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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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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맘카페에 불친절공무원으로 박제된 공무원
추운거싫어 추천 0 조회 13,765 23.01.07 09:18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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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07 09:20

    첫댓글 무서워서 원,,

  • 23.01.07 09:20

    진짜로...????,,,,,,,ㅠㅜㅜ공무원극한직업이다..

  • 23.01.07 09:21

    도라이들이 왤캐많어 사비로 학교세우세요 뭔 말도안되는 요구를

  • 아니 학교 세우는게 한두푼 드는 일도 아니고....

  • 23.01.07 09:21

    그렇게 필요하면 본인이 학교 세우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07 09:40

    진짜 자기애 보내려고 그런 것도 아닐 걸? 아파트 가격 올리려고 저러는거야

  • 23.01.07 09:22

    돈 걷어서 학교 세우시던지 ㅎ

  • 23.01.07 09:22

    학교랑 더 가까운데로 이사를 하시든지..

  • 23.01.07 09:22

    유난이네 진짜;;; 만약그거 짓는동안 그야는 초등학교 졸업할듯;;;;;

  • 23.01.07 09:23

    와 ....

  • 23.01.07 09:23

    ㅅㅂ.. 저런 빡대갈들이 왜 애를 낳아가지고..

  • 23.01.07 09:23

    미친인간들이 ㄹㅇ많구나

  • 23.01.07 09:25

    와……

  • 23.01.07 09:25

    지가 짓던가 ㅋㅋㅋㅋㅋ

  • 일단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한 다음에
    학교가 설립되려면
    1. 주변 학교에서 수용하기에 무리가 있거나
    2. 학교 설립에 필요한 최소 학생 수 n00명
    (실제로 그렇다는거 아님 대충 이유 설명하기 위해 갖다대봄. 구체적일수록 좋을 듯...)
    이 조건이 있어야 윗선에서도 학교 설립에 대해 고민한다. 이 조건도 달성이 어려운 현 상황으로선 학교를 짓기가 어렵다.
    어머니들께서 아이를 더 낳게 되거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가 이사를 많이 오거나 하면 진행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윗선에 보고해보겠다. ..... 아 머리 열심히 굴렸는데 결국 본문이랑 비슷한 이유네 ㅠㅋㅋㅋ 와 도대체 어떻게 답변해야하노

  • 23.01.07 09:29

    그래서 저 업무 다 안맡으려고함....
    존나진짜민원많아
    학교가뚝딱생겨지는게아닌데..

  • 23.01.07 09:31

    니들이 학교 바로 옆으로 이사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새끼들 보내자고 지역주민들 세금 털어야함? 조까슈 아휴 공무원들 존나 불쌍 민원 얘기만 들으면 우리나라 개망한거같은 수준임.....

  • 23.01.07 09:32

    아니 뭐 동네 개집 짓는거냐고 학교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1.07 09:33

    으 지는 생각없이 입으로만거치면 다 말인줄아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1.07 11:25

    3

  • 23.01.07 09:35

    세금 쓸데없는 데 쓰게 하려고 쌩지랄이네

  • 23.01.07 09:39

    정신병이군…

  • 23.01.07 09:47

    세상에... 본인들도 안 생기는거 알거같은데

  • 23.01.07 09:48

    학교 짓는게 얼마나 개오래걸리고 힘든일인데ㅅㅂㅋㅋㅋㅋ 먼 미래까지 생각하고 해야하는 일이건만.....진짜 존내 지들만 생각함

  • 23.01.07 09:49

    진짜 극한직업임 공무원 다른 말이지만 나 발령난 곳도 저런 민원 무섭다고 공사 무리하게해서 6개월밖에 안지났는데 하자 장난아님ㅠ 비오면 물새고.. 보일러관? 연결된곳은 물새고..

  • 23.01.07 09:50

    그렇게 간절하면 본인이 지으세요 진짜… 암마들이 얘기하는데는 뭔 개소리~ 초딩 엄마들이면 기껏해야 3040아님? 공뭔이랑 나이차이 얼마 나지도 않을텐데 뭔 부모를 찾고 있어~

  • 23.01.07 09:56

    아니 뭔 학교를 지어달래
    학교 짓는게 공무원 한명이 정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 23.01.07 09:58

    솔직히 역신문고 이런거 나와야함.. 진짜 민원 상대하다보면 정신병자들 너무 많고.. 저런 말도 안되는거에 사과해야 하고…

  • 23.01.07 09:58

    왜저러는거야 진짜ㅋㅋㅋㅋ어휴

  • 23.01.07 10:05

    학부모들 상대해야하는 부서도 진짜 끔찍할듯..

  • 23.01.07 10:06

    솔직히 저런건 박제되도 내부에서는 타격1도 없고 잘못걸렸네ㅠㅠ 끝임

  • 23.01.07 10:23

    요즘은 저런거 박제돼도 엄마들 동조 안해줌. 일부는 신나서 떠들겠지만 보통은 진상맘한테는 너 진상이라고 말해~

  • 집값올리려고 지랄떠는거아님??? 질린다 진짜

  • 23.01.07 10:33

    요즘진짜 과잉보호?인가싶을정도로 심함.. 라떼는 하기싫지만.. 솔직히 걸어서 10분정도까지는 ㄱㅊ하지않나? 500미터가 멀다니 홈스쿨링 하세요..

  • 23.01.07 10:34

    심각하다....(예비초딩맘) 진짜 진상은 지가 진상인지 몰라...뇌구조 궁금하다 진짜...

  • 23.01.07 10:53

    진짜 개무서운게 저런거야.. 저거뿐만이아니라 어느집단 카페에 번호 다 노출돼서 뭔일생기면 전화로 저러잖아.. 그리고 그러눈 이유 중 하나가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거에 선동돼서 그러는것도 있음. 옆에서 본건데 다행히 같은부서 주무관님이 그 카페 멤버여셔 눈팅하다가 내용 정정해주고 크게 퍼지기 전에 정리했는데 안그랬으면 담당 주사님 고생했을걸.. ㅈㄴ 아찔..

  • 23.01.07 10:56

    이거 진짜야 저녁에 행사하는거 어둑어둑해서 초딩 아들 못걸어온다고 있는승질 다내더니 그 아들이 성인인 나랑 덩치 거의 비슷하더만 풉 이제 막 입학한다? 저럴거 뻔해 그것도 못걸어다니니까 비실 거리거나 살 디룩디룩 찌지

  • 23.01.07 11:02

    애들이 학교가는데 길을 '두번이나' 건너야 한다고 난리침...ㅎㅎㅎ 진짜 과잉보호 심해

  • 23.01.07 11:13

    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현실이라서 뭐라 말하기가...

  • 23.01.07 11:26

    ㅅㅂ 진짜 왜저러는거야

  • 23.01.07 12:27

    가둬놓고 홈스쿨링 해
    사회부적응자로 만드네 부모가

  • 23.01.07 12:41

    님들이 돈 모아서 지으시던가

  • 23.01.07 17:12

    진상들 진짜 죽었으면ㅋㅋㅋㅋㅋ개싫다 진짜 사회악같아 경범죄자랑 다를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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