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플릭 감독이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부임한 후 라커룸 규율에서 가장 큰 집착 중 하나는 시간 엄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지각을 처벌하는 내부 규정이 변경됐다. 이번 주,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는 El hormiguero에 이제 경기 당일 소집에 늦게 도착하면 약 €40k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플릭 감독에게 경기 당일은 신성한 날이다. 활성화, 전술 대화 등 여러 회의가 있고 제시간에 도착해야 한다. 그에게 몇 초 늦게 도착하는 것은 이미 다른 팀원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것으로 여겨진다.
10월까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벤치에서 시작한다는 징계를 내렸다. 쥘 쿤데의 반복된 지각이나 지난해 수페르코파에서 이냐키 페냐, 이번 시즌 하피냐와 마커스 래시포드 등 여러 선수가 그랬다.
그러나, 이 과정을 시작할 때 선수들은 자신이 표적이 됐다고 봤기 때문[,에 스포츠 처벌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다. 이론적인 주전이 경기에 나서지 않을 때 의구심이 분명해졌고 언론 보도를 통해 이를 알게 됐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이미지 손상과 축구 경기력이 우위를 점해야 할 때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약간의 불편함이 생겼다. 선수들은 페널티가 너무 높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10월에는 라민 야말이 경기 일정 중 하나에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PSG전에 선발 출전했고 데쿠 스포츠 디렉터가 플릭 감독에게 모든 것이 걸려 있는 것을 위해 그를 용서해 달라고 설득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플릭 감독은 이를 부인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플릭 감독과 데쿠 디렉터와의 대화에서 팀 주장단의 압박은 데쿠 디렉터가 플릭 감독에게 변화를 일으킬 때가 됐다고 제안하게끔 이끌었다. 그리고 플릭 감독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가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적절한 시기를 감지하는 데 있어 훌륭한 감독이라고 강조했으며 변화를 받아들이고 스포츠 처벌은 뒤로하고 재정적 처벌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