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잡고 타겠는데....
아무리 토욜이라 해도....콜수는 평 토욜정도로 유지 되는것 같두만...
가격들이 완전 지랄이네요~
집이 청량리인지라....오늘 안나가고 동네에서 잡아보려 2k놓고 대기하는데...
간간히 뜨는 오더들...가격 투정 안할만한게 10%도 안돼네요~(그런건 안잡히고...ㅜ.ㅜ)
상황실...지들은 전화만 받고 접수만 하면 무조건 20% 먹으니 서울-서울이나 서울 미국이나 다 똑같은 일 하는거지만...기사들은 피같은 시간과 육체 노동력 제공하면서 일 하는데...심해도 너무 심하게 올리네요~이제 서울도 인천처럼 다 삥발이로 몰아가려고 하는지...
5개 잡았다 다 뱉어버리고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어제까지는 지난번 떨어진 가격대로 금액들 올라오두만...오늘은 완전 한단계 더 떨어진 가격대로 오더들이 올라오네요~
지난주는 토욜날 15k했는데...이번주는 완전 공치네요~
아무리 자존심 숙이고 악착같이 해야 할 힘든 바닥 일이라고는 하나 차마 쓰레기는 주워먹지 못하겠네요~
썪은 쓰레기 잘못 주워 먹으면 탈 날 확률 높은걸 아니까요~~
오늘 대기중 최고의 히트 콜 ....캡쳐 몇개 올려봅니다.

지 차 운전해주고 미사리에서 같이 라이브 보며 차한잔 사주려고 올린 콜인가 싶음...

이렇게 올라오길래 실수로 올렸겠지 생각했는데 누가 잡았다 뱉길 두번....그리고 캡쳐 후 지워버림...

그리고 5분후 다시 올라옴....기가 막혀서....다시 캡쳐 후 지워버림....나중엔 어떻게 되었는지 모름....
어느 정신나간 상황실에서 이거 받아서 올렸는지...하긴 지들은 아무리 썪은 것이고 더러운거라도 처리만 되면 앉아서 20%먹으니...

오늘의 콜 추세....도화동에서 연남동 삥발이 말고는 죄다 쓰레기....그나마 신당동에서 창동은 그럭저럭....
말도 안돼는 외곽콜들....30원 넘는게 별로 없음...(화성,팔당 등...)
첫댓글 길동 ㅡ>미사리...12...도대체 섬으로 고립된곳에서 멀하라는건지....정신썩어빠진 쉑히들...
진짜 악콜이네요..중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병점15...떠글..
ㅋㅋㅋ 기가 막혀서 웃음만 나오더라니까요~~
앞으로 더욱 심해질듯
콜수는 한정돼있고 신입 기사들은 계속 유입되니..
신입기사들이야 몰라서 시행착오로 그렇다 쳐도 기존 기사들도 저런 가격에 순응해서 집방향이네...콜나오는 동네네...하고 잡아 가기 시작한게 오늘의 현재를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떤 회사야!! 뽀개버리고 싶네요!! 중화동에서 병점을 15에 올리다가 안돼니까 25에 올려?? 전 25 줘도 안갑니다!!
요즘 수원에가면 오다가 전보다 많이 떨어진다네요. 아이콘 지져대도 그렇대요. 업체들이 콜천지로 옮기고 콜천지는 25%받고. 문제는 우리사장님들이 가입을 안해야 돼는데 한다는데 문제가 있죠. 콜비가 오르는것도 절대 아닌데 말입니다. 손들이 기존에 다녔던 금액이 있는데 콜비가 오르겠어요!
요금을 정할때 무조건 반경으로 직선거리로 재어 콜 요금을 산정하니 당연히 알바생으로 구성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녀들이 올리는 가격은 뻔하져.. 산넘어가도 직선거리로 요금을 매기니 당연히...손들도 요금 알고는 가격이 왜 이러냐고 어리둥절해서 오히려 물어보던데... 하여간에 아무것도 모르는 알바생들 덕분에 기사들만 죽어나네요..
요즘엔 토/일 가격이 완젼 대바겐세일이죠....그렇다고 전업인 형편에 쉴수도 없구..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