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만원 유지)
낸드는 테스죠
▶️ 27년 DRAM 증설은 가파르다
- 27년 증설 규모는 26년 대비 최대 2배 수준(삼성전자 140-150K, SK하이닉스 130-140K)
-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의 준공 일정이 당겨지면서 26년 하반기 설비 투자도 소폭 상승
- 27년 DRAM 관련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 상당
▶️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솔솔
- 동사는 ACL 주력 PECVD로 NAND 투자 단위당 수주 금액이 DRAM을 상회
- 국내: 26년 NAND 신규 투자 부재. 27년 P5와 Y1의 팹 규모 고려시 일부 phase NAND로 할당 가능성
- 중국: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 30K 개시. 신규 투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투자 재개 움직임
▶️ 전공정 장비 내 최선호주로 편입
- 메모리사, NAND 공급 부족 심화로 DRAM 투자와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
- NAND 관련 수혜 기대감 가장 큰 업체
- 전공정 장비 내 Valuation 매력 역시 우위
▶️ 보고서 url: https://buly.kr/5fENS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