없다.
지금
정치하는 애들이나
정치를 할려고 하는 애들이나
다
오십보 백보 수준이다.
쟈들이
국민들의 민생에 단 1이라도 가졌다면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아둥바둥 거리지 않았을텐데
품위유지비
동네
개도 웃고 돼지도 웃지 못하고 웃는데 지들은 버리지 않는다.
오늘
신라젠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다
오르는데 산타랠리를 쪼끔 일찍 시작할 것 같은 느낌이라 나도 기분이 좋다.
살다보면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는데 가능하면 우리가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빚
내가
벌어서
갚을 수 있다는 것
갚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