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봉사자가 안 계셔서 일 좀 도울겸해서 갔는데
이 더위에서 일하고 계셨던 효원님과 봉사자님들 진짜 대단해요… 불타는 쉼터 ㅠㅠ
애들 삭발이라도 시켜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분명히 꼬삼이랑 써니랑 둘이서 귓속말 하는 것처럼 꽁냥거리길래 카메라를 얼른 들었는데....
1층 룽지 2층 마루
효원님이 간식 가져오셔서 냠냠 먹다가
봉선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저 맛있는 구운 계란을 반개나 남겨서 봉선이에게 갔는데....
왈왈왈 소리만 들었어요 🤓🤪
효원님께 정수리를 맡기면
지구 최고 순둥이가 되는 봉선이
봉선아! 하면 고개를 갸우뚱
💝덕구 등장💝
모자를 씌울 땐 협조해주는데
다 쓰고나면 막 털어서 사진 실패 😭
효원님 사진에선 엊그제 태어난 아기강아지같던 덕구가
옆모습은 근육 울퉁불퉁
저 울타리 결국 한 번 넘었어요 ㅋㅋ 담넘기 재주꾼
그냥 귀여운 덕구
목욕 후 헬쓱해진 덕구
많이 털긴 하는데 다 참아주는 천사..
거의 행복이같아요
길냥이 밥그릇 챙겨오는데 세상에 사랑이가
효원님이 봉선이를 안았는데 다리가 너무 길어서 놀랐어요
대충 보면 마루같지 않나요 ㅋㅋㅋ
늘 든든하고 세심한 효원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
첫댓글 와진짜강아지싹다모아놓고엉덩이때리고싶다 개귀여움
이 더운 날 고생 많으셨어요 흑흑
목욕까지👍👍👍
새삼스럽게 리사 눈이 진짜 예쁘네요🥰
사람 없으면 저 자리에 항상 엎드리더라고요ㅎㅎㅎ
우리 미미는 털갈이 해서 못난이 됐네요ㅋㅋㅋ
근데 덕구 보다가 미미 보니까 미미 살찐 거 맞죠……. ㅠㅋㅋ
아앗 덕구를 괴롭히는 모습이 찍혀버리다니...🤣🤣🤣 이것은 일급비밀인것을..😌😌
봉선이가 저에게 안겨있을땐 저런 모습이군요ㅎㅎㅎㅎ편해보이진 않습니다...말 잘 들으면 강제 덜렁행은 아닐텐데 목청좋은 봉선이는 열심히 덜렁 안기고 있네요🥲🥲
초코링님 덕분에 정말 한가하고 처리하고싶었던 일들 다 처리하고 너무 든든했습니다!!
너무 더운날 제 걱정으로 도와주러오셔서는 모든일을 다 하고 가시고...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너무 감사하고 항상 감사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불타는 쉼터.... ㅠㅠㅠㅠ
더운날 목욕까지 해주신 초코링님 효원님👍🫶
초코링님 너무 더운데 건강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