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새꿈터 친구들에게만 저녁간식을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새이룸 친구들까지 전체를 섬길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처음 예산보다 3.000.000원을 더 찬조해 주셨기에 가능한 섬김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훈훈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섬세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섬겨 주시는 아름다운 손길이 있어서 멈추지 않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할뿐입니다.
팀장님이 문자를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치킨과 피자, 콜라 덕분에 오늘 우리 친구들 간식 시간이 정말 풍성했습니다! 다들 어찌나 맛있게 잘 먹는지, 덕분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친구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은 운영팀에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따뜻한 배려 덕분에 최고의 하루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선한 일을 할 기회를 우리 백향목교회에 허락하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과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