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중증자폐기준 성욕이 본능이라 저러는게 아니라 쾌락을 추구하다보니 자폐인 지적 수준상 가장 쉽고 크게 만족할 수 있는 행위가 성적 행위인걸 학습한거임.. 성욕본능x 쾌락본능o 이거임.. 이걸 줄줄이 설명하자니 말이 너무 길어지니까 대충 성욕으로들 퉁쳐 말하는데 성욕이 쎄졌다기보다 추구하는 쾌락의 높이가 달라진거임. 중증 자폐인들 보면 감각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이게 다 쾌락 추구의 일환임.. 박수를 친다거나 자해를 한다거나 똥오줌을 마구 싸서 만지고있다거나 등등.. 저시기엔 호르몬 문제때문에 더 저러함... 남녀 불문 다 저런데 여아는 티가 덜 나고 보호자들 정서상 남아보다도 더더욱 쉬쉬하고 힘으로나마 제압이 가능하니까 입에 덜 오를 뿐임.. 그리고 화학적 거세는 한번에 성욕이 싹 잠재워지는게 아니라 지속적 정기적으로 비용을 투자해야하고, 목적이 오직 대놓고 화학적 거세인 의약품은 아직 자폐환자들에게 합법적으로 쓸 루트(제도)가 없음.. 다른 약의 부작용으로서 성욕감퇴가 있으면 그걸 써서 투약효과를 좀 기대할 따름임...
자폐인들의 이런 쾌락추구때문에 모든 인간의 성욕이 제어하기 어려운 본능인 양 오해되는데 성욕은 인간이 추구하는 쾌락 카테고리중에서도 하위에 있음.. 큰 틀은 흥분과 자극에서 오는 쾌락이고 성욕은 그 하위 카테고리.. 그성별들이 성욕은 인간의 본능 참을수없 웅앵 하는데 이걸 무의식중에라도 받아들이면 안됨.. 자폐같은 정신과적, 혹은 여타 다른 신체적 질병을 안고있어서 다른 루트로 쾌락추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한 사람은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쾌락을 얻을 수 있음. 그런고로 건강한 사람의 경우 성욕은 참지못할 본능같은게 아님... 중증 자폐인들의 쾌락상한선 정도는 될 수 있어도.
첫댓글 밑에 다른글 보고 생각나서 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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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거기서 소름끼쳤어..
성욕 같은거는 약으로 조절 못하는걸까...
가족들이 무슨 죄야...
검색해보니 태어나기 전엔 자폐스펙트럼이 있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한다는데 맞아? 참... 어떡하냐
맞아...ㅠㅠ 진단 자체도 36개월부터 할 수 있어 ..
@방국봉=3 진짜 환장한다... 어케 키우라고 참
저런 dna는 어떡하냐... 생물학적으로 방지 못하나ㅜ 걍 너무 안타까워
세상에......
진짜 자폐는...본인에게도 그리고 가족에게도, 그중에 필시 엄마에게 가장 큰 부담과 역경이 됨....ㅠㅠ
그냥 본능만 남은 인간이 되나보네... 장애란 참 함부로 말하기 어렵다...
또 모르는 거아닐까..? 어쩌다 미디어라든지 이런 매체통해서 성욕..이 주입된 걸수도 있잖아 나 진짜 이게 본능이라는 거 왤케 부정하고싶냐ㅠㅠㅠㅠㅠ
기본성욕+매체에서 본 것도 있을 듯.. 칼들고 난리친 거 보면 뭔가를 보고 배울 수는 있는 것 같아 타인과 상호작용이 안돼서 그렇지..... 흔히 자폐는 나만있는 세상을 산다고 하듯이 그런걸까..?
@홍시와단감이 헐....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맙...................
성적인건….화학적 거세 같은거 또 생각해봐야하는건 아닌가… 부모나 가족이 그럴 권리는 없다하다라도… 성폭행은 어떻게 막아 ㅠ
아이고...
장애전담 어린이집에 6살인데 지능 7개월짜리 남자애는 동갑여자애기 누워있는거보면 달려들어서 고추비비고 붕가붕가하려고해서 맨날 떨어트려놓고 하는데도 멀리서보고 고추비비고 자위해서 오줌지리고 그랬음
누가안가르쳐줘도 저런부분은 어떻게 잘아는지
도저히 알수가없음.
6살인데? 와 미치게따ㅠ
이성으로 억제를 못하니까 타고난 본능이 필터없이 튀어나오는거지.. 식욕처럼 성욕도 타고나는거니까..ㅠㅠㅠㅠ
저거 중증자폐기준 성욕이 본능이라 저러는게 아니라 쾌락을 추구하다보니 자폐인 지적 수준상 가장 쉽고 크게 만족할 수 있는 행위가 성적 행위인걸 학습한거임.. 성욕본능x 쾌락본능o 이거임.. 이걸 줄줄이 설명하자니 말이 너무 길어지니까 대충 성욕으로들 퉁쳐 말하는데 성욕이 쎄졌다기보다 추구하는 쾌락의 높이가 달라진거임. 중증 자폐인들 보면 감각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이게 다 쾌락 추구의 일환임.. 박수를 친다거나 자해를 한다거나 똥오줌을 마구 싸서 만지고있다거나 등등.. 저시기엔 호르몬 문제때문에 더 저러함... 남녀 불문 다 저런데 여아는 티가 덜 나고 보호자들 정서상 남아보다도 더더욱 쉬쉬하고 힘으로나마 제압이 가능하니까 입에 덜 오를 뿐임.. 그리고 화학적 거세는 한번에 성욕이 싹 잠재워지는게 아니라 지속적 정기적으로 비용을 투자해야하고, 목적이 오직 대놓고 화학적 거세인 의약품은 아직 자폐환자들에게 합법적으로 쓸 루트(제도)가 없음.. 다른 약의 부작용으로서 성욕감퇴가 있으면 그걸 써서 투약효과를 좀 기대할 따름임...
자폐인들의 이런 쾌락추구때문에 모든 인간의 성욕이 제어하기 어려운 본능인 양 오해되는데 성욕은 인간이 추구하는 쾌락 카테고리중에서도 하위에 있음.. 큰 틀은 흥분과 자극에서 오는 쾌락이고 성욕은 그 하위 카테고리.. 그성별들이 성욕은 인간의 본능 참을수없 웅앵 하는데 이걸 무의식중에라도 받아들이면 안됨.. 자폐같은 정신과적, 혹은 여타 다른 신체적 질병을 안고있어서 다른 루트로 쾌락추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한 사람은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쾌락을 얻을 수 있음. 그런고로 건강한 사람의 경우 성욕은 참지못할 본능같은게 아님... 중증 자폐인들의 쾌락상한선 정도는 될 수 있어도.
그냥 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