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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평]
창의성의 미래
출처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6126
1843년 10월16일. 아일랜드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윌리엄 로원 해밀턴은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현대 ‘선형대수학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그는 실수 a·b와 허수 i로 구성된 복소수 a+bi 보다 더 확장된 새로운 수 체계를 도입하고 싶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듯 허수는 i²=-1로 정의 내릴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3차원 공간 표현에 필요한 새로운 허수들 i·j·k 간의 관계를 풀 수 없었으니 말이다.
생각에 지친 머리를 잠시 식히려 아내 헬렌과 산책하던 해밀턴은 더블린 시 다리를 건너가다 갑자기 i²=j²=k²=ijk=-1 라는 사실을 인지한다. 너무나도 뜻 밖의 통찰에 감동한 해밀턴은 다리 난간에 이 수식을 새겨두었다고 한다.
| 지식은 집중과 노력으로 습득 창의적 발상은 경험과 소통 필요 문제에서 떨어지는 ‘마음방랑’ AI 시대에 되묻는 창의성의 의미 |
‘사원수’(Quaternion)라고 불리는 이 새로운 수 체계는 3차원 방향과 회전 표현이 중요한 3D 컴퓨터 그래픽과 로봇제어에 필수적이고, 상대성 이론을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거다. 몇 달 동안 책상에 앉아 연구하던 수학자 해밀턴이 찾아내지 못한 공식을 어떻게 산책하던 해밀턴이 찾아낸 걸까? 그리고 조금 더 확장된 질문도 해볼 수 있겠다. 아무도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창의성과 창조력은 인간 고유의 능력일까? 아니면 미래 인공지능 역시 언젠가 그 어느 인간도 생각해내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을까?
인간은 언제나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인식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한다. 덕분에 뇌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기 보다는 생존에 필수인 미래 예측을 위한 기계로 진화해왔다. 대부분 미래는 과거의 확장이다. 과거 기억과 경험을 잘 저장하고 활용할수록 미래 예측 확률이 높아지겠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긴다. 만약 미래가 단순히 과거의 확장이 아니라면? 과거의 생각과 행동만으로는 이 새로운 세상의 문제를 더 이상 풀 수 없다면?
단순히 과거 경험과 생각의 재조합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대부분 전문가들은 창의성을 확률게임과 비교한다. 한 사람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지기는 매우 어렵지만, 수십만 명 중 여러 명은 새로운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좁은 공간에서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고 비교할 수 있으면 창의적 아이디어의 확률이 올라간다. 인류 역사상 대부분의 혁신이 대도시에서 벌어진 이유다. 여기에 수평적 소통, 그리고 구성원들의 다양성까지 더해지면 창의적 아이디어가 폭발할 수 있다. 다양한 인종·민족·문화권 출신의 인재들이 모여 수시로 소통하는 실리콘밸리가 여전히 기술적 초격차를 유지하는 이유다.
그런데 왜 창의적 아이디어는 하필 경험과 소통의 다양성을 필요로 할까? 현대 뇌과학에서는 새로운 생각의 기원을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 DMN)와 연관성이 있다고 가설한다. DMN은 특정 문제에 집중할 때보다 아무 생각 없이 휴식할 때 벌어지는 뇌의 단순한 ‘백그라운드’ 시스템 정도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바로 뇌의 이런 백그라운드 활성이 창의적 발상에 필수적이라고 한다.
집중과 노력을 통해 지식과 능력은 습득할 수 있지만,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창의적 아이디어는 문제에서 잠깐이나마 멀어져야 가질 수 있다. DMN을 기반으로 주의를 이탈한, 내면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에서 떠돌아다니는 ‘마음 방랑’(mind wandering)이 창의적 생각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다. 책상에 앉아 아무리 노력해도 풀리지 않았던 문제를 산책하던 해밀턴이 풀 수 있었던 이유다.
중동에서 발명된 쐐기문자를 시작으로 지난 5000년동안 누적된 인류의 기억과 지식과 발상들. 생성형 AI는 이 거대한 호모 사피엔스의 기록을 압축하고 쥐어짜 새로운 ‘토큰’을 생성하고, 에이전틱 AI는 인류가 원하는 문제를 풀어주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여기에 DMN 스타일 ‘마음 방랑’ 능력까지 기계가 가지게 된다면? 인간이 풀지 못했던 수학적 명제를 증명하고 완전히 새로운 물리학 이론까지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우주의 기원과 미래를 설명할 새로운 아인슈타인 같은 인공지능 역시 불가능하지 않다면, 그런 미래 세상에서 인간의 창의성은 과연 의미가 있을까? 쉬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발상을 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과 수다 떨고 미술관을 가고 다리에서 산책을 해야 하는 우리 호모 사피엔스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김대식 KAIST 교수
빛명상
동심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스스로 일깨운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창의력은 곧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 뿐만 아니라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다.
동심 춘산동취春山童趣 동심으로 만나는 행복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66-267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모든 아이들이 일등을 하는 사회는 있을 수 없고 하나의 잣대만을 놓고 하는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소수 일 뿐이다. 한 명의 승리자를 만들기 위해 나머지 아홉 명은 패자로 만들어 버리는 교육은 결국 사회전체를 패배자의 집단으로 만들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에 전능한 능력자가 아니라 한 사회의 훌륭한 시민으로서 성실하고 진솔하게 삶을 꾸려 나가는 한 사람의 인간이다.
아이들의 맑고 투명한 마음속에 자꾸만 어른들의 관념을 애써 주입한다면 아이는 새로운 발상과 창조를 하지 못하고 점점 어둡고 무겁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틀에 박힌 지식위주의 교육보다 더 앞서 행해져야 하는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소중함과 마음의 순수함을 먼저 알게 하는 일이다. 지식만을 최우선으로 삼는 교육은 결국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를 메마르게 하고 자연과 동떨어진 기계인간을 양성할 뿐이다.
넓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우리 자신들은 물론 아이들의 운명은 벌써 거대한 우주의 스케줄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아무리 부정하고 거부하려고 해도 사과나무는 사과나무로, 감나무는 감나무로 성장하여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사과나무의 주인이 그 나무에 다른 과일 나무의 가지를 접붙이기를 하듯 근본적으로 해결책이 없는 한 기존의 그릇을 거스르거나 벗어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 아이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지 않고 방관하거나 완전 방목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같은 사과나무라 하더라도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튼튼한 뿌리와 비옥한 거름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타고난 틀 안에서도 최상의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는 선조와 아이들의 중간에 서있는 우리들이 그 매개자로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부모란 바로 이 매개자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타고난 본연의 순수함이 상처받지 않고 잘자라 향기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아이들의 삶을 비옥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온다. 이러한 근본 바탕이 충실히 지켜지는 상태에서 교육이 행해져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아이들을 올바르게 창조적인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제 답답한 과외 공부를 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인정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어떨까. 적어도 하루수업,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3분 만이라도 빛VIIT명상을 하게 하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접하고 학교 전체가 활력에 넘치게 될 것은 물론 우리나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진정한 창조,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는 발상은 자유로움에서 나온다. 마음이 갇혀있지 않고 자유로운 순간, 그 순수한 마음에 지혜가 깃드는 것이다. 더 이상 하나의 잣대로 아이들을 옭아매려하지 말고 한 아이, 한 아이의 마음에 깃든 그 고유의 색깔, 반짝거리는 빛VIIT알갱이를 세상에 드러내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야 말로 최고의 창조력을 낳는 기본 바탕이다.
출처 :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160~164 中
마음으로 걷는 길
새로운 발상과 창의력은
걸으면서 생각해 낸다.
시골길은 상대성 이론을
생각하게 했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떠올리게 했다.
숲길은 치유와 함께
인성, 잠재력, 직관, 발명을 이끌어 낸다.
하늘길은 명상과 기도를 통해
마음으로 걷는 길이며
빛VIIT마음을 찾아
영생을 얻는 길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87
걷고 또 걸으면서
내면과
속삭여라
심장마비와 당뇨, 골다공증의 발병 가능성을 낮춰줄 뿐만아니라 관절염, 고혈압과 우울증을 치료한다. - 『TIME』
뇌졸증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세게보건구(WHO)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20% 줄여준다. - 하버드 의과대학
암에 걸릴 확률이 반으로 줄어든다. - 미국외과의사협회
당신은 위와 같은 효과를 주는 운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마라톤? 헬스?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아니다. 그것은 바로 걷기이다. 사실, 걷기만큼 우리 인간에게 간편하고 친숙한 운동은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걷기는 다른 운동과 달리 부작용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사람은 태어나서 걸음마를 배우는 순간부터 걷기 시작한다. 걸으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다가 마침내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때 우리 인간의 생명은 마침표를 찍는다.
이처럼 우리 인간의 삶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걷기이지만, 현대인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걷기를 멀리하게 되었다.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인해, 사무적인 환경으로 인해 걷기를 잃어버리면서 당신의 심신은 점차 쇠약해지고 있지 않은가?
현대 생태학의 아버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말했다.
“나는 하루에 최소한 네 시간 동안, 대게는 그보다 더 오랫동안 일체의 물리학적인 근심걱정을 완전히 떨쳐버린 채 숲으로 산으로 들로 한가로이 걷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건강과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지 못한다고 믿는다.”
요즘처럼 바쁜 세상에서는 소로처럼 하루에 네 시간씩 걷기는 힘들다. 이제는 꼭 그렇게까지 할 이유도 없다. 의사들은 최소한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걸으면 건강에 충분하다고 한다. 걷기 효능은 건강유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영국의 의사들은 걷기 처방으로 심장병을 치료한다고 한다.
학회장님은 말한다.
“걷기는 인류의 원초적인 운동입니다. 인간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몸의 움직임인 것이죠. 걷기는 한곳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합니다. 사람은 걷기를 통해 자연이 펼쳐놓은 파노라마를 음미 할 수 있습니다. 걷기를 통해서 비로소 자연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30분 이상 걷다보면, 온몸에서 활력이 속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거리도 걷기를 하고 나면 자연스레 해결이 됩니다. 걷기는 몸과 마음을 탁한 기운에서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호막입니다. 걷는 것 그 자체가 명상이고 근원을 생각하고 걸으면 훌륭한 걷기빛viit명상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당신은 걷기를 통해 몸의 건강을 지키고, 또 이로써 마음의 순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걷기를 하면 당신의 뇌파가 안정된다는 사실을 잘 알 것이다. 걷기는 당신의 빛viit명상을 최고조로 끌어주는 길잡이라 할 수 있다.
『아침형 인간』의 저자 사이쇼 히로시 또한 걷기를 권장한다. 그는 『아침형 인간』에서 이렇게 말한다.
“걷는 것은 몸에 가장 부담이 적고, 게다가 연령과 상관없이 항상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우리는 걸을 때, 자연스럽게 손발을 앞뒤로 움직이는데, 이렇게 하면 심장 활동을 돕게 된다.
인간의 양쪽 발에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 1이 모여 있다. 발은 심장과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때문에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또 걸을 때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분해된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모두 지방성 물질로, 우리가 몸을 움직일 때에 쓰는 중요한 에너지원이지지만, 이것이 체내에 축적되면 동맬경화 등과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미국의 노화 신경과학 센터에서는 걷기가 두뇌 세포를 활성화한다고 한다. 매일 걷기를 한 60~80세 노인들의 경우 꾸준히 에어로빅을 하는 20~30세의 젊은이와 비교해도 기억력, 집중력, 인식력에서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걷기가 두뇌 건강에도 좋다는 말이다.
이 사실을 알았던 것일까? 칸트, 니체, 키에르케고르, 소로, 루소 등의 사상가들은 꾸준한 걷기를 통해 철학적 지혜와 아이디어를 얻어내 위대한 저술을 남겼다. 영감과 사색의 힘은 엉덩이에서 오는 게 아니라 발바닥에서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탁낫한은 느린 걷기를 통해 고통, 공포 그리고 온갖 잡념을 떨쳐낼 수 있다고 한다. 그는 걷기를 통해 얻은 평안함이 치유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걷기를 권한다.
“걷는 순간마다 평화의 감촉을 느껴보세요. 걷는 순간마다 행복의 감촉을 느껴보세요. 내딛는 모든 걸음이 신선한 미풍을 안겨줍니다.
우리가 내딛는 걸음 아래로 꽃들이 피어납니다. 당신의 발바닥으로 대지에 키스하세요. 대지에 사랑과 행복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우리가 자신 속에서 안전함을 느낄 때, 대지는 우리에게 안전한 터전이 되어줄 것입니다.
다비드 르 브르통은 『걷기예찬』에서 말한다.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은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감을 되찾는다. 발로 걸어가는 인간은 모든 감각기관의 모공을 열어주는 능동적 형식의 명상으로 빠져든다. 그 명상에서 돌아올 때면 가끔 사람이 달라져서 당장의 삶을 지배하는 다급한 일에 매달리기보다는 시간을 그윽하게 즐기는 경향을 보인다. 걷는다는 것은 잠시 동안 혹은 오랫동안 자신의 몸으로 사는 것이다.
바쁜 생활 속에 몸과 마음이 지친 당신, 이제 걷기를 통해 활력을 얻고 더 나아가 자신의 내면과 속삭이기를 바란다. 끝으로 의사들이 권장하는 〈걷기습관을 위한 4가지 제안〉을 소개한다.
1. 평소 편안한 의상을 입고 가방에 운동화를 넣어가지고 다녀라.
2. 목적지 보다 서너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라.
3. 걷기 일지를 작성하라.
4. 자세와 호흡을 생각하면서 걸어라.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84~188
첫댓글 ○o。.ㅎㅏ늘 ㄱㅣㄹ 빛명상 .。o○
감사합니다 (=^ェ^=)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걷기습관을 위한 4가지 제안>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걷기예찬의 글,
감사합니다.
동심의 최고의 창조력, 그리고 걸음으로써 오는 혜택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창의성의 미래.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마음으로 걷는길.
빛마음을 찿아 영생을 걷는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온전한 여유로움에서 앎이 생겨나는군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길 빛명상...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마음으로 걷는 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와 축하마음드립니다...빛변화로의 기쁨 행복 행운의 빛터 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