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로 많이 돌아다니는 실험결과 게임이랑 비슷하구 팝콘뇌웅앵.. (Tmi. 팝콘뇌는 팝콘처럼 움직이는 매체에만 반응하는 어린애들 가리키는거라 전자책 공부랑 관련없는 용어) 근데 최근 연구는 별로 다르지않다고함 태블릿이 막 보급되기 시작한 2011년 연구결과라서 지금의 태블릿이랑은 디스플레이성능도 그렇고 앱같은것도 천지차이이고 실험결과에 영향을 끼칠수밖에없는 텍스트 크기, 화면 밝기같은 시각적인 변수도 통제되지 않은상태 + 실험하는사람이 태블릿 친숙도가 낮아서 의의가 많이 제기된 실험이라고함 왜냐면 태블릿 쓰는사람들도 대부분 종이는 익숙한데 반해 , 종이를 쓰는 사람이 태블릿에 익숙한 경우는 드물기도 하니깐
첫댓글 오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렇구만. 앞으로 더 많이 읽어야지
ㅇㅈㅇㅈ 안 읽어서 그런거지머… 웹소설 럽실소 그런거 나왔을때눈 쪼매난화면으로도 잘봤는데 태블릿으로 보니까 안 읽힌다는 거는 좀 핑계
검색 기능 너무 좋음ㅜ
그럼 일반 독서 효과도 차이 없나..?
요즘 애들은 태블릿으로 보는 게 더 편하다 하더라ㅋㅋㅌㅌ 안익숙해서지 뭐
신기하다
전자책 종이책 둘 다 많이 보는데 똑같아 걍 새로운 방식이라 낯설고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낄 순 있을듯
적응되면 편함...근데 난 적응까지 3년걸림ㅅㅂㅋㅋㅋㅋㅋ
나는 이걸로 공부하고 효율 더 오름
내가 생각하기에.. 태블릿으로 공부하면 뇌에 영향을 준다 이런것 보다는 중간중간 태블릿 안의 다른 앱의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크다는게 문제인것 같음.
지웠다 썼다 ㄱㄴ해서 개편한 거 같음 더 잘 되는 기분
생각해봐 여시들 똥 싸는데 옛날엔 샴푸통 읽었지만 지금은 여시 하잖아. 둘 다 뇌 쓰는데 큰 차이 없다 싶어. 둘 다 쓰잘데기 없는 정보 한가득인데도 받아들였잖아?
사이트에서파는 이북 필기가능했으면.. 수험서 이북으로 사고싶은데 필기 안돼서 종이책사서 피뎊 변환해서쓰는데 ㅠ 종이아까워..
나도 첨엔 아패로 다이어리쓰거나 책읽는게 어색했는데 지금은 그냥 똑같음 ㅋㅋㅋ
나도 낯가리나봐 필사하면서 공부하는데 아이패드 프로써도 만년필이랑 노트로 돌아오게 되더라구 ㅎ
내가 대학생이었으면 전자책 썻을거야 ㅋㅋㅋ
나는 책에하는 필기소리가 더 좋아서 ㅎ
그리고 글씨도 종이책이 더 예쁘게 써지더라구..
필기별로 할거없는 책만 이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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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ㅋㅋㅋㅋ 처음엔 무조건 종이에 필기
그래도 난 책이 좋아
시력은 괜찮나
난 책은 잘 읽겠던데 공부할 때는 눈에 안들어오더라 걍 튕겨져 나가는 느낌 남...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가ㅎ
태블릿은 한번에 여러권 펼쳐보는거, 촤라락하고 훅훅넘기면서 보는거 그게 안돼서.. 난 종이책이 시공간효율이 좋다고 느껴져.. 갠적으로 나한테 종이책은 시각뿐만아니라 오감으로 정보가 저장되는 효과가 넘사임...
크레마같은 전자책을 말하는건지
스마트폰같은걸 말하는건지 모르겠어
전자책은 읽을만 한데
스마트폰은 난 좀 별루던디...
로스쿨때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샀는데 수험생한텐 무조건 있는게 이득인거같아.. 책이랑 찌라시 문제집 법전 바리바리 싸들고 이동하고 있었는데 태블릿이랑 독서대 펜1 들고 강의실가던 동기 잊지모태...
한두시간이면 몰라도 장시간은 절대 절대로 보지마 시력 확 나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