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과이성 전환시대의논리를 집필한 이영희교수님은 저는 그리 유명한 분인지 몰랐으나 그저 제 어머니의 가정교사로 있던 분이라 어머니와 친분이 있어서 항상 책나올때마다 어머니에게 보내주셨는데 그분의 625종군위안부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적있습니다 문교수님은 항상 옛날 이야기 하시면 625때 이야기 했었습니다 문영환교수님은 제가 경험한 가장 현명하신 분이었고 결코 과장이나 허언을 하지않는 옳곧은 분으로 내인생의 가장 훌륭한 멘토였습니다 과거 이야기를 자주 하셨는데 625전쟁시 군의관으로 참전하시어 일반외과 수술도 많이하셔서 치과의사로 의무중대장까지 하시고 그때 장군들 진료하며 쌓은 인맥이 계속 이어져 치과의사로써 크게 성공할수 있었다는것 손놀림이 매우 섬세하고 판단력이 정확해서 소위 VVIP환자들을 볼수 있었다는것 625전쟁시절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자세한 말씀은 차마 글로 옮기기 힘듭니다 정말 한국 국군이 저랬었나 그러고도 어떻게 군대라 할수 있었나 워낙 부정부페가 심하던 시절이었으니 그렇다 치고 두분 증언 일치하는데 문교수님 증언이 더 자세하고 정확하지만 이영희교수님의 증언을 올리겠습니다 625전쟁시 해외뉴스로 나온게 있습니다 어느 폐가에 젊은 여성 30여명이 거의 벌거벋은체 숨어있다 종군기자들에게 발견되어 해외뉴스로 타전되었습니다 일본군 장교출신들 군고위층이 그때 그들 나이는 아주 젊었습니다 일본군시절 종군 위안부 맛이 들어서 625전쟁중에도 젊은여자들을 군복입혀서 먹을것 주며 트럭에 테워 전장을 다녔습니다 문교수님 증언으로는 이들 담당 군의관도 있었답니다 이들은 일본종군위안부출신으로 고향에 돌아갈수도 없었던 그리고 호구지책으로 국군 위안부가되어 고위장교들 따라다녔습니다 미군사령관에게 들통이 났고 당장 그들에게 지급된 군복 회수하여 쫒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렇게 쫒겨난 국군위안부들이 벌거벗은체 폐가에 숨어있다 기자들에게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군사정권이 한일협정 맺을때 왜 종군위안부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지금 그 할머니들이 일본대사관앞에서 계속 대모하고 일본은 한일협정때 다 정리된거라 우길까요 그당시 가장 가슴아픈 상처였는데 왜 그 문제가 제기되지 못했을까요 과연 625때 종군위안부 끌고 다니던 기억과 경험이 생생한 일본군출신 박정희가 그 사건을 당당하게 꺼낼수 있었을까요 두분 다른 부대에 근무했는데 두분 다 위안부가 자기부대에 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아마 광범위하게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훌륭하지 못하면 결코 지도자로 진정한 성공을 할수 없고 그 문제는 후에 더 큰 짐이 되어 남겨진다는것
잘 보고갑니다.. 국군위안부는 가슴아픈 역사의 비극이고 과오입니다. 이게 제대로 규명되어야지.. 저는 당시 친일파 만주군 출신 장교들이 일본군 위안소를 배워와서 써먹은거라고 생각하고 둘은 애초에 연관된 비극이자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하고 그거에 문제의식도 못느꼈던 것에서 기인한 것이지 우리도 똑같은 짓 했는데 일본한테만 그러냐.. 라고 할수는 절대없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20대들에게 패배의식과 일뽕을 주입하는 모 언론과 모 커뮤니티가 하도 국군위안부 때문에 여자들은 애국심을 가질 필요가 없니 지껄여대서 검색했다가 좋은 글을 봤습니다.
첫댓글 아 국군에도 있었군요. 당연히 덮었겠지요. 당시에도 떳떳한 일은 아니였을테니까요
채명신 장군의 회고록에 보면 언급이 되어 있지요. 고급 장교들은 아예 애인이라는 명목으로 대동하고 다녔고, 사병들에게는 전투 성과에 따라 쿠폰을 지급해서 그 쿠폰으로 위안소를 사용하는.....
그리고 양공주니 뭐니 하는 것도 전쟁시 혹은 전후에도 장기간 존재했었고;;
이런거보면 일본애들중에 진짜로 종군위안부가 없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이해됩니다.
모집 과정, 처우에서 불법이 없었다면 필요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네요. 일본놈들이야 납치, 사기모집해서 데려가놓고 개같이 대우했으니 문제되는 것 아닐까요
저 시절에 불법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 자체가 망상이죠.
정권 자체가 극악의 부패를 달리던 시절입니다...-_-;
그냥 한국판 위안부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뭐가 다릅니까?! 운영방식이 일본과 거의 똑같은데...
@★海東天子☆ 다르죵. 하나는 외국 침략자가 정복민에게 저지른 짓이고, 다른 하나는 자국인이 자국민을 짓밟은거니까 ㅋㅋ
일제 치하에 있던 쓰레기 처리를 못해서 발생된 문제인가요???
한국전쟁 당시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덕분에 미군이 (무슨 군대가 이 따위냐고) 치를 떨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막장이었으니 문민정부 들어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가 종군위안부 문제를 협상의제로 올리지도 못했던 것이겠죠.
잘 보고갑니다..
국군위안부는 가슴아픈 역사의 비극이고 과오입니다. 이게 제대로 규명되어야지.. 저는 당시 친일파 만주군 출신 장교들이 일본군 위안소를 배워와서 써먹은거라고 생각하고 둘은 애초에 연관된 비극이자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하고 그거에 문제의식도 못느꼈던 것에서 기인한 것이지 우리도 똑같은 짓 했는데 일본한테만 그러냐.. 라고 할수는 절대없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20대들에게 패배의식과 일뽕을 주입하는 모 언론과 모 커뮤니티가 하도 국군위안부 때문에 여자들은 애국심을 가질 필요가 없니 지껄여대서 검색했다가 좋은 글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