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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리(高亭里)
대한민국 경기도(京畿道) 김포시(金浦市) 통진읍(通津邑)
고정리(古井里)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송산면
[정의]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고정리(古井里)는 송산면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북쪽으로 시화호, 동쪽으로 남양읍 시리, 남쪽으로 용포리, 서쪽으로 신천리·쌍정리에 접하고 있다. 고정리의 행정리는 4개이다.
[자연환경]
고정리는 북동쪽에 낮은 구릉 형태로 남아있는 우음도를 제외하고 대체로 저평지가 넓게 발달한다. 서쪽으로 큰한뿌리들, 송산포도 휴게소 서쪽으로 방죽들이 있다. 북동쪽 시화호 갯벌 습지 사이에 화성 고정리 공룡알화석 산지가 있다. 이곳에는 남양분지 송산층의 다양한 퇴적암류와 퇴적구조, 타포니, 정단층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 여러 퇴적층에서 공룡알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약 1억년 전 공룡의 주요 서식지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공룡알들은 주로 시화호 간척지가 조성되기 이전 12개의 작은 섬들의 노두를 따라 다수가 발견되었다. 현재 고정3리에 속하는 우음도는 시화호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되었다. 간척지 조성 이전 음섬이라고도 불리었던 섬으로 이곳에서는 선캄브리아시대 경기편마암복합체의 각섬석-흑운모 편마암, 쥐라기 화강암을 관찰할 수 있다.
[형성 및 변천]
고정리는 조선 시대 남양부 세곶면(細串面)에 속하였다. 『호구총수』에 세곶면 소속으로 기록된 대각동(大角洞)·원정동(遠井洞)·고잔동(古棧洞)이 고정리 일대에 해당한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남양군 세곶면 대각동(大角洞)·원정동(遠井洞)·고잔동(古棧洞)과 우음도(牛音島)를 병합하여 수원군 송산면 고정리로 개편하였다. 1949년 화성군이 신설되면서 화성군 송산면 고정리가 되었다. 2001년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되어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가 되었다.
[명칭 유래]
고정리는 1914년 고잔동(古棧洞)·원정동(遠井洞)·대각동(大角洞)·우음도(牛音島) 등을 합하여 새로운 리를 만들 때 고잔동과 원정동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고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현황]
고정리의 면적은 약 6.88㎢이다. 주요 도로로 서부 지역을 지방도 제305호가, 동부 지역을 평택시흥고속도로가 남북으로 지나가며 남동쪽에 평택시흥고속도로 송산포도 휴게소가 있다. 주요 시설로 남서쪽에 고정초등학교가 있으며, 북동쪽 고정3리에는 송산그린시티 전망대가 있다. 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화성 고정리 공룡알화석 산지는 넓은 습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고정리에는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청미르휴양마을이 있으며, 시화호 환경학교의 생태환경교실 체험에서는 우음도를 중심으로 시화호 생태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2021년 1월 기준 지목별 현황은 전 1.08㎢, 답 1.18㎢, 과수원 136,987㎡, 목장용지 6,166㎡, 임야 1.11㎢, 염전 944,314㎡, 대 223,894㎡, 공장용지 1,423㎡, 학교용지 11,999㎡, 창고용지 6,317㎡, 도로 470,399.3㎡, 제방 94,819㎡, 하천 5,032㎡, 구거 71,065.2㎡, 유지 321,386㎡, 종교용지 2,435㎡, 묘지 3,177㎡, 잡종지 1.22㎢이다.
고정리(高井里)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자연환경]
고정리의 서부는 해발고도 140~160여m의 구릉성 산지를, 남부는 고정산(145m)을 중심으로 해발고도 140여m의 구릉성 산지를, 서부는 해발고도 70~90여m의 구릉성 산지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 중부와 북부는 60여m 이하의 저평한 평야 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형성 및 변천]
본래 연산군(連山郡) 지역으로, 적사곡면(赤寺谷面)이 되어 청동(靑洞)·범남(凡南)·풍덕(豊德)·충곡(忠谷)·거사티[居寺峙]·안천(安川)·성겁(城劫)·성내(城內)의 8개 리를 관할해 오다가 1895년(고종 32)에 연산군 내적면(內赤面)이 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우수리(牛首里)·거정리(居正里)의 각 일부를 병합하고 고정리라 하여 논산군 연산면에 편입되었다. 1996년 3월 1일 논산군이 논산시로 승격되면서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가 되었다.
[명칭유래]
예전에 큰절이 있었으므로 붉절골 또는 적사곡(赤寺谷)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거절터 또는 거정터·거정치·거정대라고 한 데서 유래되었다.
[현황]
연산면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총 75세대에 153명(남자 89명, 여자 64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2008년 6월 기준으로 면적은 2.07㎢이다. 이 중 경지 면적은 0.66㎢로 밭이 0.17㎢, 논이 0.49㎢ 등이다. 구릉성 산지의 완사면에서는 밭농사가 이루어지고, 평야 지대에서는 벼농사가 이루어지는데, 주요 산업은 벼농사를 주로 하는 농림업이다. 구릉성 산지와 평야 지대 사이의 경사변환선, 구릉성 산지 사이의 곡간, 도로변에는 마을이 들어서 있는데, 고정·소머리·거정터 등이 대표적이다. 문화 유적으로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고정리 양천허씨 정려,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김계휘 신도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김장생 문묘배향교지, 충청남도 기념물인 김장생 묘소 일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모선재,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논산 영모재,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연산 영사재 등이 있다. 기타 도로가 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지나고 있는데, 북동쪽으로는 연산면 한전리와 남서쪽의 중동부에서 종점을 이루고 있다.
고정리(高亭里)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정의]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법정리는 법률로 정한 리로서 지번의 기준이 되며, 법정리에는 인구와 생활권을 고려하여 1개 또는 여러 개의 행정리가 있다. 행정리는 20~10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전통적인 촌락을 기초로 하는 경우가 많다. 법정리와 행정리로 구분되는 리는 우리나라에서 읍·면 지역의 하부 말단 단위로, 주로 농어촌 지역에 존재한다. 법정리로서 고정리(高亭里)의 지리적 특성은 명칭 유래, 형성 및 변천, 자연환경, 현황 등의 측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자연환경]
고정리의 북부는 여수고개[130.1m]를 중심으로 높이 130여 m의 낮은 구릉성 산지를, 그리고 북동부는 수정고개[168. 9m]를 중심으로 높이 160여 m의 낮은 구릉성 산지를 각각 형성하고 있다. 북서부는 높이 60여 m의 매우 낮은 소구릉지[60.6 m]를 형성하고 있다. 남동부에는 소규모 곡저지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형성되어 소규모의 충적지가 발달되어 있다. 이 곡저지 상의 충적지에서는 논농사가 국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구릉성 산지의 사면에서는 밭농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구릉성 산지와 곡저지 사이의 골에는 자연마을들이 자리하고 있다.
[형성 및 변천]
고만리는 본래 보령군 주포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한서리(漢嶼里), 마동(馬洞), 고만리, 사당리(祠堂里), 조금진(造今津)을 병합하고 ‘고정리’라 하여 보령군 주포면에 편입되었다. 1989년 4월 1일 보령군 주교면(舟橋面)이 독립하면서 보령군 주교면 고정리로 소속이 변경되었다. 이후, 1995년 1월 1일 보령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로 변경되었다.
[명칭 유래]
1914년 행정구역 폐합 때 고만리(高巒里) 등의 이름을 따서 ‘고정리’라 부른 데서 유래되었다.
[현황]
고정리는 주교면의 북서부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쪽은 송학리에, 서쪽 및 남쪽은 서해에, 그리고 북쪽은 오천면 오포리에 각각 접하고 있다. 면적은 2022년 4월 기준으로 3.80㎢이다. 행정리는 고정1~2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고정1리에 고만, 사당골, 조금진, 안산 등이, 고정2리에 마동 등이 각각 있다[보령시행정지도 기준]. 가구와 인구의 분포를 보면 2020년 12월 31일 기준 191가구에 총 402명으로 남자가 214명, 여자가 188명이다. 지방도 제610호선이 고정리의 중부, 남동부 일대를 북서-남동 방향으로 지나면서 개설되어 있다. 시도는 고정리의 남동부에 국지적으로 개설되어 있다. 주요 시설로는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신보령화력발전소 및 보령에너지월드를 비롯해서 잠적골소류지 등이 있다.
고정리(高亭里)
전라북도 남원시 덕과면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덕과면에 속하는 법정리.
[자연환경]
마을 앞에는 냇가가 있어 전형적인 농촌 마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해발 110~120m의 낮고 평평한 야산의 형태로 과수단지의 적지이다.
[형성 및 변천]
고정마을은 1652년경 밀양박씨가 벼슬을 잃고 내려와 이곳에 터를 잡아 거주하기 시작하였고, 1676년경 김해김씨가 들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 본래 남원군 덕고면의 지역으로 고정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신정리, 월평리와 수촌리·금암리·사곡리의 각 일부와 둔덕면의 옹정리·대촌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고정리라 하여 덕과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남원시와 남원군이 통폐합함에 따라 남원시 덕과면 고정리가 되었다.
[명칭유래]
고정리에 속한 월평마을은 마을의 생김새가 반달처럼 생겼다하여 달 월(月)자를 따고, 넓은 들 평(坪)자를 써서 월평으로 부르게 되었다 한다. 신정마을은 산세가 평탄하고 토질이 비옥하여 살기가 좋은 곳으로 소문이 나 신정이라 하였다. 뒤에 고정이라 고치게 되었는데 그 까닭은 전하지 않는다. 마을에는 원고정덕고방(源高亭德古坊)이라는 말이 전해져 오는데, 이것은 남원부 48방의 하나인 덕고방의 고정리라는 뜻이다.
[현황]
면의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9월 기준 면적은 3.03㎢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128세대에 258명(남자 131명, 여자 12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면적은 303㏊이며, 주요 농산물로는 쌀과 보리를 주로 생산하며, 이외에도 단무지용 무와 과수로 황금배를 재배하여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토산물로는 지리산농산에서 더덕즙을 생산하고 있다. 교육 기관으로는 덕과초등학교가 있으며, 주요 기관으로는 덕과면 사무소, 덕과파출소, 덕과농업협동조합, 덕과우체국, 덕과보건지소 등이 있다. 이곳은 국도 17호선이 남북 방향으로 연결되면서 남원에서 전주 간 교통을 원활하게 하고 있으며, 면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5.5㎞의 중부순환도로의 시발점이기도 한 덕과면 교통의 중심지이다.
고정리(高亭里)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정의]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속한 법정리.
[개설]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속한 법정리로서 중매리, 길우리, 고산리, 매정리 등의 행정리를 포함하고 있다.
[자연환경] 대부분 낮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석교천이 흐른다.
[위치와 교통]
진도읍에서 18번 국도를 따라 2㎞ 정도를 가면 중매마을, 길우마을, 고산마을, 매정마을이 나온다.
[변천]
본래 진도군 임일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길우리, 고산리, 매정리를 병합하여 고정리라 하여 임회면에 편입하였다.
[명칭유래]
고산리의 ‘고’자(字)와 매정리의 ‘정’자(字)를 따서 고정리라 하였다.
[현황]
2014년 12월 31일 현재 118세대 219명이 살고 있다. 각 마을별 인구를 살펴보면, 중매리에 29세대 50명, 길우리에 17세대 31명, 고산리에 35세대 77명, 매정리에 37세대 61명이 각각 살고 있다. 현재 주요 성씨는 진주하씨, 밀양박씨, 남양홍씨, 경주이씨, 김해김씨 등이다. 주민들의 주요 소득원은 쌀, 보리, 외대파, 구기자 등이다. 각 마을마다 상조계와 호상계 등이 조직되어 있다. 유물·유적으로는 매정리에 경주이씨 문중의 사우(祠宇)인 경주이씨 대종사(慶州李氏 大宗祠)와 열부 밀양박씨 기실비(烈婦 密陽朴氏 記實碑)가 있다.
고정리(高亭里)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
[정의]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고정리(高亭里)는 상동면의 북쪽에 자리하고 있다. 동쪽으로 도곡리가 있고, 서쪽으로 구릉성 산지를 사이에 두고 금산리와 접하고 있다. 남쪽으로 가곡리가 있다. 북쪽으로는 동창천 유로를 사이에 두고 청도군과 마주 보고 있어 밀양시의 북쪽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 고답마을과 모정마을이 있다.
[자연환경]
고정리의 동쪽과 남쪽, 서쪽은 각각 소천봉[631.9m], 낙화산[625.7m]과 보두산[562m], 봉수대[266.0m] 산줄기가 에워싸고 있다. 동창천이 흐르는 북쪽을 제외하고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산록 완사면의 말단부 일대에 마을들이 형성되어 있다. 동쪽 산록에서 가곡천이 발원하여 모정마을 앞을 지나며, 보두산 북서쪽 산록에서는 골안천이 고답마을을 지나 동창천으로 유입한다. 가곡천과 골안천 사이로 넓은 충적지가 형성되어 있다. 동창천과 밀양강이 합류하는 북서쪽 일대는 저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고정리와 청도군 하남면 용운동(龍雲洞)을 합쳐 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고정리가 되었다. 당시 편입된 용운동은 지금의 등유천[들마을]에 해당한다. 1995년 1월 1일 밀양군과 밀양시의 통합에 따라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 고정리로 개편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면 소재지가 있었으며, 1930년에 옥산리가 면 소재지가 되었다. 고정리의 취락은 보두산 북쪽 산록의 완사면에 형성되어 있다. 가장 먼저 생겨난 고답마을은 배붓들(裵富者坪)과 신쌍묘(申雙墓) 지명이 있어 임진왜란 전에 배씨와 신씨가 입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임진왜란 직후에는 달성서씨가 입촌하여 세거를 하였다. 모정마을은 한때 담양이씨가 입촌하였으며 이후 광주김씨가 정착하여 세거지를 이루었다. 1914년 청도군에서 편입된 마을은 약 250년 전에 김녕김씨가 마을을 이룬 곳으로 당시 면 소재지가 있었다.
[명칭 유래]
‘고정(高亭)’은 ‘고답(高踏)’과 ‘모정(茅亭)’의 합성 지명으로 생겨난 것이다. 『호구총수(戶口總數)』[1789]에는 있지 않으나, 『경상도읍지』[1832]에 ‘고답리’와 ‘모정리’ 지명이 수록되어 있다. 고답마을은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하는 마을이라 하여, 모정은 임진왜란 이전에 서쪽 강가 바위 위에 있었던 모옥(茅屋)[띠집]으로 인하여 비롯된 이름이다. 후에 ‘모정(慕亭)’으로 표기가 바뀌었다.
[현황]
2021년 12월 기준 274가구, 413명[남자 203명, 여자 210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고정리의 농지는 대부분 경지 정리가 되어 있으나 산록에는 아직 계단식 논이 남아 있다. 고정리 서쪽으로 국도 제58호선이 지나며, 북쪽의 동창천 연안을 따라 지방도로가 있고, 가운데로 대구부산고속도로가 지난다. 고답마을에는 1907년 신교육을 위하여 세워졌던 사설 고명학교(高明學校) 터가 있다. 동창천 강변은 풍광이 뛰어나며, 1599년(선조 32)에 김태허(金太虛)[1555~1620]가 세운 밀양 박연정(密陽博淵亭)[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이 있다. 또한, 밀양 고정리 느티나무[수령 260년]가 1982년 11월 10일 밀양시 보호수로 지정되었다[고유번호 12-13-5-2호].
고정리(高亭里)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 고정리(高亭里)는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및 아름동 일원이다.
고정리는 과거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고정리 지역으로, 현재는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및 아름동 일원에 해당한다.
고정리의 역사적 변천 및 현황
고정리는 2012년 7월 1일 충청남도 연기군이 폐지되고 세종특별자치시에 편입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과거에는 연기군 남면 고정리 지역 일부와 갈운리 지역 일부가 합쳐져 아름동이 신설되는 데 영향을 주었다.
1913년의 기록물에는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고정리 지역에 대한 토지 조사가 남아있다.
청주곽씨 연기파의 입향조인 곽희태는 1642년경 남면 고정리 일대를 사패지로 받아 입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정리 인근 지역 정보
고정리 인근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과 관련이 있으며, 고운동은 과거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고정리 일부와 공주시 장기면 제천리 일부였다.
고정리 인근의 토지 정보는 연기군 남면 고정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으로의 지번 변경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고정리 인근에는 산림 지역(임야)에 대한 토지 정보가 기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