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못봐서 ㄹㅇ 판타지같음 ㅠ 아 근데 고등학교때 너무 예뻐서 입학식에 우리반에 온갖 남자애들 다 구경온 친구 있었는데 안친한 애들이 친구 뒤에서 까긴 했었던것같다 2는 성격 좋으면 더 문제 됐던듯 웃어넘기니까 괜찮은 줄 알고 험담하고 진짜 폭력쓰고 그랬어
시니컬 오렌지 검색해보니 2002년 그쯤 만화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2002년 내용이면 그럴만함 우리 사촌언니도 어릴때부터 예뻤는데 별일 다 겪었음 지하철에서도 일찐 무리한테 지남친 꼬셨다고(맞은편에 있어서 그냥 우연히 눈마주친거) 폭행당하고 그냥 공중화장실에서 손씻다가 시비 털리는 정도는 예삿일이고.. 진짜 저 시절엔 돌아벌인 흉자들 많더라
첫댓글 하이퍼리얼리즘인 척 하는 걍 ㅎㅌㅊ망상소재라고 생각함ㅋㅋㅋ
전자는 질투때문이라고 치자,옳은건 아니지만...무시는 안하잖아.근선데 후자는 씨발 저건 인격모독이잖아....사람을 아래로 보고있잖아
사람외모가지고 저러는거진심 한심하고짜증남 ㅡㅡ
둘 다 말이 안되는 이유는 아니지..실제로도 몇번 봤구 연옌들만해도 특출나다고 왕따 당한 경우 많잖어 사랑받는 유튜버들도 성격 재밌는데도 눈에 뛴다는 이유로 왕따 당한 경우 많구 괴롭힘 당한 이유가 본인이 모자라서가 아닌 걸 알았음해
2는심지어 ㅋㅋ 지들이 하면서 외모때문 아니라고생각하잖아ㅎㅎ..
두 경우 다 있는 듯 특히 어린 나이에.. 나 다닌 학교에 지금 잘 나가는 연예인 있었는데 왕따 심하게 당했다고 들었음 ㅜㅜ 성격 엄청 조용했는데도..
전자는 잘 못봤고(예쁜애랑친해지려고노력함) 후자는 많이봄
1은 아예 못봤고
2는 저렇게 대놓고 왕따 시키는건 못보고 그냥 친구 안하는 정도
1은 못봤고.. 2는 좀 봤어 학교 다닐 때.. 나 다닌 학교는 1은 다 일찐이었음 ㅠ
밑에 웹툰 근데 이름아는여시?ㅠ
나는 일단 1 보긴함..ㅠㅠ 존나 착한앤데 아무튼 나랑 지금 짱친임 근데 과거 생각하면 아직도 씁쓸해해 다 벌 받아라
와 못봤네 미안해 😢 알려줘서 고마워!
네이버 존잘주의
맨위에 있어!
헐 2는 ㅜㅜ
1,2 둘다 잇지 근데 이건 성별불문 남자도 마찬가지 ㅋㅋㅋ 걍 인간이면 그러는듯
2는 급식때 항상봄 특히 남자들이 졸라 괴롭힘 나도 따까진 아니지만 외적으로 놀림받음..
1,2 둘다 있고 실제로도 봤고... 피해자들 친구로 있는데
해결난이도가 너어어어무 달라서 둘이 같은선상에 놓기 미안할 정도임😐 (그렇다고 한쪽이 더 안괴롭단거 아님. 똑같이 괴롭힘에 힘들어한거 알고있음)
둘다있음
1은 못봄 오히려 잘해주고 친해지고싶어하던데 남자든 여자든
현실에서 1은 한번도 본적없음
1은 진짜 본적도 없음 오히려 여자들이 존나 떠받들어줌 초딩때부터.... 2는 초-중때 본적잇고 ㅠ
1 봤다 중1때
1.2 있었는데 2가 더악랄함 왜냐면 남자들이 하는 지랄이 상상초월임
2는 숨쉬듯 보는듯
둘 다 봄... 2는 진짜 많이본듯
나 1 봣잖아 고딩때 내친구 진짜 제일이쁘고 착햇는데 여자애들이 시기함.. 2는 조나많고
난 2보다 1을 훨씬많이봄
난 1..진짜 한번도 못봄 2는 내가 너무 많이 당하고 지금도 당하고 있어
2는 비일비재하지 온라인 상에서 숨만 쉬면 여남 상관없이 하니까
1은 뒤에서 말 ㅈㄴ 하고 2는 진짜 폭행을 해서ㅠㅠ
1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못봐서 ㄹㅇ 판타지같음 ㅠ 아 근데 고등학교때 너무 예뻐서 입학식에 우리반에 온갖 남자애들 다 구경온 친구 있었는데 안친한 애들이 친구 뒤에서 까긴 했었던것같다 2는 성격 좋으면 더 문제 됐던듯 웃어넘기니까 괜찮은 줄 알고 험담하고 진짜 폭력쓰고 그랬어
1은 고1때 내 친구
눈길 끌게 예쁘게 생겼으면 진짜 한지민처럼 착해야돼
그냥 보통 성격이면 백퍼 뒷말 겁나나온다
저거 그대로야 남자 꼬신다 재수없다 별별소리 다함
2가 많고 1은 본적 없음.. 오히려 외모가 출중하면 가만히 있어도 친구가 먼저 다가오고 생기는거 같던데
1은 울언니,.다행인건 언니가 깡따구 개쎄고 할말다하는성격이라 나중엔 소문만들고 은근 괴롭히던애들이 시녀됨 그런것도싫어해서 언니가 안놀았어
1은 성격이 털털 호탕 하면 안그런거같은디... 저런 경험있는데 객관적으로 평범하게 생겼고 성격이 소심하고 조용했거든 누가말해도 잘 웃어주고 순하고ㅋㅋㅋ그러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헌테 관심가졌다고 꼬리치는 애 됐었어서ㅋㅋㅋ 이런 성격에 예쁘면 더 할듯ㅋㅋㅋ
시니컬 오렌지 검색해보니 2002년 그쯤 만화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2002년 내용이면 그럴만함 우리 사촌언니도 어릴때부터 예뻤는데 별일 다 겪었음 지하철에서도 일찐 무리한테 지남친 꼬셨다고(맞은편에 있어서 그냥 우연히 눈마주친거) 폭행당하고 그냥 공중화장실에서 손씻다가 시비 털리는 정도는 예삿일이고.. 진짜 저 시절엔 돌아벌인 흉자들 많더라
둘다 많이봄..
1은 회사에서도 봄..
둘 다 있었움
1은 살면서 못 봄 내 기억속 예쁜애들은 늘 인싸였음 2는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