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2월 18일 수요일인데,
구정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어찌 평안한 연휴 되셨는지요?
괴롭고 고단한 이 세상의 하루하루의 삶이지만,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설날인 2월 17일에는
개기일식이면서 일명 반지일식(금환일식)이 있었는데요,
저도 그 일식을 라이브로 지켜보았는데,
참으로 반지의 모양과 같은 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2 별자리에서 특별히 사람의 모양이 있는
물병자리 갈비뼈 부근에서 이 일식이 일어났는데,
창세기 2장 22절 말씀에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이브)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로 데려오셨다는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아담 갈비뼈 - 여자 데려오심 - 반지.. 등등을 숙고해 보면,
이번 일식은 분명 우리들에게 한 중요한 표적(SIGN)이라 생각하는데,
앞선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있을 2026년 3월 3일 블러드 문과 함께
주님의 날이 있기 전에 발생하는 아주 아주 중요한 표적들(SIGNS)이라 생각됩니다.
2025년 유대력으로 마지막 달 12월 아달월이 오늘부터 시작되고,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내일부터 12월 아달월의 시작이 되는데,
그레고리력으로는 2월 18일부터 3월 20일까지가 되겠습니다.
이날 이후부터는 유대력 2026 아빕(닛산 - 1월)월이 시작되므로,
어쩌면 2025년 이번 유대력 마지막 달이 예수님 이방의 교회에게는
너무도 중요한 달이 되리라 숙고되기에,
그 숙고한 내용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고 같이 생각해 보고자 부족하지만 글을 쓰오니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있어 참고와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달월 '아다르'라는 말에서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와 숫자값에서 왠지 25 숫자의 힌트가 있는 것 같은데,
'아다르'란 말의 뜻에서도 여러 가지 중요한 의미들이 있는 것 같고,
특히 '아다르'의 히브리 스트롱 사전 번호가 142~147까지인데,
그 가운데 144란 숫자도 '아다르'의 히브리 스트롱 사전 번호가 되니,
아달월도 아빕월(1월)과 티슈리월(7월)과 함께 숨겨진 중요한 달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진리의 성경 말씀 영어 KJB 1611 성경 말씀에서,
아달월은 에스라서에서 1번, 에스더서에서 8번 총 9번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2025년을 다 더하게 되면 9가 되니,
이것도 어쩌면 2025년 아달월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또 아달월은 에스더서에서 유대인들의 멸절됨으로부터
잔치함과 기쁨의 날로 변하게 되는 달이 되는데,
이 이야기를 우리 예수님 이방 교회로 넓게 생각해 본다면,
사탄의 이 세상에서 멸절됨으로부터 예수님 십자가 피로써 구원받아,
혼인과 기쁨의 날로 변하게 되는 달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또 아달월은 출애굽기 10장 흑암 재앙이 있었던 달이며,
물에서 건져진 모세가 태어나고 죽었던 달이며,
유대인 포로 귀환 후 제2 성전이 완성된 달이라 하는데,
아달월에 있었던 이 일들도 역시 매우 중요한 의미들이 있다고 숙고됩니다.
그래서 그레고리력으로 전체적인 타임라인을 그려보자면,
일단 2026년 2월 17일 물병자리 남극에서 관측되었던 개기일식과,
2026년 3월 3일 사자자리 태평양에서 관측되는 개기월식이,
2033년 3월 31일 물고기자리 북극에서 관측되는 개기일식과,
2033년 4월 15일 처녀자리 아시아에서 관측되는 개기월식과의 기간이
2600일, 2601일로 호응되는데,
남극 - 태평양 - 북극 - 아시아로 관측되는 이 4개의 SIGNS이
야곱의 7년 고난(환란) 기간의 SIGN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는 26의 숫자가 히브리 글자로 '손을 보라 못을 보라'는 의미가 있고,
2600, 2601의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가 '하강, 내려오다'는 뜻이 있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실 타임라인으로 이해되기 때문이지요.
2026년과 2033년 그 한가운데로 계산되는 2029년 9월 19~20일 대속죄일에,
적그리스도 트럼프가 앞으로 지어질 제3 성전으로 들어가 자기가 하나님이라 말하면서,
유대인들에 대해 창세 이래 없었던 대환란으로 몰고 갈 것으로 추정되는데,
아무튼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부터 2033년 5월 15일까지의 타임라인을 그려보니,
각자가 더 연구하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시며 참고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동안 매서웠던 겨울 추위도 이제는 조금 따뜻해졌는데,
이스라엘에서는 이제 아몬드 꽃이 피는 시기라 합니다.
아몬드 꽃은 겨울이 끝나기 전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부활, 새 생명, 희망'을 상징하며 잠을 깨우는 전령사라 합니다.
메노라(등잔대)에 아몬드 꽃 봉오리가 22개 있으며,
예레미야 1장 11~12절 말씀에 '아몬드 나무' 환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행하시기 위해 서두를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아몬드(히브리어 샤케드(שקד))는 '깨어 있다, 지켜보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예수님께서도 예수님 오심의 그 날과 그 시각을 모르니,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몬드 꽃이 활짝 피는 2025년 유대력 마지막 달 아달월!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은
더욱 깨어 살펴보아야 할 달 아달월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월의 마지막 날 2월 28일 토요일입니다.
2월 1일의 시작이 일요일이었고 2월 28일 마지막 날이 토요일,
즉 2월에 4주가 꽉 차게 되는 일은 11년의 사이클 기간이라는데,
11의 숫자에서 부정적인 의미로는 심판의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2월 하루하루 너무나도 중요한 날들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유대력으로 2025년 12월(아달월)은 위에 글에 썼던 것처럼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달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12월(아달월)은 그레고리력으로 2월 18~19일부터 3월 18~20일까지입니다)
그 아달월 중에서 그레고리력 2월의 마지막 날 오늘은
하늘에 수성-금성-목성-천왕성-해왕성
6개의 행성이 정렬되는 하늘 그림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6개 행성 정렬은
2024년 6월 3일 - 2025년 8월 18일 - 2026년 2월 28일에 그려지는데,
가만히 살펴보면 3 - 6 - 18 등의 숫자들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6이 3개면 18이고 28은 18에 10인 완전수를 더한 숫자인데,
저는 이러한 것들을 보며 계시록 13장 18절 666을 생각했고,
이러한 모든 하늘의 사인들은 짐승, 곧 파멸의 아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표적의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6개의 행성 정렬은
2024년 2025년 2026년 부림절에 나타난 블러드 문과 그 년도를 같이하는데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파멸의 아들 트럼프!
이제 곧 그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표적으로 생각합니다.
흥미롭게도 2026년 3월 3일 블러드 문이 뜨는 그날은
우리나라 명절로 대보름날인데,
대보름날에 블러드 문이 뜬 것은
1990년 2월 9일이었으니 36년 만에 다시 뜬다 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두 블러드 문이
사자자리 앞 발과 뒷 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사자자리는 보통 심판하시는 예수님을 상징하는데,
1990년 2월 9일로부터 2026년 3월 3일까지는
13172일째 날로 36년 23일째의 날이 됩니다.
36년은 3 x 6=18을 나타낼 수도..
23일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을 나타낼수도..
아무튼 요엘서 2장, 사도행전 2장,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기록된 일들의 표적이,
이제 곧 나타나고 그 말씀들이 성취될 것으로 보이니,
하루하루 우리 주 예수님 오심의 소망속에서,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