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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솔로몬처럼 현명한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1963년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가 고향이며 김천 중앙초등학교 ,석천 중학교 ,
대구 경북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정통 경제통입니다 .
18대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때는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냈으며 2018년 김천 지역구 이철우 국회의원이
경북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김천 국회의원 지역구가
공석이 되어 보궐선거가 있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국힘당이 힘이 약하여
무소속 김충섭 후보가 국힘당 김응규후보를 이기고
김천 시장이 탄생하고 국힘당이 고전하고 무소속 바람이
부는 틈을 이용하여 무소속 최대원후보(1956년생)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초기에 국힘당 송언석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23%나 앞서가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
김충섭선거사무실은 이마트근처 민주빌딩에 있었는데
김천시 부시장역임하였는데 선거사무실에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루었고 국힘당 김응규선거사무실은
한산하여 봄철인데도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
나는 당시 거리 박스나 주어러 다니는 걸음뱅이
일명 비렁뱅이 였는데 무소속 김충섭 후보를 만나
" 당선확실합니다 "라고 말하니 김충섭후보는
" 보아하니 거리 박스나 줍는 비렁뱅이 같은데
매일 와서 떡을 먹어도 좋습니다 "
라고 허락하였고 선거사무실 주방 아줌마는
내가 선거사무실 찾아오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주방에서 떡과 음료를 내오며
"비렁뱅이님 , 잘오셨습니다 , 편히 드시고 가십시요 "
라고 말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현재 김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실 빌딩에
송언석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사묵실이 있었는데
선거운동 초기에 여론조사에서 말해주듯이
선거사무실을 찾는 방문객이 적었고 김천 시민들
많은 사람들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바람으로
우리 강세 보수지역에도 무소속 최대원이 국회의원
되는가 ,"하고 우려 썩인 근심이 가득하였고
국힘당 중앙에서 전략 공천 받고 고향으로 내려온
송언석 부부가 선거사무실에 한산한 가운데
앉아 있어 "송언석 후보님 방갑습니다 ,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인데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
졸업하였고 송언석후보님도 서울 대학교 법대 나온것
같은데 비롯 여론조사에서 불리하게 23% 진것 같으나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송언석 후보가 당선됩니다 .
만약 당선되지 않으면 모든 책임을 제가 지겠습니다 "
하였더니 송언석부부가 "그래요 ? "하면서 웃으시며
선거 사무실 떡을 배불리 먹고 가라고 하여
은혜에 감사하였고 무소속 최대원후보 개소식에 갔는데
방문객이 북새통을 이루었는데 시민에게 제공하는
음식이 마음에 안들었고 최대원후보에 한마디 하였는데
"최후보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역풍이 불어 당선의 기운이 송후보에게 가겠구나 !"
하였다니 "몇일전에만 하여도 나를 돕겠다는
거시기 인간들이 많았는데 이늠들이 배신을 하여
저쪽으로 하나둘 빠져 나가더라 "면서 말하였지만
여전히 여론조사는 최대원후보에게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혹시 무소속 최대원후보에게 패할까봐 걱정이되어
선거 운동 마지막 자정까지 선거 유세차에 올라 최선을 다하였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승리를 확신하면서 저녁 일찍 유세차가
멈추어 있고 집에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자정이 다되어가자 선거를 김천 이마트
사거리에서 마무리하였으며 국힘당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참여한 국힘당 이승우후보 ,정재정후보도 간접적으로
한솥밥을 먹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의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
고향 친구들이 선거마지막 자정에 이마트에 마중을 나와
"언석아 ! 이제 고마하고 들어가라 !"
고 고함치자 친구 이름을 부르며 "그래 수고 많다 "
며 유세차에 실려 있는 음료수를 응원나온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고 나도 음료수 한개 얻었는데
그날따라 더워 아이스 박스 안에 들은 음료수가
쉬원하고 달달한게 목구녕에 잘넘어갔습니다 .
선거운동이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가 1000표씩 앞서가자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으흐흐흐 내가
매번 낙선하였는데 이제야 국회의원 뺏지를
달아 보는구나 "며 안심하고 있는데 막판에
송언석 후보가 뒤집어 개표결과
국힘당 송언석 후보 39323표 (50.32%)
무소속 최대원후보 38830(49.68%)로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493표 근소한 차이로
역전 드라마 당선을 얻어 내었습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이게 뭐꼬 ?
하늘이 준기회를 또 놓쳤단 말인가
세상에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
하고 충격에 빠졌고 나보고 좀보자고 전화가 와서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하는데
인지상정이라 생각하고 나갔더니
"친구야 , 이게 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고 ??
새마을금고 조태용이 이인간이 친구인데
내가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1억을 예금하여 주었는데
은혜를 모르고 국힘당에 붙었더라고 이인간은 친구도 아니다 "
충격이 너무 큰것 같아 위로해주면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조태용은 국힘당
간부이기에 사적으로는 대원이 너하고 친구이지만
공적으로는 국힘당 도울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진정하고 다음에 또 선거가 있으니 힘내라 !"
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
다음날 "친구야 , 선거 충격으로 울마누라
일어나지도 못한다 "며 한숨을 쉬었고
" 선거는 선거이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는
친구이니 화해하고 잘지라 "
하였더니 화를 버럭내며 "너도 조태용이 그인간하고
다를 게없는 똑같은 인간이다 .
새마을 금고에 있는 일억 예금한것 모두 인출하였고
조태용이 하고 화해하라는 너도 친구도 아니니 다시는 만나지 말자 "
고하여 최대원은 정계를 은퇴하였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에게 목련 아파트
구 새마을 금고안에서 최대원이가
섭섭하게 생각한다고 했더니 웃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김천 국힘 당협 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는 난사람이고
김천 대곡동 박복순 예비후보는 대곡동에서 17년간 봉사하여
봉사의 달인으로 인지도가 높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 당선시키는데
무료 봉사로 행복지회 율동팀장으로 열심히 도와 칭찬을 많이 받았고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때는 국힘당 김문수 후보를
땡볕에서도 행복 지회 율동팀장으로 열심히 도와
당기여도가 대단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고
김천시 9대 시의회 의정활동 1위를 하여 김천 많은 시민들이
"박복순은 대곡동에서 국힘당 공천 100% 받을거야 ! "
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리송한 소문으로는 최근에
송언석 국회의원이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를
대곡동 국힘당 후보로 공천한댜는 소문에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 "하고
박복순후보측 관계자는 충격에 빠졌고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김천 시민들이
믿을수 없다는 반응이고 온갖 유언비어가 난무하여
"혹시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가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과 친하여 공천주는건가 ? "하고
말하는 모시민도 많던데 진위는 알수없고
국힘당 단수 공천 지역구는 도의원 .시의원 모두
국힘당 공천 하였는데 김천 대곡동에 국힘당 시의원 공천을
신청한 박복순,우지연중에 한명은 공천 탈락이라하고
김천 대신동에 국힘당 시의원 공천을 신청한
이승우 ,정재정 ,김상엽중에 한명은 공천 탈락이라고 하는데
경선 지역 두곳은 공천 발표가 나지 않아
후보자는 속이 숯댕이 처럼 타들어 가고
후보자 가족들은 불안하여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천에서 가장 낮은 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의 생각은 좋은게 좋다고 김천 율곡동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데도 기존처럼 공천 두명
국힘당 시의원후보로 노화룡 , 박근혜에게 주었는데
대곡동도 기존데로 형평에 맞게 국힘당 후보로
박복순 ,우지연 두명에게 주면 좋은데
대곡동은 무소속 이복상과 무소속 박건우가
인기 정치인이고 민주당 지지율이 46%이고
국힘당 지지율이 18%인데 경북 김천에도 민주당
여세를 몰아 민주당 권용덕도 무시할수는 없고
김고 졸업하고 경북 일부 정치부 기자 무소속
이상영 예비후보도 시의원 2번 낙선하고
이번에 3번째 도전인데 죽을 각오로 뛰고 있으니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
다만 대곡동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무소속 박건우
(옛이름 박희주) 예비후보 (시의원 2선 ,김천시장
출마 낙선 ,국회의원 출마 낙선)가
인지도 호감도에서 당선 가능성이 유력한데
무소속 박건우는 2025년 4월 2일 무소속 이창재
김천시장 후보를 돕는 과정에서 명함을 일반인에게
돌리게한 혐으로 선거법 위반으로 법원 1심에서
벌금 300만원 선고 받아 항소 2심 선고 기다리고
있는데 2026년 4월 30일 선고를 기다려 보아야합니다
만약이 그날 무소속 박건우 후보에게 벌금 100만원이상이
선고되면 대법원 관례되로 항소하여도 기각이 유력하며
선거법 위반으로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이번 선거에 출마할수도 없고 당선되어도 무효이고
10월달에 시의원 보궐선거하면 선거 비용이 또들어가기에
2026년 6월 3일 이전에 대법원 선고가 날것으로 추증합니다 .
김천의 보통사람들은 인지도 ,호감도,조직력에서
앞서가는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에게 공천을
왜 안주느냐며 무슨 꿍꿍이가 있느냐고 의심을
할수가 있는데 저는 선거 분석가가 아닌 시골
무지랭이 비렁뱅이 영감이라 그냥 저의 추즉으로는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는 수십년간 대곡동에서 봉사활동하여
인지도 호감도가 높지만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는
박복순예비후보보다 득표율이 떨어질것 같고
두사람 모두 국힘 공천하면 재수 없으면 두사람 모두
낙선하거나 혹은 박복순예비후보만 국힘당 후보로
당선 가능한데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를 살리려면
국힘당 후보로 공천하고 박복순예비후보는 국힘당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나와도 당선 가능할것으로 판단하여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이 저울질 하고 있는것으로 추증합니다 .
박복순 시의원은 9대 비례 대표로 김천시 의회에
입성하여 임기 4년간 김천 시민위해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과 우리 봉사회 회장으로
봉사 활동을 너무 많이 하여 의정활동 1위라는
김천 시민 여론도 좋고 당기여도도 높기에
국민의힘 우지연 예비후보와 박복순예비후보를
모두 살리려고 막판에 이런 변수 공천 소문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곡동 박건우예비후보가 23일 선고가 어떻게 날지 알수 없고
제가 볼때 김천 대곡동은 춘추 전국시대이고
평소 주민과 소통을 많이 했던 후보가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좋지만 방심하여 상대 후보를 무시하다가
역풍맞아 낙선 할수도있으니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교훈삼아 김천 대곡동과 김천 대신동 공천은
송언석 국회의원의 권한이니 어떻게 공천이 나든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국힘당에서 공천 안받아도
무소속 출마하여 당선되면 복당도 열려 있습니다 .
주민들 구워 삶는데 선수인 후보는 비상한 재주이고
증거가 없어 선거법에 걸리지 않는한 인정해 주어야하고
선거에 아마추어가 아니고 프로라고 보아야합니다
전시의원 이모씨는 아파트 경비하다가 그만두고
평화동 시의원에 나온다고 소문이 있더니만
명함 돌리다가 걸려 선거법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니 안타깝고 선거법을 모두 외우고 있는
프로에게 좀 배우고 선거운동하면 지지하는 후보에게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
어제 대곡동 돌아다녀보니 무식한 할매는
과거 군사정권 지역감점이 있는지 민주당
권용덕 후보 (한일 중고등학교 국어 교사 ,푸르지오 거주 .
푸르지오는 저의 첫째 사위가 대우건설 과장 할때 지은 아파트임)
보고 민주당은 빨갱이라 생각하는지 대화 조차도 안할려고 하던데
요즘은 군사정권때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군사 정권겪지 않은
젊은이들 유권자는 당보다 인물 보고 선택하니
국힘당에서 공천 못받으면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되어 국힘당으로 복당하면됩니다 .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라고 하였고
실력이 있는 후보는 국힘당 공천을 받든 안받든
공천에 승복하고 운명으로 받아 들이고
무속속 출마하면 됩니다 .
참고로 민주당 지역구 경선은 당원이
250명 이상일경우 당원투표로 결정하며
누구에게 뭐를 먹였다니 하면서 개소리
하는것은 유언비어라고 합니다 .
국힘당 지역구 경선은 처음에 문제가 있는
예비후보는 컷오프시키고 여론조사와
도적성 ,당기여도로 공천을 결정하는데
경선에 참여하면 무소속 출마가 안되는데
이번에는 지역구 시의원 경선이 두곳이라
공천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 지명으로
공천하고 불복하는 예비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도 가능하다고합니다 .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측은
양일간 여론조사하여 이기는 사람이 대곡동
후보가 되기를 바라고 혹시라도 우지연예비
후보에게 지면 무소속 출마안하고
깨끗이 승복한다고 하는데 송언석 국회의원
에게 공천권이 있으니 받아 들여야합니다 .
국힘당 이정현 공관위도 대구시장 여론조사
에서 국힘 9명 예비후보중에 이진숙 예비후보가
다른 후보보다 3배이상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는데
컷오프 시켜 대구는 민주당 김부겸후보가
대구 시장된다고 한숨 쉬는 보수주의자들도 있는데
어쩌겠습니까 .. 운명으로 받아 들입시다 .
제 목 : 민심은 천심이고 김천 시민을 잘섬기는 정치인이 당선됩니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저녁에 후보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국힘당김천대곡동 대신동후보가 발표되었습니다
국힘당 대신동에 출마한 예비후보는 현역이승우(2선 ,
시의회 부의장)현역 정재정 (1선) , 신인 김천 국힘당
청년 위원장 김상엽이 국힘당 경선에 도전장을 내었는데
안타깝게도 현역 이승우 예비후보 ,현역 정재정 예비후보가
탈락하고 신인 김상협예비후보가 국힘당 김천 단독 후보가 되었습니다 .
김천 대곡동은 여성후보 박복순 (현역 비례대표 1선 )
우지연 (현역 비례대표 1선)이 출마를 하였는데
한명만 공천한다는 소문에 마음이 찹찹하였고
사내 대장부 후보도 공천 탈락하면 마음이 아픈데
마음 여린 여성후보 둘중에 한명이 탈락하면 마음의
상처가 클것 같아 하나님을 믿는 신도로써 두사람
모두 공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우지연 예비후보가 국힘당 2-가 ,박복순예비후
보가 2-나 공천을 받게되어 다행입니다 .
김천 대신동 무소속 정재정 후보는 경북 영양이 고향이고
김천에서 초중고를 나오지 않았지만 김천에서 40년
가까이 살았기에 김천이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이십대에 국힘당 청년 당원으로 아주 열성적이고
국힘당을위해 당원도 모집하고 당을위해 많은
헌신을 하였고 이철우전국회의원 , 박팔용전시장 ,
송언석 국회의원등 김천의 거물급 정치인과 친분도 깊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 상도 받고 박팔용 전시장은
"나는 시의원 누군지 생각이 나지 않는데 정재정 시의원은 생각난다 "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배낙호 선거
사무실에 와서 말씀하시는것을 들은 기억이 나고
정재정 선거 사무실에 박팔용시장이 다녀갔다고
하는데 확인하지 않아 알지 못합니다 .
송동훈 경북 건축사 협회 회장은 고향이 진주이고
2002년 김천 4대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하여 박팔용 시장이 밀어 주었지만
국힘당 황병학 후보에게 16표차이로 낙선하여
고향이 김천이 아닌 후보는 당선된적이 없는데
정재정후보는 고향이 김천이 아니지만
시의원 되기전 토성공인 중개사 할때 대신동에
2006년 5대 시의원 선거때 정재정은 대신동 민심회
회장도 하였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대신동
시의원에 출마할때 "낙호형님 "하면서 열성적으로
당에도 충성하고 정치인과 유대관계도 넓히고 하여
김천에서는 최초로 타지가 고향인 정재정이 2022년
9대 시의원에 1위 득표율로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
9대 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무소속 이승우후보도
국힘당에 충성하면서 이철우전국회의원 (현 경북 도지사).
송언석 국회의원 , 배낙호 현시장 , 등등 김천 정치인과
유대 관계를 넓히고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때는
국힘당 송원석후보를 당선시키기위해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대신동에 국힘당 송언석후보의 부인을 모시고
다니면서 대신동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것을 본적이 기억납니다 .
무소속 이승우후보는시의원 되기전에는 김천 대신동에서
미도광고사 대표였고 김천시 걷기 연맹 회장을 하였는데
김천 중앙초등학교 ,성의중학교 ,성의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국힘당 김상엽후보는 44세 국힘당 청년 위원장을 하였으며
금릉 초등학교 졸업 , 석천 중학교졸업 ,김천 고등학교 졸업
하였고 현 김천 고등학교 송설 동창회 부회장입니다 .
민주당 이기유 후보는 김천 중앙 고등학교 졸업한 43세인데
민주당 김천시 지역위원회 정책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과는 도로 교통법위반 (음주운전)
1건 벌금 300만원이 있고 김천 대신동 현대 아파트
거주하는 마당발 하태욱이가 본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
저는 지난 32년동안 김천 정치인 누가 당선되는지
예언하여 맞추었고 당선 가능한 후보에게 한표주었습니다
당선 불가능한 후보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기에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 하여도 한표주지 않고
도와 달라고 애원하여도 힘내라고 용기를 주지만
거절하는것은 당선 가능성이 1%도 없고 여론조사
하면 꼴찌이고 컷오프되는 후보가 많고 본선을
뛰어도 꼴찌로 낙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최근 김천 시장 여론조사에서
국힘 배낙호후보 53.2% ,무소속 나영민후보 16%,
무소속 김응규 후보 9.4%라고 합니다 .
여론 조사도 중요하지만 내가 김천 시내를
돌아다녀보니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실제 김천
시민 민심도 여론 조사와 비례하게 나타나
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에게 2026년 4월 23일
당선이 확실하다며 당선 축하 꽃다발을 핸드폰
무료 카톡으로 보내어 축하하였습니다 .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시골 무지랭이 영감이지만 민심은 천심이고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당선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
상대방 후보가 볼때는 저보고
" 야 ! 국힘당에는 인물이 없다 , 민주당 황태성이가
당선 확실하다 , 다늙어 빠진. 영감 탕구야 황천길
갈때가 되니 노망이 들었나 ? "
하고 카톡문자가 오지만 각자 알아서 판단하면 됩니다 .
민주당 황태성 김천시 당협위원장은 아직 출마도
안했는데 민주당 강성지지자중에는 김천에서
민주당 황태성이가 당선 확실하고 자신의 말이 거짓이면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고 하는데 똥인지 된장인지는
결과를 보면 알게 될것입니다 ,
국힘당 배낙호후보 지지자 중에는
"선거도 안했는데 국힘당 배낙호후보 당선되었다고
너가 당선 축하 꿏다발 미리 주면 김천 시민이 볼때
자만하여 역풍이 불면 어떻게 하냐 ? "
고 쓸데없는 신경을 쓰는 소인배도 있는데
저의 천심가 (天心歌) 예언에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당선된다고 나와 있고 저는 대왕암 신라 김춘추왕의
후예인데 꿈에 나타나
"김천 시장은 배낙호가 당선 되었노라 !
다른 도전할 후보들은 보따리 싸갖고 집에 갔노라 ! ''
하여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꿈이였고 무소속 나영민후보
선거 사무실은 그대로 있는데 왜 꿈에 선조가 나타나
도전할 후보가 보따리 싸갖고 집에 갔는지 아이러니 했으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소속 김응규후보가 선거법 위반으로
나가리 되어 2026년 4월 23일 대법원에 항소했으나
기각되어 5년간 피선거권이 날아 간것을
꿈에서 이야기하는구나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
과거 박팔용 전시장은 김천에서 민선1기 ~3기까지
시장을 세번하고 인지도가 좋아 무속속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한적이 있고 상대후보는 국힘당의 이철우 후보였습니다 .
여론조사 결과 초장에는 무소속 박팔용후보가 많이 앞서 갔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여론조사 지지율이 여전히 무소속
박팔용후보가 앞서갔습니다 .
저는 무소속 박팔용 후보와 인연이 있기에
선거 사무소도 찾아가고 거리서 만나면 방갑게
인사도 하였지만 저의 예언으로는 국힘당 이철우
후보가 당선되는것으로 나왔고 김천 거리 다녀보니
민심이 귀에 들어오는데 선거 막판에 마당발
택시 기사들이 무소속 박팔용후보를 지지하다가 갑짜기
국힘당 이철우후보쪽으로 갔고 모아줌마는
" 박팔용 지가 당선된것으로 착각하고
시민향해 선거운동하면서 손을 흔드는데 정신차려라 이양반아 ! "
하고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
상대후보가 싫으면 안찍어면 되는데 꼭 주댕이를 놀려
욕보이는것을 보면 김천에도 예절 교육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나는 작가로써 제3자 중립에의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 김천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를 인터뷰하려는것은
지지하려는게 아니라 어떤 인물인지 알고 싶고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가 어느정도인지 판단하여
당선을 예측하는데 참고로 하기 위해서인데 각후보의 측근중에는 날보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는 나이외는 어떤 후보도 만나서는 안된다 ."
며 나를 경계 대상으로 보기도 하는데 중국 손자병법에 보면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
고 하고 여기가 무슨 북한 공산당처럼 한명 출마하여
찬반투표도 하는것도 아니고 현명한 후보의 측근은
생대후보의 장단점을 잘파악하고 제갈공명
처럼 선거전략을 현명하게 잘짜고 선거운동기간
헛발질을 하지않고 유권자를 잘 구워 삶는것도
실력이니 명심하기 바랍니다 .
선거에서 조직력이 강한 후보가 인지도 호감도가 좋은데
조직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봉사를 하든 , 학연이 있든 , 지연이 있든 , 어떤 연유에서
든지 시민혹은 주민과 소통을 많이하여 사람끌어 모으는
재주가 좋은 사람이 인기 정치인이며 당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
1597년 10월 26일 명량해전은 이순신 장군이 이끈
단순한 해전이 아니라 조선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인 승리였고
명장 이순신 장군은 '성웅"이라는 칭호를 받은
역사상 나라를 구한 훌륭한 인물중의 한사람입니다 .
이순신장군은 손자병법에도 능통하여 적을 알고
나를 알았기에 왜군이 바다로 쳐들어 왔을때
전략을 잘짜서 아주 대처를 잘하여 100전 100승
의 명장이었는데 선조왕때 간신배와 원균의 모함으로
장군에서 이등병으로 강등당하여 백의종군하였으나
바다에서 원균이 일본 왜구에게 크게 패하여
수군이 전멸하고 배 열두척만 남게 되어
선조는 이순신을 불러 장군으로 원상 복귀시키고
풍전등화의 나라를 구할수 있겠느냐고
묻는데 이순신장군은
"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
는 단순한 숫자 나열이 아니라 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전쟁에서 꼭 일본
왜구를 물리쳐 전쟁에서 승리하겠다는 정신력과
의지를 나타내는 표현이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되고
왜구 수장은 이순신 이름만들어도 오줌을 질질
쌀정도로 무서워 하였으며 패전하고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
선거는 전쟁입니다
훌륭한 장수는 어떠한 환경
에서도 적을 물리치고 승리합니다 .
김천은 보수 강세지역이기에
많은 후보자들이 국힘당 공천을 신청하였는데 국힘당 공천을
받았든 안받았든 요즘은 유권자가 까막눈이 아니라서
당보다는 인물보고 찍는 사람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
물론 군사 정권때 살았던 어르신중에는
민주당은 빨갱이라며 국힘당 당보고 찍는다고 하는
유권자도 있는데 북한 공산당 선거처럼
총들고 협박하는 선거가 아니고 민주주의 비밀
선거이기에 투표소 안에서 누구를 찍는지는
유권자 본인만 알수 있습니다 .
무소속 정재정후보의 아들
이름이 김천고등학교 나온
"성웅"인데 미남이고 마음이 착하고 늘 긍정적이고 웃음으로
아버지의 선거 운동을 돕고 있습니다 .
국힘당 김상엽후보의 어머니도 칠십대 중반의 어르신인데
농사질을 제쳐두고 아들의 당선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까지 "우리 아들 당선되게 해주세요 "라며
대신동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
무소속 이승우후보의 부인은 얼굴도 미인이고
마음도 너무 착하고 남편의 당선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
선거 참모들은 후보를 도와 일등공신이 되어 보려고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선거는 특정인
혼자 하는게 아니라 조직력은 한사람 한사람
유권자가 모여 이루어 지는것이기에 선거 기간동안에는
유권자 차별하지 말고 왕처럼 대하기를 바랍니다 .
선거끝나면 당선자는 시정활동이든 의정활동이든
열심히 하면 되고 낙선자는 일상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음해하는 인간은 배낙호 후보가
교동 연화지가 고향인데 이층 건물에 살았고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아버지는 배영길님인데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연로하신데 살아계시다고 합니다 .
김천 시민이면서 과거 국힘 배낙호 후보의 부모와
한동네서 가깝게 살거나 국힘 배낙호후보와
가까운 사람이 상대후보에게 넘어가 작년
배낙호후보를 가장 파괴범이라 소문을 내고 현재도
소수 인원이 상대후보에게 넘어가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아주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젊을때
배낙호후보의 부모와 한동네 살면서 친하였다면
과거 좋은 추억을 생각하여 지인들에게 좋게
이야기하면서 힘을 실어 주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국힘당 배낙호 후보 선거캠프 공식 선거 운동원 선발은
배낙호후보는 관여 안하고 하준호 본부장과 전제등
사무장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참모가 회의를 하여
선발하는데 2025년 4월2일 여성 선거 운동원은
교통봉사대가 선발되었습니다 .
김천에는 수많은 봉사 단체가 있지만 과거 젊은
시절 배낙호후보의 부모와 한동네 살면서
친하다고 하여 그 봉사 단체가 섭외되는것은 아니며
홍보를 가장 열심히 할수 있다고 판단되는 여성
단체가선정 되는것이니 자신에게 이득을 안준다고
배낙호후보를 나쁘게 이야기하는것은 과거
한동네 살고 친했던 부모를 욕보이는것이고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
저는 젊은 시절 지위가 높은 정치인이 취직을 시켜
준다고 하여도 낙화산 인사라는 욕을 먹기싫어
단칼에 거절하고 속세가 싫어 거리 박스 주우며 15년간
비렁뱅이로 살아 왔고 두딸 김천서 학교 다닐때
술이나 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김천 제일교회 나간후 성경을 열심히 읽고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고 비롯 비렁뱅이 작가로
살아가지만 죄지은게 없기에 늘 다늙어 빠져도
노망 걸린것 처럼 늘 당당하게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아갑니다
당선되기위하여 상대후보 없는 사실을 음해하면
허위 사실 공표로 선거법위반으로 적발되면
재수 없게 선거판을 접어야 하고 전과자가 될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국힘당 배낙호 후보 개소식이 있다고하니 바쁘시지
않은 관심 있는 시민분은 많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어 주기를 바랍니다 .
김천은 좁고 바같에 나가면
" 형님 동생 "하는 사이니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선고되어야
당선 무효이기에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하는 품격있는 시민이 됩시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제가 쓰는 모든글은
인터넷 다움 (Daum)운영
자가 인터넷에 올려주어
인터넷 검색하면 인터넷에
도 읽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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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천 대곡동 두사람 공천 현명한 판단이네염 ^^
현명한 송언석 국회의원님
김천 대곡동 박복순 우지연 공천 감사드립니다
송언석 국회의원님의 현명한 공천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