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회식 줄취소…연말특수 실종 외식업계 날벼락
고물가와 내수부진으로 시름이 깊던 강원도내 자영업자들이 마지막으로 기대했던 연말 특수가 비상 계엄령 여파로 실종됐다. 송년회를 비롯한 각종 모임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엎친데 덮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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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러지 않아도 죽어라,죽어라 하는 판국에미꾸라지 한 마리가 더 물을 흐려 놓았네요.도와주지는 못할 지라도.... 이렇게 한국 경제를 파탄 시킵니다.국민들은 다 죽어도 된다.우리 식구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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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아도 죽어라,죽어라 하는 판국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더 물을 흐려 놓았네요.
도와주지는 못할 지라도....
이렇게 한국 경제를 파탄 시킵니다.
국민들은 다 죽어도 된다.
우리 식구만 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