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6 CEO Investor Day Part 1.』
신한 자동차 박광래
원문 보기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695
1. 주요 사업 및 재무 목표
•2030년 도매판매 413만대, 글로벌 시장점유율 4.5%, 매출 170조원, 영업이익 17조원 달성 목표
•2026년 도매판매 335만대, 글로벌 시장점유율 3.8% 달성
•2026~2028년 총주주환원율 35% 이상 유지
2. 파워트레인 및 제품 경쟁력 강화
•하이브리드(HEV)를 전동화 전환의 핵심 가교로 삼고 2030년 내연기관 198만대, 하이브리드 115만대 판매
•2030년까지 내연기관 9종, 하이브리드 10종의 신차 라인업 지속 출시 예정
•2025년 타스만으로 신흥 픽업 시장에 진입하고, 2030년 북미 전용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 픽업트럭 투입
•유연한 혼류 생산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규제와 지역별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
3. 전기차(EV) 전략
•합리적인 가격과 인프라 확충에 집중해 2030년 전기차 100만대 판매 목표 달성
•2030년까지 승용 2종, SUV 9종, PBV 3종 등 총 14개 모델로 라인업 확장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개발로 배터리 용량 40% 확대 및 모터 출력 9% 향상
•북미 24만기, 유럽 100만기, 국내 48만기의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광명·화성 플랜트에서 생산 효율 극대화
4. 목적 기반 차량(PBV) 비즈니스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2030년 글로벌 23만 대 판매 목표
•전동화 전환이 빠른 한국과 서유럽을 핵심 타겟으로 설정하고 2029년까지 PV5, PV7, PV9 라인업 구축
•화성 플랜트를 중심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제조 생태계 확보
•B2B 고객을 위한 플릿 관리 시스템과 특화된 금융·보험·충전 통합 서비스 제공
5. 지역별 초과 성장 전략
•미국 시장: 하이브리드 수요 고성장(연평균 22%)에 맞춰 2030년 102만대 판매 목표를 세우고, 북미 현지 생산 비중을 67%로 확대하며 스포티지·텔루라이드 등 대형 볼륨 차종 집중 육성
•서유럽 시장: 전기차 수요 중심의 재편에 대응해 2030년 75만대 판매 목표를 설정하고, 최대 볼륨 차급인 소형 및 준중형 전기차 시장 공략과 PBV 투입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