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하면서 전국적으로 거래량도 크게 줄어든 가운데 이례적으로 거래가 매우 활발해진 곳이 있다. 인천 루원시티다. 주상복합 아파트 한 단지에서 두 달 만에 100개에 달하는 분양권이 거래되는 등 활발한 거래가 일어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락한 가격이 입지 대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수요자들이 몰린 결과라고 분석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하반기 들어 기축 아파트에서 가격이 하락하며 거래가 늘어난 것이다. 가정동 루원시티프라디움은 하락장이 본격화하던 하반기 거래량이 42건으로 상반기 거래량(8건)의 5배를 웃돌았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2021년 8월 기록한 신고가 8억9900만원에서 지난 11월 4억5000만원으로 떨어졌는데,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요자가 몰려든 것이다.
첫댓글 이러니.. 하락장에 금리는 엄청 올랐으니 때만 기다리던 현금부자들만 집 쓸어담는거지 거기다 다주택 규제도 완화된다니까..
안 그래도 저번주에 임장 다녀옴. 살기 좋아보이더라.
나쁘지 않지ㅠ 앞에 제 2청사 생겨 경인고속도로 옆이야..
돈있던 사람들이 쓸어담는거지-또 올려놓고-규제하면 못살겠다고-올려놓은 집값 일반 시민들은 대출껴서 겨우 사거나-월세전세
입주 몰려서 많이 떨어졌는데 위치 좋은 신축이라 거래랑 장난 아니더라 돈있는 사람들은 오를거 알고 사는거지
몇년있음 하락장 끝날텐데.. 돈있는 부자들만 더 부자되겠네
입지 좋고 싸면 뭐
이거 백퍼 광고여 여시들 혹하지말고 객관적으로 주변입지랑 비교해봐 진짜 좋고 감당가능하면 사는거고
지나갈때 보니까 여기 너무 닭장같던데...
광고같다 더떨어질지 어떻게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