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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솔로몬처럼 현명한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1963년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가 고향이며 김천 중앙초등학교 ,석천 중학교 ,
대구 경북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정통 경제통입니다 .
18대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때는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냈으며 2018년 김천 지역구 이철우 국회의원이
경북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김천 국회의원 지역구가
공석이 되어 보궐선거가 있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국힘당이 힘이 약하여
무소속 김충섭 후보가 국힘당 김응규후보를 이기고
김천 시장에 당선되고 국힘당이 고전하고 무소속 바람이
부는 틈을 이용하여 무소속 최대원후보(1956년생)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초기에 국힘당 송언석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23%나 앞서가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
김충섭선거사무실은 이마트근처 민주빌딩에 있었는데
김천시 부시장역임하였는데 선거사무실에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루었고 국힘당 김응규선거사무실은
한산하여 봄철인데도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
나는 당시 거리 박스나 주어러 다니는 걸음뱅이
일명 비렁뱅이 였는데 무소속 김충섭 후보를 만나
" 당선확실합니다 "라고 말하니 김충섭후보는
" 보아하니 거리 박스나 줍는 비렁뱅이 같은데
매일 와서 떡을 먹어도 좋습니다 "
라고 허락하였고 선거사무실 주방 아줌마는
내가 선거사무실 찾아오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주방에서 떡과 음료를 내오며
"비렁뱅이님 , 잘오셨습니다 , 편히 드시고 가십시요 "
라고 말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현재 김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실 빌딩에
송언석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사무실이 있었는데
선거운동 초기에 여론조사에서 말해주듯이
선거사무실을 찾는 방문객이 적었고 김천 시민들
많은 사람들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바람으로
우리 강세 보수지역에도 무소속 최대원이 국회의원
되는가 ,"하고 우려 썩인 근심이 가득하였고
국힘당 중앙에서 전략 공천 받고 고향으로 내려온
송언석 부부가 선거사무실에 한산한 가운데
앉아 있어 "송언석 후보님 방갑습니다 ,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인데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
졸업하였고 송언석후보님도 서울 대학교 법대 나온것
같은데 비롯 여론조사에서 불리하게 23% 진것 같으나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송언석 후보가 당선됩니다 .
만약 당선되지 않으면 모든 책임을 제가 지겠습니다 "
하였더니 송언석부부가 "그래요 ? "하면서 웃으시며
선거 사무실 떡을 배불리 먹고 가라고 하여
은혜에 감사하였고 무소속 최대원후보 개소식에 갔는데
방문객이 북새통을 이루었는데 시민에게 제공하는
음식이 마음에 안들었고 최대원후보에 한마디 하였는데
"최후보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역풍이 불어 당선의 기운이 송후보에게 가겠구나 !"
하였더니 "몇일전에만 하여도 나를 돕겠다는
거시기 인간들이 많았는데 이늠들이 배신을 하여
저쪽으로 하나둘 빠져 나가더라 "면서 말하였지만
여전히 여론조사는 최대원후보에게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혹시 무소속 최대원후보에게 패할까봐 걱정이되어
선거 운동 마지막 자정까지 선거 유세차에 올라 최선을 다하였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승리를 확신하면서 저녁 일찍 유세차가
멈추어 있고 집에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자정이 다되어가자 선거를 김천 이마트
사거리에서 마무리하였으며 국힘당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참여한 국힘당 이승우후보 ,정재정후보도 간접적으로
한솥밥을 먹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의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
고향 친구들이 선거마지막 자정에 이마트에 마중을 나와
"언석아 ! 이제 고마하고 들어가라 !"
고 고함치자 친구 이름을 부르며 "그래 수고 많다 "
며 유세차에 실려 있는 음료수를 응원나온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고 나도 음료수 한개 얻었는데
그날따라 더워 아이스 박스 안에 들은 음료수가
쉬원하고 달달한게 목구녕에 잘넘어갔습니다 .
선거운동이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가 1000표씩 앞서가자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으흐흐흐 내가
매번 낙선하였는데 이제야 국회의원 뺏지를
달아 보는구나 "며 안심하고 있는데 막판에
송언석 후보가 뒤집어 개표결과
국힘당 송언석 후보 39323표 (50.32%)
무소속 최대원후보 38830(49.68%)로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493표 근소한 차이로
역전 드라마 당선을 얻어 내었습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이게 뭐꼬 ?
하늘이 준기회를 또 놓쳤단 말인가
세상에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
하고 충격에 빠졌고 나보고 좀보자고 전화가 와서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하는데
인지상정이라 생각하고 나갔더니
"친구야 , 이게 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고 ??
새마을금고 조태용이 이인간이 친구인데
내가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1억을 예금하여 주었는데
은혜를 모르고 국힘당에 붙었더라고 이인간은 친구도 아니다 "
충격이 너무 큰것 같아 위로해주면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조태용은 국힘당
당협위원장 이기에 사적으로는 대원이 너하고 친구이지만
공적으로는 국힘당 도울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진정하고 다음에 또 선거가 있으니 힘내라 !"
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
다음날 "친구야 , 선거 충격으로 울마누라
일어나지도 못한다 "며 한숨을 쉬었고
" 선거는 선거이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는
친구이니 화해하고 잘지내라 "
하였더니 화를 버럭내며 "너도 조태용이 그인간하고
다를 게없는 똑같은 인간이다 ."라고 화를 내었고
새마을 금고에 있는 일억 예금한것 모두 인출하였고
"조태용이 하고 화해하라는 너도 친구도 아니니 다시는 만나지 말자 "
고하여 최대원은 정계를 은퇴하였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에게 목련 아파트 부근
구 새마을 금고안에서 최대원이가
섭섭하게 생각한다고 했더니 웃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김천 국힘 당협 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는 난사람이고
김천 대곡동 박복순 예비후보는 대곡동에서 17년간 봉사하여
봉사의 달인으로 인지도가 높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 당선시키는데
무료 봉사로 행복지회 율동팀장으로 열심히 도와 칭찬을 많이 받았고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때는 국힘당 김문수 후보를
땡볕에서도 행복 지회 율동팀장으로 열심히 도와
당기여도가 대단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고
김천시 9대 시의회 의정활동 1위를 하여 김천 많은 시민들이
"박복순은 대곡동에서 국힘당 공천 100% 받을거야 ! "
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리송한 소문으로는 최근에
송언석 국회의원이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를
대곡동 국힘당 후보로 단수 공천한댜는 소문에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 "하고
박복순후보측 관계자는 충격에 빠졌고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김천 시민들이
믿을수 없다는 반응이고 온갖 유언비어가 난무하여
"혹시 국힘당 우지연 예비후보가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과 친하여 공천주는건가 ? "하고
말하는 모시민도 많던데 진위는 알수없고
국힘당 단수 공천 지역구는 도의원 .시의원 모두
국힘당 공천 하였는데 김천 대곡동에 국힘당 시의원 공천을
신청한 박복순,우지연중에 한명은 공천 탈락이라하고
김천 대신동에 국힘당 시의원 공천을 신청한
이승우 ,정재정 ,김상엽중에 한명은 공천 탈락이라고 하는데
경선 지역 두곳은 공천 발표가 나지 않아
후보자는 속이 숯댕이 처럼 타들어 가고
후보자 가족들은 불안하여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천에서 가장 낮은 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의 생각은 좋은게 좋다고 김천 율곡동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데도 기존처럼 공천 두명
국힘당 시의원후보로 노화룡 , 박근혜에게 주었는데
대곡동도 기존데로 형평에 맞게 국힘당 후보로
박복순 ,우지연 두명에게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2년 9대 김천 대곡동 시의원 선거에서는
국힘당 2-가 나영민후보 2-나 이주영후보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출마하여
국힘당은 표가 분산되고 무소속 이복상후보는
무소속 표가 분산되지 않아 유리한 입장입니다
결과도 국힘당 나영민후보와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
2026년 김천 대곡동 시의원 선거에서는
국힘당 2-가 우지연후보 ,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
민주당 기호1번 권용덕 후보 , 무소속 이복상후보 ,
박건우(박희주)후보, 이상영후보가 출마하여
국힘당 표는 2분의 1로 분산되고
반국힘당표는 4분의 1로 분산되어 국힘당이
유리한 입장이고 2022년 제9대 대곡동
시의원 선거와는 양상이 다르고 다만
민주당 권용덕후보는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민주당 지지율 46% 국힘당 지지율 18% ,
김천 대곡동 인구 밀집지역 푸르지오에 살고 ,
민주당 권용덕후보의 부인 이소영 권사가
신도가 가장 많은 김천 제일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저는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의 비공식
무료봉사 홍보대사이고 "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삼국 통일 하여 김천 시장된다 "는
글을 쓰서 인터넷에 올려 조회수가 2만
5천을 넘었고 압승을 예상하였습니다 .
김천 시내를 돌아다니며 저의 독자와
지인들을 만나 "제가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홍보 대사입니다 "라고 말하면
"작가님 , 말씀안하셔도 배낙호 찍으려고 했습니다 "
라고 유권자들이 국힘당 배낙호후보에 대한
호응이 좋아 홍보하는데 아주 쉬웠습니다 .
김천 대곡동 박복순 예비후보는 9대 시의원
비례 대표로 당선되었는데 국힘당 행복지회회장 ,
우리 봉사회 회장을 하면서 봉사활동도 너무
열심히 하여 김천 여론조사 결과 김천 9대 시의회
18명 시의원중에 의정활동 1위라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
사적으로는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의 남편
김문호 수학 선생님이 한일 여고 재직시절
저의 두딸 스승이기도하지만 공적으로는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가 김천 대곡동에서
봉사 활동을 17년간 너무 열심히 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도 칭찬하고 이런 사람이면
시의원하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선거 초반에는 무소속 박건우후보가
시의원 2선도 하였고 김천 시장 선거에도
출마하여 낙선하였지만 인지도가 좋아
주민의 호응을 얻었는데 무소속 박건우
후보가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이창재 후보를 돕는 과정에서
특정인보고 명함을 돌리라고 지시한것이
선거법 위반이되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받아 주민들이 알게되면서 선거에 부정적
으로 영향을 미치게되었습니다 .
무속속 이상영후보는 경북일보 정치부 기자
출신인데 시의원 2회 출마하여 낙선하였고
국회의원 선거에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낙선한 경험이 있고 김고 동창회 사무 총장
출신으로 열심히 뛰고는 있지만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약하여 주민들의
호응은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무소속 이복상후보는 비국힘당 민주당 1명과
무소속 3명의 난립으로 표가 크게 분산되어
김천 제9대 시의원 선거때 무소속 단독 출마
때와는 양상이 전혀 달라 후배이기에
"힘내라 "고 응원을 해주었지만 당선 장담은
할수가 없었습니다 .
변수는 무소속 박건후후보가 2025년
선거법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300만원 받았고
2심에서도 같은 형량이었고 대법원에서
항소를 기각했으면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여
무소속 이복상후보가 유리한데 대법원에서
항소를 기각하지 않아 선거에 출마하여
불리한 싸움을 하여야 했습니다 .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 국힘당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께서 박복순후보를 2-나로
국힘당 공천을 준것은 현명한 판단입니다 .
우리나라 속담에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고 하니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이 원망을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2018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무소속 바람이 불고
무소속 최대원후보가 선거 초반 여론조사에서
월등히 앞서 갔지만 나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가 막판 뒤집기하여 당선된다고 예언하였고
나의 예언을 맞추기위하여 도움을 주었습니다 .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단합대회를 위하여
황금시장에 국힘당 후보들과 시민들이 모였는데
그곳에서 조명숙 국힘당 비례 대표와 나란히
서있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를 만났는데 저보고 201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힘당 송언석 후보가
당선된다고 예언하였고 도움을 준것이
기억난다고하여 영광이었습니다 .
도명조여사에게 " 김천 대곡동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에게도 공천을 주어 감사
합니다 "고 정중히 인사를 하였습니다 .
저는 선거 초반에 "박복순후보가 당선된다"
는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김천시 9대 시의회가 청렴도 최하위등급
5등급을 받은것에 대하여 송언석 국회의원
은 대단히 불쾌하게 생각하여
김천 대신동 국힘당후보로는 신인
김상엽후보를 단수 공천하고
9대 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하였던 국힌당이승우
예비후보와 9대 시의원 선거때 대신동에서
1위로 당선된 국힘당 정재정 예비후보는
국힘당 공천 탈락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게되었고
김천 대곡동도 우지연후보를 단수 공천하려다가
우여 곡절 끝에 노심초사하다가 박복순예비후보를
공천하였는데 박복순예비후보는 선거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고 생각하여 국힘당 우지연후보와
여론조사하여 지면 국힘당 공천 포기하고
출마안하겠다고 하였는데 다행히 공천되어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
국힘당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은 국힘당
김상엽후보와 국힘당 우지연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였지만 국힘당 박복순후보 개소식에는
참석하지 않아 국힘당 공천을 받아도 국힘당
2-가 우지연후보는 주연이고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는 조연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선거초반에 김천 대곡동 민심을 알아보고
내가 조언한데로 배낙호 김천시장과 기념 쵤영도
같이하고 국힘당 우지연 후보와 같이 당선되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선거 초반에 나는 인터넷에
" 박복순후보는 시의원 당선된다 "
는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려 놓았습니다 .
국힘당 우지연후보가 김천 당협 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의 지지를 받는것은
2020년 ,2024년 김천 국회의원선거에서
우지연이 도명조 여사와 같이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국회의원 당선되는데 도움을
주었고 시의원하려고 대학원도 진학하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국힘당이 전적으로 밀어주어
대곡동 주민들 많은 유권자들이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2020년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박근혜 탄핵 같은
악재가 사라지고 김천 시민들이 많이 지지하기에
압승으로 당선된다고 예언 하였고 크게 선거운동
하지 않아도 시민들이 스스로 송후보를 선택
한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 대곡동 선거운동하는것을 보니
국힘당 2-가 우지연후보 돕는 조력자가 많고
김천 대곡동 마당발로 알려진 나의 후배가
"형님 . 우지연이 선거 운동 잘하더라고요
우지연이 닮은 두딸이 춤도 잘추어 유권자에게
더운날씨에 호응도 많이 받더라고요 "
김천 대곡동 주민 지인들은
"형님 ,우지연이 선거운동원이 장구치고 춤추고
태극기 흔드는 이색적인 선거 운동이 인상 깊었고
국힘당이 밀어주어 힘이 더나고 선거운동
열심히 잘하더라고요 " 하였고 무소속
선거 사무실도 들렀는데 무소속 관계자들도 우지연
선거운동 잘한다고 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
2026년 5월 30일 김천 황금동 시장에서 국힘당
단합대회가 있었는데 한줄에 우지연후보 , 박복순후보 ,
박근혜 후보가 나란히 서있었고 국힘당 박복순후보와
국힘당 박근혜후보와 인사를 나누었고 국힘당 우지연
후보는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를 보고 크게 웃었습니다 .
황금동 집회 마치고 평화동 집회 ,부곡동 집회가
있는데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는 집회가 끝난줄
알고 차타고 먼저 갔고 평화동 집회와 부곡동 집회에서
선거 유세차 사회자가 " 우지연후보 단상으로 올라오세요 !"
하면서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
저는 김천 평화동 집회에서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와
기념 쵤영을 하였고 배낙호 선거사무실 하준호 본부장과도
기념 촬영을 하였고 답답한 마음에 부곡동 박복순
선거 사무실에 들렀는데 김호권회계가 저보고
" 우지연은 집회에 참석도 안했다면서요 ! "하여
너무나 황당했고 집회에서 국힘당에서 우지연후보를
띄워 주느라 난리가 났는데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
국힘당 우지연후보와 박복순후보가 나란히
당선되려면 나의 조언 손자병법을 들어야 하는데
박복순후보가 무시하여 선거 중반에 인터넷에 올린
박복순 예언글을 삭제하였습니다 .
국힘당 우지연후보는 김천에 있는 신문에
"대곡동 맡며느리 봉사 10년"이라는 홍보글이 올라오고
배낙호 김천 시장과 가족들과 아주 친하게 찍은
사진들이 신문에 올라오고 이런정보를 국힘당
박복순후보에게 주어 대처해야 당선가능하다고
조언주면 "우지연 홍보하는거냐 ?"며 나의 조언을
묵살할때 기분이 아주 안좋아 박복순밴드
탈퇴하려는 마음까지 들었으나 인연이란
두부 자르듯이 싹둑 잘라 버릴수는 없었습니다 .
김천 대곡동 주민중에는 국힘당 우지연을
지지하면서 " 박복순은 봉사활동 돈받고 했다 ,
증거도 갖고 있다 "고하여 너무 황당하여
" 봉사는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고 도움을
주는것이고 봉사에는 물질적 봉사 ,정신적 봉사 ,
노동적 봉사가 있는데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17년간 김천 대곡동에서 봉사 하였지만
김천 시의회 의정활동하면서 시간이 날때만
봉사활동하였기에 돈받고 봉사활동 했다는
것은 유언비어입니다 "라고 말한후
정보를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에게 주어
무료봉사 돈받고 했다는 허위사실을 차단
하라고 정보 주었더니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여 황당하였고 차라리 알았다고하고
가만히 있는게 정보를 준사람에 대한 예의입니다 .
봉사활동하다가 보면 고맙다고
더운데 음료수한개 정으로 주는것은
거절할수도 없고 대가라고 보기도 어렵고
돈받고 봉사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
선거기간에는 허위사실 유포는 선거법위반이고
선관위에 고발되면 재수 없어 100만원이상
벌금 나오면 당선되어도 무효가 되니 조심해야합니다
국힘당 공천을 받았다고하여 모두 주연은 아니며
조연도 있고 공천 안하면 사고당이 되기에
어쩔수없이 공천하는 엑스트라도 있습니다
공천 받은 후보자가 자아도취에 빠져
혼자 당선되려고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주연급후보를 욕하거나 자존심 건드리면
당에서는 주연을 가장 밀어주기에 보복을 당하여
낙선할수도 있으니 둉료지간에 잘지내고
이기적인 언행은 삼가하고 주연급과 선거기간동안
잘지내고 상생하도록 노력하여야합니다 .
김천 대곡동 무소속 후보들이 우지연후보를
국힘당에서 밀어주고 선거운동도 이색적으로
너무 잘하여 "우지연은 당선 확실하지만
박복순표가 우지연 쪽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어
당선이 불투명하다 "고 나에게 말하여
더욱더 불안하였습니다
2026년 6월 2일 국힘당 김천역 유세에서
신문에난 기념 촬영 사진이 김천에 있는
신문에 났는데 국힘당 2-가 우지연은
제일 앞줄에 국힘당 배낙호 후보와
사이좋게 나란히 앉아 있고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는 혼자 외롭게 앉아 있어
"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이 우지연을 밀어주면
박복순은 배낙호시장 금동아줄을 잡아야 하는데 "
하고 한숨이 나왔고
" 하늘이 정녕 박복순을 버리는것인가 !"
하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
배낙호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밤늦게 까지
남아 배낙호 후보의 당선모습을 보고
축하하고 환호했는데 국힘당 박복순후보가
혹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개표 방송보러
초저녁부터 배낙호 선거사무실에도 가지 않았고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당선이 확실하고
국힘당 2-나 박복순후보는 당선이 불투명하고
불안하여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라고 초저녁부터
저녁식사를 하고 잠을 청하였고 아침에 비로소
김천 대곡동에 민주당 권용덕후보가
국힘당 박복순후보를 13표 차이로 이기고
당선되었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국힘당 박복순후보는 시의원할때 비렁뱅이 영감을
무시하지도 않고 인간적으로 대해 주었던
고마운 정치인이기에 더욱더 안타까운 마음이 컷고
선거 낙선 분석을 하여 보았는데 박복순후보가
낙선하여 충격이 너무 크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이미 엎지른 물을 다시 주워 담을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어쩔수 없는 행동을 하였는데
박복순선거사무실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슬픈 추억을 잊어 버리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결과론적이지만 국힘당 박복순 예비후보가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과 면담할때
박복순예비후보는 김천 대곡동에 출마하지 말고
박복순예비후보가 고향 직지에서 출마하라고
권유하였다고 하였는데 박복순후보는
"직지는 고향일뿐 김천 부곡동에서 17년간
봉사 활동하였는데 어떻게 직지에 출마하겠습니까 ?"
하고 반대하였다고 하는데 당의 명령을 거부하여
국힘당에서 2-가 우지연 후보를 전적으로 밀어
주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가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조언데로 고향 직지로 출마하였으면
국힘당에서 밀어주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박복순입장에서는
17년간 김천 부곡동에서 봉사활동 해왔기에
부곡동 주민들과 정도 들었고 연고지만 김천
직지구역이기에 쉽게 마음이 결정을
못한것으로 추증해봅니다 .
작가는 허위글을 쓰면 독자로 부터 신뢰를 잃기에
될수 있으면 객관적 사실에 의하여 주관적
조미료를 타는 수준으로 사실에 근거하여
글을 쓰는데 진실은 양심이 말해주겠지요
선거는 전쟁이고 승패는 병가지상가인데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것은 흔히 있는 일이고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당선자는 좋은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낙선자는 슬픈 기억을 오래 간직하면
스트레스 받아 건강이 안좋아 지므로
컴푸터 포멧하듯이 깨끗하게 잊는게 좋습니다 .
정치를 오래 할려면 손자병법을 연구해야하고
김천은 보수주의 국힘당 강제 지역이니
국힘당에 무조건 충성하고 당협위원장하고도 친하고
김천 시장하고도 친하고 당원하고도 친하고
둉료지간에도 친하고 적을 만들면 안되고
특히 유권자를 만날때는 몸을 낮추고 당선시켜준
유권자의 은혜에 감사하고 웃으며 소통해야합니다 .
박복순전시의원(1선)은 활동성이 좋아
봉사활동도 잘하고 친목 모임에도 참석잘하지만
김천 11대 시의원이 되려면 손자병법을
잘연구하여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좌우명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待天命)으로 선거운동하고
측근뿐만 아니라 유권자 어떤 주민 조언도
귀담아 듣고 참고해야하고 조언한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
국힘당 우지연후보의 선거사무실에 갔을때
국힘당 우지연 후보의 언니는 저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 주었고 국힘당 우지연후보도 대곡동
주민은 물론 거물급 정치인에게 모두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성의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김천 대곡동은 자이 아파트와 푸로지오 아파트가
인구가 많은데 푸르지오 아파트는 저의 첫째 사위가
대우 건설 공사 관리 과장할때 지은 아파트인데
국힘당 우지원 시의원 (2선) ,민주장 권용덕 시의원(1선)
이 거주 하고 있는데 2026년 지방선거에 인심을
많이 얻어 당선된 같습니다
김천시 의회 황병학 의정 동우회회장(시의원 4선)은
1998년 현대 자동차를 명예 퇴직하고
제3대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국힘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무소속 김복규 (2대 시의원 1선, 석천 중학교 이사장 )후보
와 양자 대결하여 압승을 거두어 만38세의 민선 최연소
나이로 시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1998년 제3대 시의원 국힘당 황병학후보 진영
사무장에는 조태용 ( 현 대신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
2018년 국힘당 당협 위원장),선거 유세차 운전수에는
정재정(2022년 9대 시의원 1선)이가 맡았고
나는 국힘당 황병학 후보의 무료봉사 책사를 맡았습니다
무소속 김복규후보는 노장이고 선거 사무실이
자신의 집이고 영감들만 들락 날락하고 국힘당
황병학 후보는 젊은층 중년층이 관심이 많았는데
선거결과는 압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
당시 김천 박팔용 김천시장이 하였는데 젊은 패기에
황병학 시의원이 (초선)이 대신동 주민위해
시의회에서 균형과 견제 노릇을 한다고
박팔용 김천시장의 정책이 무조건 협치하고 않자
박팔용김천 시장이 화가나서
" 자네는 무슨 고집이 그렇게 센가 ?"
하면서 찍혀서
2002년 제4대 대신동 시의원 선거때에는
박팔용 김천 시장이 무소속 송동훈후보
( 미도 건축사 대표 ,고향 경남 진주 )를 밀어
국힘당 황병학후보는 국힘당후보로 열심히
뛰었으나 박팔용 김천 시장을 등에 업은
무소속 송동훈후보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후반으로 갈수록 재수 없으면 낙선할수도
있었는데 저는 선거 초반에 국힘당 황병학후보의
당선을 예언하였고 선거후반에 국힘당 황병학후보가
당선될수 있는 결정적 손자병법의 조언을 하였는데
국힘당 황병학후보는 나의 조언을 잘들어 주어
극적으로 무소속 송동훈 후보를 28표 차이로
극적으로 당선되어 김천시의회 2선 시의원 당선 시켰습니다 .
2006년에는 제5대 김천시 시의원 선거는
대신동 지좌동지역구로 바뀌어 지좌동에서
김규승후보 대신동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 ,
황병학후보 , 무소속 송동훈후보가 출마하였는데
지좌동에서는 1명 출마 ,대신동에서는 3명이
출마하여 표가 분산되어 인기가 좋은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지좌동 출마자 김규승후보가
당선되었고 국힘당 황병학후보는 3위로 낙선하였습니다 .
2006년 제5대 시의원 선거에는 남산동 ,양금동 ,
평화동 , 부곡동에 김천 경찰서 출신저의
매형 국힘당 김태섭후보도 출마하여 선거운동돕는
다고 국힘당 황병학 후보는 조금밖에 못도와
저의 매형 김태섭후보는 당선되었고
황병학 후보는 낙선되어 안타까웠습니다 .
2010년 제6대 2024년 제7대 대신동
시의원 선거는 지역이 대신동으로 환원되었고
국힘당 황병학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와
4선 만드는데 성공하였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솔로몬과같은 지혜로운
정치인이고 배낙호 김천 시장과 황병학 김천시의회
의정동우회회장은 인의 군자이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 재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 ,
민주당 황태성후보 , 무소속 이창재후보,
무소속 이선명 후보가 출마하였는데 저는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당선된다고 선거 초반에 예언하였고
국힘당 배낙호후보보고 선거 초반에
"김천 시장 당선은 확실한데 그래도 자만은 금물입니다 "
라고 조언하였더니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는
"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입니다 "
라고 하여 보통 정치인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가 저보고
" 홍보대사하여도 되겠습니다 "
라고 농담 한마디한것이 비공식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무료봉사 홍보대사가 되었고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재선에 성공하여 김천 시장이되어
시정업무를 하는데 비공식무료봉사 홍보대사가되어
인터넷에 홍보글을 올리면 다움 (daum)운영자가
전국의 인기신문과 동등하게 인터넷에 올려주어
조회수도 많고 홍보하는데 도옴이 되어
시민의 한사람으로 영광입니다 .
제 목 :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국힘당 소속 배낙호 김천시장은 공적과 사적을
확실히 구분하는 지혜로운 정치인입니다 .
나의 친구중에는 김천 중앙고등학교 9회
인데 동기들 모임이 있어 식당에서 최대의
만찬을 즐기고 있는데 우연히 배낙호 시장과
마주 치는 경우도 있다고하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인데 총동창회장도
2회하였고 사적인 자리이기에 시장으로서가 아니라
학교 후배로써 선배들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고
"선배님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
라고 인의군자(仁義君者) 답게 예의를 지키고
선배들이 달달한 음식 한그릇 먹고 가라고 하면
혹시 식당 밥먹으로 온 인간중에 배낙호김천시장의
반대편에 있는 인간이 "혹시 시청 법인카드로
선배들에게 기마이 쓴게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할수도 있기에 일체 공적인 자리가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는 의심받을 행동도 안하고
닭백숙이라도 한마리 뜯고 가라고하면
"선배님 ,지금 집에서 저녁식사로
온갖 약초 넣고 푹고운 닭백숙 먹어러
오라고 전화가 자꾸와서 가봐야 겠습니다"
라고 정중히 사양하는 조선 최고의
아주 양심적인 정치인입니다 .
과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하여 20대
대통령 선거때 불이익으로 작용하고
국힘당 윤석열 후보에게 적은 차이로
대통령 자리를 내어주기도 하고
국힘당 지지자들로 부터 비난도 받았습니다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방통위원장
시절 법인카드로 빵을 많이 사먹어
민주당 지지자들은 "빵순이 "라고
놀리기도 하였는데 2026년 경북 달성군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보수주의 안방
선거이기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2025년9월13일 토요일 성의 여자고등학교 71회
동창회가 성의여자고등학교 실내처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토요일 휴일인데 성의 여자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초대장 요청을 받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안갈수도 없고 김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하고
같이 동행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
동창회 찬조연설에서 선거법에 위반되는
것은 일체 안하고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어린 시절 이곳에 와서 놀던 좋은 추억이
난다 "고 하였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성의 여고는 천주교 대구 대교구산하 선목학원 소속으로
김성학 일렉시오신부가 1901년 8월1일 설립하였고
일제 감점기를 지나 해방후 1949년5월7일에 남녀 공학으로
운영되었으나 박정희정권 1970년대 부터 남녀가 분리되어
상업고등학교로 바뀌었고 2001년도에는 인문계 학교로
바뀌었고 설립한지 125년이고 개교한지는 77주년이 됩니다 .
1952년 4월25일 초대 교장으로는 최재선 주교였고
1955년 10월 1일 2대 교장은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이였고
2025년 홍기선 교장이 천주교 교리에 맞게 양심은
하나님에게서 온다고 아카페적인 사랑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의여고 학생이 될것을 교훈으로 삼고있습니다
김순조총동창회장, 배보실 수석부회장 ,
고영희고문 ,전춘미총무이하 모든 성의
여고 동문들의 오늘 총동창회를 통하여
전국에서 온 성의 선후배지간의 화합의장이되고
즐겁게 놀고 즐기를 바랍니다 "
라고 하였고 단상을 내려와 송언석 국회의원
과 배낙호 김천 시장이 나란히 앉아 있는데
성의여고 총동창회 사회자가
"전국에서 알려진 유명시인 이해인 수녀도
성의 여자 고등학교 졸업하였고 총동창회
자리를 빛내주기위하여 오셨습니다
많은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
라고 소개를 마친후 단상 하단 체육관에서
자리에 앉아있는 내빈을 향하여
" 송언석 국회의원님 배낙호 시장님 ,
우리 이해인 수녀님과 기념 찰영하러
단상으로 올라오십시요 "라고 여러번
요청이 있었지만 혹시 배낙호 시장의
반대편에 서있는 인간이
"배낙호 시장이 유명한 이해인 수녀를
이용하여 다음 시장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수작 부리고 있다 "라고
색안경을 끼고 볼수도 있기에 일체
기념사진도 찍지도 않았고 점심시간에
최대의 만찬을 한그릇 뜨고 가라고
주최측에서 요청하였지만 거절하고
동창회장을 빠져나갔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사만 가면
" 우리 배낙호 잘한다 !"라고 칭찬하는것은
공인으로써 옳지 않는 행동을 전혀하지
않고 소통의 달인답게 김천 시민을 대한다는것입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김천 시민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
설명절을 이용하여 특수인에게 선물을
주어 선거법위반을 하지 않고
불법적인 어떠한 청탁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
연예인 가수에게 팬클럽이 있듯이
유명한 인기 정치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습니다 .
저의글 독자중에는
" 배낙호 홍보를 인터넷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일자리 하나 안주느냐 ?"고
비렁뱅이 영감 저를 생각하여 이야기하여 너무 곤란한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정치인이고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동행하지만 평행선을 긋고 있어 가까운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주 먼곳에 있고 영감은 건강이
갑짜기 나빠지기에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희망도 없는 지는 해이기에 일자리가 있다면
희망이 있는 떠오르는 태양 유능한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게 맞는것입니다 .
저는 대기업 20년 다니다가 주식으로 쫄짱망하여
설상 가상으로 회사까지 짤려 스트레스 엄청받아
세상을 포기하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인으로
살아가려고 하였는데 용기가 나지 않아 속세의
자연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회사 짤리고 거리 박스주워 소주사서 마시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 노숙자신세였고
저의 매형이 시의원할때 모국회의원과 친하여
공기업 일자리를 취직시켜 주려고 할때
욕먹을 짓하지 말라며 완강히 거부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친구 과장이 찾아와 식당에서
음식을 사주면서 협력 업체 일자리 주선해
주어도 거절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부장하셨던
분이 대기업 명예 퇴직하고 중소기업 사장되어
그분의 부인이 저의 아파트를 찾아와 일같이
해보자도 하여도 정중하게 거절라였고
김천제일 교회 관리 집사하면 지금 목련
아파트에서 일하는 월급의 3배가 넘는 임금
준다고 하여도 이젠 다늙어 빠져 언제 송장
칠지도 모르는데 욕심은 재앙이기에 거절하였습니다 .
젊은 시절 내가 회사 짤리고 주식으로 집구석
다말아 먹고 방황할때 아내가 두딸을 양육하는 가장 이었고
학교에서 내가 비렁뱅이로 살아가는 형편을 알고
저의 두딸 공납금 급식비 모든것을 면제해주어
다행이었고 두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학교장 추천으로 대기업 다니다가 어린이집
교사 되어 구미에 사는 첫째딸은 대기업 과장
만나 잘살고있고 둘째딸은 대구에서 사업가만나
잘살고 있고 나는 젊어 두딸 학교 다닐때
가장 노릇도 못한 아버지 자격도 없는데
대구 사는 둘째딸 부부가 효도를 너무 잘하여
저의 아내덕에 노년에 외롭지 않게 살아가는것입니다
연예인 가수의 팬들은 무엇을 바라고
크게 열광하고 홍보하는게 아니듯이
저또한 배낙호 김천시장이 인의군자이고
김천 시장으로써 역활을 너무 잘하여
김천 시민들이 많이 좋아하기에
저또한 시민의 한사람으로 배낙호 김천시장
팬이되어 저처하여 무료봉사 비공식 홍보대사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보고
"글은 아주 잘쓰는 작가가 맞는데
돌팔이 신도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눈깔 똑바로 뜨고 기도해라 !"라고 조언을 하는데
돌팔이 신도면 어떻고 진정한 신도면 어떻습니까
성경 열심히 읽고 하나님 말씀데로 살아가면 되지요
눈깔 똑바로 뜨고 기도하라는것은
기도하는 자세가 아니고 눈을 감고
사탄 악마에게 시험당하여 바른길을
걷지 않았을때는 고해성사를 하고
착한일을 하여 바른 길을 걸었을때는
하나님에게 모든 영광돌리고 빛과 소금이
되게 하여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면되고
몸이 아프거나 가정이 우환이 있을때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를 바라는 구원
기도를 하면 됩니다 .
20년전 저는 술을 엄청 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제일 교회 나간후 20년간 술을 한방울도
먹지 않았고 하나님에 대한 기도도
경건하게 조용히 눈감고 합니다 .
권사분들에게
" 제가 김천 교회 나오지 않았으면
20년전에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습니다 "
라고 말하니 " 아멘 "하면서 김천 제일 교회
잘나오셨다면서 돈있으면 빵사먹으라고 하였습니다 .
20년전에 김천 제일 교회서 셰례를 같이
받았던 덕일 아파트 사는 모아줌마집사는
기도를 아주 요란 스럽게 눈뜨고 하여
많은 신도들이 진정한 교인이라 칭찬많이 하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 저녁 기도 가다가 육교에서
자전거로 무단 횡당 하다가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
거리 박스 주우며 비렁뱅이로 살아가는 나에게
음료수와 빵도 사주는 고마운 집사 아줌마 였고
만나면 " 우리는 세례 동기다 "하면서 하이파이브도
하였는데 너무 안타까워 모권사에게 나쁜 놈은
잘안죽고 착한 사람만 왜 지렇게 젊은 나이에 죽
습니까 하고 질문 하였더니
"하나님이 외로워 데리고 갔어요 "
라고 하길래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나같은 썩은 돌팔이 신도를 데려가지 "하였는데
누구든 운명이 다하면 받아 들여야 합니다 .
성경에 보면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마태복음 6장 3절) "
고합니다 .
누군가 나에게 크든 작든 은혜를 베풀면
기독교인이기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리기위하여
"주여 ,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하고
내가 남에게 은혜를 베풀면 절대 기대하지말고
잊어 먹고 나에게 은혜 받은 사람이 은혜를
원수로 갚지 않으면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면됩니다 .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무리 가진게 많은 사람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만이 생겨
스트레스 받고 행복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도
아무리 가난한 사람도
현실에 만족하면 불만이 없어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행복합니다 .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하루 3시간 (일요일은 제외) 21년째
청소하고 있는데 가진게 없어
생활이 조금 불편하지만 죄가 되지 않고
현실에 만족합니다 .
배낙호 김천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위하여 제2차 공공기관을
김천 혁신도시에 유취하려고
휴일도 반납하고 기초 단체장으로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에 있는 국회도 방문하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만나고
백방으로 열심히 뛰고 있고
시민의 삶과 질을 높이기위하여
김천 포도 축제로 외지에 알리고
김천 농촌을 살리기위하여
수출 활로 정책으로 최우수 상도 받고
경북 박람회 대상도 받도 김천시장으로
공약 사항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강한분이기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찬양하였고
앉은 뱅이를 걷게하고 , 소경을 눈뜨게하고,
나병환자를 낫게하고 많은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나약한 인간은 이기적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부족하기에 기적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
교회에 다니는 신도중에는
"내가 작가이니 글을 무료로 카톡으로 보내준다 "고하면
전화번호를 주는데 잠시후에 마음이 변하여
"당신이 혹시 전화번호로 사기치려고 하는것 아니냐 ?"
며 돌변하여 나에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받은
카톡에 전화번호를 없애고 무료카톡으로
저의 자작글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많은 독자에게 무료 카톡으로 보내려면
손가락이 아프고 무료이기에 아무런
대가도 없는데 읽고 싶지 않고 싫어하면
보내지 않는게 동방예의지국의 예의입니다 .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주식으로 인생을 망쳤지만
남에게 사기를 치거나 피해를 준적이 없으며
전과도 없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
전화번호하고 주민등록증으로 할수 있는것은
보이스피싱은 할수 있는데 남의 통장의 돈을
훔쳐가거나 사기를 칠수는 없습니다 .
다만 남의 전화번호 , 주민등록증 ,핸드폰을 소지하면
인터넷에 남의 명의로 가입도하고 신용카드 번호
까지 안다면 인증번호를 이용하여 남의 카드 비밀번호도
바꿀수 있고 피해를 볼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
주민등록증 ,핸드폰을 분실하면 즉시 신고하고
신용카드도 즉시 거래 중단시키고 분실신고하여
주민등록증과 핸드폰을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
정치를 오래할려면 반대편에 서있는 인간은
어쩔수 없다만 될수 있으면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자신의 소속 당에 무조건 충성하고
당협위원장하고도 친하고 김천 시장하고도 친하고
동료하고도 친하고 당원하고도 친하고
자신을 정치하게끔 만들어준 유권자에게는
권력자라고 목에 힘주고 잘난체 하기보다는
몸을 낮추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여야합니다 .
2026년 7월 21일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김천시에 "여야가 상생하는 정책 협의체 "를 구성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 방안 ,출산 인구정책 개선 ,
지역 경제 재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 ,공공의료 확충,
을 골자로 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였습니다
시급한 문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 개선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유취에 대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시청에서 만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제2 공공기관을 유취하여
김천 발전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농촌뿐만 아니라
소상인의 골목 상권도 살아야 한다면서
담보부족과 신용등급이 낮은 김천에 등록된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에게 240억원의
특례 보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
특례 보증은 신용등급이나 담보부족으로 일반
대출을 받을수 없는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
(1)나이 19세~45세이고 창업후 3년이내
(2)지원자금: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 청년 창업자 최대 5천만원
(3)추진은행 : 경북 신용보증재단 ,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4) 보증 출연금 : 김천시 12억 5천만원 .금융기관 신규 출연금 7억 5천만원
(5)김천시 지원 : 2년동안 소싱공인 , 청년창업자 연 이자 3% ,보증료율 연 0.8%
(6)대출상환방식 : ①2년만기 일시 상한방식은 요건에 따라 1년 단위 ,최대 5년까지 연장
②2년거치후 3년동안 매월 원금을 균등하게 상환하는것도 가능
(7) 대출기간은 : 2026년 2월 10일부터 대출 한도가 소진될때까지
이며 신청자는 경북 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오케이하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김천 대곡동 이복상 전시의원(2선)은 김천 초등학교 ,성의 중고등학교
를 나왔는데 8대 9대 김천시의회 무소속으로 의정
활동을 하였고 의정활동할때 무소속이라 국힘당
의원과도 끌거롭고 국힘당 정책에 부정적인줄
알았는데 후배이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국힘당 최병근 도의원하고도 친하고 국힘당이든
민주당이든 무소속이든 동료 의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은 일체 삼가하고 늘 긍정적이었습니다 .
2024년 22대 김천 국회의원 전략 공천으로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의 잇김으로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
김오진이 국힘당 후보가 된다는 소문에
9대 이복상 시의원이 금동아줄인줄 알고
"김오진 만세 !"를 불렀는데 김천 시민의 반발로
송억석 국회의원이 공천되자
"어이쿠 망했다 , 난 김오진이가 금동아줄인줄
알았는데 크게 착각했네 , 김오진이가 썩은 동아줄인줄
알았으면 송언석 만세를 부를것 "하고 크게 후회하였고
그후로 국힘당 복당을 하려고 했으나 복당이 안되었습니다 .
인간은 신(神)이 아닌이상 항상 옳은 판단을 할수도 없고
송언석 국회의원은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정치인이니
너그럽게 용서하고 국힘당 복당시켜 당을 위해
충성할 기회를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
김천 대신동 4층 건물주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전도회 회장은 김천 중앙 고등학교 배낙호 김천 시장의
선배인데 대구 범어동 교회서 신앙 생활할때는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학교가 없어 어린이들이
배우지 못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1500만원을
선교 헌금하여 학교를 지어주고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가뭄으로 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왕복 한시간
이나 걸리는 먼곳에 가서 흙탕물을 길어와서
먹는것을 안타까워하여 1000만원을 들여
지하수를 파서 우물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
장세강 집사는 고등학교마치고 대구로 가서
중장비 일을 하였는데 돈을 엄청 벌었고
고향 어모로 와서 작은 교회 장노를 하려고
하였는데 후배가 앉아 있어 김천 제일 교회
에와서 장립집사가되어 육남 전도회 회장을
7년하면서 찬조도 많이하고 신도들이
바같 식당에서 만나면 밥값도 대신 내어주고
장세강 집사가 대신동에 비렁뱅이 영감
여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장세강 집사가
거리 지나갈때 다른 비렁뱅이 영감들은
골목에서 튀어나와 어쩔수 없이 식당에 가게
되는데 비렁뱅이 영감들이 배터지게 먹고
나가면 장세강 집사가 카드로 결제한다고합니다
나도 청소하고있으면 장세강 집사가 아파트
담너머로 쳐다보고 "뭐해 ! 빨리나와
편의점가서 달달한 냉커피하고 빵 한바구니
사줄게 !"하고 따라 오라하면
"주여 !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가서
배부르게 먹고 사주는 빵 한바구니는
집에와서 아내에게 이야기하게 같이 먹는데 아내는
놀라며 " 요즘도, 좋은일 하는 사람도 있네 ,
구세주가 따로 없네 !"하고 맛있게 사이좋게 먹습니다 .
재수 좋을때는 정육점에가서
돼지고기 부더러운것도 사주는데
아내가 너무 감동받아
"뭐 볼것없다 ,그분이 구세주다 "
라고 칭찬하며 야들 야들한 고기를 요리하여
아주맛있게 먹었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비렁뱅이중에
너가 가장 마음에 들고 나머지 인간들은
싸가지가 없다 , 골목에 숨었다가 튀어 나오는데
식당가서 저거 마음데로 시켜먹고 돈은 내가
당연히 내는것으로 인식하고 기분 나쁜게
그렇게 베풀었으면 김천 제일 교회 나가
기도를 해야지 헛소리나 하고 아주 마음에 안든다 "
라고하여 크게 웃고 말았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대구 범어동 교회다니기전에
대구 모 작은 교회 다녔는데 목사가 노트북이
없다고하여 빳빳한 만원 짜리 백만원을 노트북
사라고 주었는데 지인에게 얻었는지 안사고
백만원만 챙겨 갔다고 합니다 .
사실을 몰랐는데 목사의 부인이 새벽 기도에서
" 하나님 , 울 목사님이 지인에게 노트북
얻어 놓고 장세강집사가 노트북 사라고
준돈을 딱아 넣고 버티고 있습니다 "
라고 기도하여 알게 되었고 목사 찾아가서
"목사님 , 노트북 지인에게 중고 얻었다면서요 ,
그럼 제가 준돈 백만원 돌려주세요 "
라고 하니 " 장집사 , 백만원 헌금했어 !"
라고하여 헌금 요원에게 물어보니
목사가 헌금 안했다고 합니다 .
목사보고 " 왜 거짓말 했어요 ? "라고
말할수도 없고 목사 용돈챙겨 준것으로 하였습니다
어느날 목사가 닭백숙이 먹고 싶다고하여
식당에가서 닭백숙하고 튀김닭하고 여러가지
시켜 주었는데 다먹어 놓고는
"장집사 , 난 닭백숙만 원했어 ,
뭣땜에 튀김닭까지 시켜 주었어 ? "라고
항의하여 상당히 당황하였고
도저히 이교회 다니다가는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 같아 대구 범어동 교회에 갔습니다 .
고재호집사는 김천 제일교회 정병채 장노의 사위인데
일로 인하여 대구 범어동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신앙심도 강하고 해외 선교도 잘하고 모범 신앙인
이고 고재호 집사의 부인 정경미 전도사는
저의 첫째딸이 초등학교 다닐때 영어를 가르쳐
주셨는데 기독교 집안이고 주안에서 늘
건강하고 평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장세강 집사는 대구 범어동 교회 다닐때
아프리카 선교 헌금 2500만원 준것에 대하여
현지인이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학교를 똑바로
지었는지 지하수 우물은 제대로 파서 물이
잘나오는지 확인하기위하여 아프리카에
개인 사비로 갔는데 아프리카에서 고재호 집사를
만나 " 너가 여기 왠일이냐 ?"며 깜짝 놀랬는데
고재호집사가 선교활동을 잘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기독교 신앙인 선임으로써 아주 흡족해하며
"역시 제대로 된 신앙인은 떡앞부터 다르구나 !"
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고 먼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성경말씀에 보면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너의 눈속에 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하느냐 ? "
(누가 복음 6장 41절)
이말은 "너의 눈에 고름나면서 나의 눈에
눈꼽끼인것 같고 탓하지 말라 "는 뜻입니다 .
2008년 11월 부인 장정란 여사와 사별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딸 배세진과 아들 배준석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를 잘 모시는
효자로 소문나 있으며 부친은 금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한 배영길씨이며 돌아가셨고
모친은 임종열여사는 살아계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스포츠는 다 좋아합니다 .
교동 연화지 이층집에 살았는데
배낙호김천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금릉교회다니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임종열여사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는
성경을 실천하기위하여 김천 사람들 지인을 불러
옥수수,감자 ,고구마도 삶아주고 쉬원한
참외 ,수박도 대접하여 은혜를 베풀었는데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운동원 안시켜주었다고 앙심을 품고
상대방후보에게 붙어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소문을 내어
나의 귀에 까지 들어와 입을 함부러 놀리는 모아줌마에게
"도대체 누가 그런 헛소리 하는것입니까 ?"
라고 물으니 " 카드라 방송"에서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
북한 무장공비 5명이 1968년 울진 삼척지구로 들어와
북으로 후퇴하는 과정에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이승복 어린이집에 배가 고파 들어와 삶은 옥수수를
잘먹는 은혜를 받고도 안방으로 가족5명을 몰아
넣고 협박하고 죽이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선거운동원이 그렇게 절박했으면 선거 사무실에
찾아가 " 나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엄마와 엄청 친하였습니다
선거운동이나 주방에서 일하도록 도와 주십시요 "
라고하면 배낙호 선거캠프 하준호본부장은 배후에게
보고하여 직업 청탁도 아니고 잠시하는 알바이기에
배낙호후보는 인의군자이기에 모친을 극진히 생각하는
효자로 소문났기에 부탁을 들어 주었을 것인데
큰실수를 한것같습니다 .
임종열 여사 집에 평생동안 1000명 정도 찾아 왔기에
누가 더친하고 덜친한지는 모르겠고 소문에의하여
수건 돌리기하다가 마지막에 박스 뒤집어 쓰고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외친 사람이
경찰에 끌려가 재판 받아 벌금 150만원 받고
전과자 딱지가 한개더 늘었는데 소크라테스가 왜
"너자신을 알라 "고 하였는지를 생각하며 반성하기 바랍니다 .
대구에 사는 저의 외손녀 (만2세)이름은 " 해인"인데
말배우려고 " 아빠 , 엄마 , 할미 (할머니 ) , 할비(할아버지 )
앉아 , 만세 ..."하면서 하는 행동이 어찌나 귀엽고
재롱에 웃음이 나오고 "해인" 이라는 이름은 꿈속에 도인이
나타나 " 해인이라고 이름 지으면 훗날 세상이 필요로
하는 큰 사람이 될것이다 "라고하여 지은 이름인데
인기 시인 천주교 이해인 수녀와 작가 이해인 , 배우 이해인
과 동명 이인인데 다늙어 빠져 지는해라 희망도 없어 생기도
없는데 김천에 오는 해인이만 보면 웃음이 나오고
힘도 생겨 우리 가족에게는 보석과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
국어 교과서에 보면
"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다 "
라고 배운 기억이 납니다 ,
아이에게도 배울점이 있고 직위 빈부에 상관없이
남을 비판하고 시기하기보다는 조언을 하고
칭찬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
매주 수요일 3시만 되면 견우와 직녀처럼
어김없이 만두가게에 나타나는 어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습니다 .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가난한 생활에
두아들 공부시키고 장가보내느라
재산을 모두 주고 노후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생활이 어럽게되자 아들집에 갔는데
첫째 며느리가 " 아버님 ,어머님 두분을
모실수 없습니다 , 작은 아들에게 한명가세요 "
라고하여 첫째아들이 아버지를 둘째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
두분이 약속이라고 한듯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주 수요일 3시만 되면 만두집에 나타나는데
두노인은 변함없이 서로 마주보며 만두를
권하다가 눈이 마주치면 슬픈 영화를 보는것처럼
눈물이 고이기도 하였습니다 .
어느날 할머니가 몸이 편찮아 보였고
할머니는 눈물을 자주 딱으며 어깨를 들먹이더니
두노인은 만두를 그대로 놓은채 자리에서 일어났
고 할아버지는 돈을 지불하고 할머니의 어깨를
감싸고 나갔습니다 .
쓰러질듯 휘청거리며 걷는 할머니를 어미닭이
병아리 감싸듯 안고가는 할아버지를 보고
만두가게 주인은 두노인의 뒷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
두노인은 그후로 만두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두달이 지난 어느 수요일날 3시에
좀마르고 초라한 할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
만두가에 주인은 너무 방가웠고
할머니도 곧오시겠죠 "
라고 말하자 할머니는 하늘나라에 갔다고 합니다 .
두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촌에서 농사지을
건강이 안되어 촌집팔고 땅팔고 하여
아들집에 왔습니다 .
처음에는 며느리가 엄청 좋아 하며
" 아버님 어머님 저희가 잘모시겠습니다 "
라고 대단히 좋아하였습니다 .
아들부부가 돈을 흥청 망청 쓰고 주식하다가
다말아 먹고 생활 형편이 어려워지니
며느리가 " 여보 , 이제 아버님 어머님
지겨워 못모시겠어요 "
하는 말을 두노부부가 들었습니다 .
할아버지는 할머니보고 보따리 싸갖고
나오라며 중국집에가서 최후의 만찬으로
자장면 한그릇을 배부르게 먹은후
저녁때쯤 냇가에 빠져 죽었습니다 .
아들은 부모의 시신을 붙잡고
크게 후회하며 울어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일이 잘이루어지게됩니다 .
시댁부모든 친정부모든 모두가 소중하며
효도하고 천생연분(天生緣分)이라는 말이있듯이
부부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니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자식도 배우고
부모에게 효도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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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을 노래하다 】의 저자 김창호 시인님께서 작가
노숙 선생님에게 글을 쓴데대하여 감사의 답변글을 보내오셨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ㅋㅋ
《아이고 노숙 선생님께서 제 뒷조사를 철저히 하셨네요
언제 자료를 찾아 이런 장문을 쓰셨나요 ?
역시 대단하십시다 ,
잘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김천 김창호 시인님께서 지은 【김천을 노래하다 】는
다움 (daun) 인터넷에서 " 김창호 " "김창호 시인 "
" 김천을 노래하다 " "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검색하면
작가 노숙 김영진 선생님께서 지으신
《김천 김창호 시인 " 김천을 노래하다 "》글을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저의 글 읽는 김천 독자는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602명이고 다움 운영자가 저의 글을 다른 인기 신문하고 동등하게
다움 (daum) 주요 페이지에 올려주고 다움 (daum) "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
회원 2833명이 읽는데 무료 카톡 독자중에는 김천에 살고 있는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 사무소 하준호 본부장 (김청 시청 행정 비서 출신)
과 김호권 회계사가 가장 독해력이 강하고 동시 같은 시간에
감사의 답변글을 보내 온다고 칭찬하였는데
김호권 회계사는
"김영진 작가님의 글은 대단한 자료들이고 작가님의 대단한 열정과
신념이 엿보이는 글이라 세심하게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 하였고
하준호 본부장은 겸손하여
" 별말씀을 다하십시다 편안한 밤되세요 "
라고 하여 저의 글이 쓰레기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고 허위가 아닌 진실로 객관적 사실에의한
주관적 조미료 타는 수준으로 글을 더잘 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칭찬을 조언으로 받아 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