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네요. 그렇게까지 안 좋으신줄은...... 남의 일 같지가 않아 더 걱정되네요. 저의 가족 중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300에 가까웠었는데 병원약 안 먹고 버티다가 몇 년 지나고 나서 뇌졸증이 왔거든요. 다행히 일찍 병원에 가는 바람에 큰 후유증 없이 병원약 처방받아 먹으며 이제 1년이 되어갑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은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약을 먹지 않으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온 몸의 장기가 나빠진다고 해요. 살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 아픈데 없이 사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모쪼록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셨음 좋겠네요. 그 놈의 콜레스테롤 썩 물러가라.
@정은제 가족분은 스타틴계 약은 아니구요 병원에서 3개월마다 항응고, 항혈소판제와 더불어 콜린, 고지혈증약을 혼합해서 처방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개별적으로는 따로 오메가3, 대마종자유, 비타민 E, 비타민 B계열의 영양제와 CoQ 10, 폴리코사놀, 포스파티딜세린을 먹고 있답니다. 물론 정은님도 병원약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저런 영양제는 드시고 계신거죠?
첫댓글 어머나 타지에서의 생활이 녹록하지 않은가봐요 입술이...에고...고생 많으셔요';;; 근데 티벳유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나 보네요;;; 저 콜레스테롤약 먹는데...이를 워쩌...
아니예요.
저가 특이 체질이라 그래요.
그리고
이 의심 저 의심 중 줄인거예요.
저는 20여년전 220 총콜 수치땜시 스타틴 처방 받아 먹다가 호흡곤란이 와서 죽다 살아난 이후
식이 운동 수양^^등으로 수치 조절하다가
계속 300대 작년 10월경은 400대
ldl만 320대가 나오니
의사샘들이 기겁을 하고 협박을 해서
이것저것 조절하는거랍니다.
이번 샘은
제 개인적 견해를 인정해주셔서
약 보류
하지만 낮춘 숫자도 300대 넘고
200대가 넘으니 걱정스레 기다려주네요.
이유는
항상 똑같이
이러다 5년내 뇌졸증 동맥경화 라는데
저는 다 정상 20년동안
샘들이 걱정해서 미리 처방해서 먹이는 사례들에 크게 벗어나는 케이스이니 답을 못 하는거죠.
티벳버섯과 콜레스테롤과는 연관없어요.
제 기우에서 줄인거랍니다.
@정은 어휴...진짜 고생 많으셨네요...그래도 잘 관리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몰랐네요. 그렇게까지 안 좋으신줄은......
남의 일 같지가 않아 더 걱정되네요. 저의 가족 중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300에 가까웠었는데 병원약 안 먹고 버티다가
몇 년 지나고 나서 뇌졸증이 왔거든요. 다행히 일찍 병원에 가는 바람에 큰 후유증 없이 병원약 처방받아 먹으며 이제 1년이 되어갑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은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약을 먹지 않으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온 몸의 장기가 나빠진다고 해요.
살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 아픈데 없이 사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모쪼록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셨음 좋겠네요. 그 놈의 콜레스테롤 썩 물러가라.
감사합니다.
스타틴이 진짜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는 최곤데
부작용이 진짜 많아서요.
특히나 저는 호흡근육에 이상이 왔던지라 이리 피하고 사네요.
@정은 제 가족분은 스타틴계 약은 아니구요
병원에서 3개월마다 항응고, 항혈소판제와 더불어 콜린, 고지혈증약을 혼합해서 처방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개별적으로는 따로 오메가3, 대마종자유, 비타민 E, 비타민 B계열의 영양제와 CoQ 10, 폴리코사놀, 포스파티딜세린을 먹고 있답니다.
물론 정은님도 병원약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저런 영양제는 드시고 계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