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오류(牧會誤謬) 총체적왜곡죄(總體的歪曲罪)
2026.9.26
(욜2:12-17)
12 'Even now,' declares the LORD, 'return to me with all your heart, with fasting and weeping and mourning.' 13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Return 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and he relents from sending calamity. 14 Who knows? He may turn and have pity and leave behind a blessing--grain offerings and drink offerings for the LORD your God. 15 Blow the trumpet in Zion, declare a holy fast, call a sacred assembly. 16 Gather the people, consecrate the assembly; bring together the elders, gather the children, those nursing at the breast. Let the bridegroom leave his room and the bride her chamber. 17 Let the priests, who minister before the LORD, weep between the temple porch and the altar. Let them say, 'Spare your people, O LORD. Do not make your inheritance an object of scorn, a byword among the nations. Why should they say among the peoples, 'Where is their God?''
오늘의 본문을 통해서 또 확인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은 하나님께 돌아오기만을 바라는 것 뿐
재앙(災殃) 형벌(刑罰)은 하나님의 본 뜻이 아니라
차선책(次善策) 고육지책(苦肉之策) 독약처방(毒藥處方)
죽이기 위함이 아니요 살리기 위함
그런데 ...
하나님께 돌아오는 방법
그것은 전인적회개회개(全人的悔改回改)
그리고 예배회복(禮拜回復) 원상복구복원(原狀復舊復原)
성전(聖殿)에서의 예배(禮拜)를 강조(强調)하고 있음을 본다
특히 15-16절을 보면 ‘assembly’를 강조하고 있음을 본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를 갈수록 모이는 교회가 어떻게 될 지를 히10:25에 예언하고 있는데...
그것은 경고(警告)의 말씀이요 결코 그리되어서는...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
2019 코로나 팬데믹 이후~Ai 급성장(急成長)의 시대를 맞이하여 그 해악(害惡)이 가속(加速)되고 있음을 본다
구지 세대주의(世代主義)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나는 그 이념을 반기지 않지만
요즘을 빗대어 추수후 탈곡(脫穀)의 시기가 아닌가 싶다
마3:12 눅3:17
알곡 선별시기(選別時期)가 아닌가 싶다
아프리카 주민들을 생각해 보면
작금의 여타 국가의 주민들 대부분은 부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
그런 생각을 하면 마19:23~24 막10:23~25 눅18:24~25 계7:4 계14:1,3
구원받을 사람들의 숫자를 Ai에게 계산하라 했더니 0.000123%
약 81만 명 중의 1명(1/812,500)이라는 계산
Ai 계산을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작다 는 것이고
작금의 기독교계는 예레미야 시대처럼
그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지자들처럼
목회오류(牧會誤謬) 총체적왜곡죄(總體的歪曲罪)를 저질러 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아무리 들어도
성경을 독청묵기적(讀聽黙祈適)하게 하지 못하는 설교(說敎)
하나님 원하시느 메시지가 아니라
교인들의 구미(口味)에 맞춘
일종의 비즈니스화 된 현실...
처음부터 그랬듯
나는 본래 무지무지무식무능(無知無智無識無能) 마른 막대기 만도 못한 존재
하여 하나님의 100% 주도(主導)하심에 따른 목회(牧會)가 아니면 하지 않겠다 시작한 나의 목회
35년째를 맞고 있는 오늘까지도 변함없는 나의 마음
하여 기다리고 있다
선지자들 사도들도 수많은 선배들도 바꾸지 못한 세상
나 역시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한계능력자(限界能力者)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은 뻔한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통매(道通媒)로서의 시작과 끝이 되기를 소원하는 것은 여동(如同)
오늘도
주님
바라봅니다
사40:3의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을 생각하며
오늘 주신 이 하루를 또 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