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브렛과 맥마한, 각본이었다

독자들께서 브렛 하트에 관한 특별 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인 "레슬링 위드 섀도우즈"(Wrestling With Shadows)를 보셨는지 모르겠다. 나는 약 2주 전 텔레비전으로 방영될 때에는 이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고, 오늘에야 내 친구가 녹화해준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작년 서바이버 시리즈 사건에 관련한 나름의 생각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보고 나니 내 생각이 맞을 수도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그 결론이란 바로 이것이다. 브렛 하트가 WWF를 떠난 것은 완전히 각본이었다.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분명하게 해둘 점은 이건 단순히 내 생각, 즉 하나의 가능성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나는 확실한 것은 전혀 알지 못하며, 현재 드러난 사실들 중 내 앞에 존재하는 몇몇 증거들만 제시할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설사 내 생각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나는 이것이 브렛의 커리어에 있어서 어떤 추악한 것으로 남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오히려 브렛을 더욱 프로페셔널하게 만들 것이다.
지금부터 나는 몇 가지 증거를 제시할 것이니, 독자 여러분들께서 스스로의 판단을 내려 주시기 바란다.
1. 이전 및 이후의 상황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브렛은 WWF에서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당시의 WWF는 시청률도 그리 높지 못했고 PPV 구매율에 있어서도 별로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지 못했다. 빈스 맥마한은 브렛에게 그 거액의 연봉을 지급할만한 형편이 되지 못했었던 것이다.
작년, 몬트리올에서의 서바이버 시리즈 사건 이후, 아, 물론 실질적으로는 사건 이전에, 브렛 하트는 에릭 비쇼프로부터 더 많은 연봉을 챙기기로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이것은 빈스 맥마한에게는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또 동시에 브렛에게는 더 많은 연봉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바이버 시리즈 직후의 러(Raw)에서 WWF는 오랜만에 WCW보다 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람들은 브렛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해하며 채널을 WWF로 돌렸고, 맥마한이 "브렛이 브렛을 속였다"(Bret screwed Bret)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의미에서든 (연봉 절약의 면에 있어서나 시청률 면에 있어서나 - 옮긴이) 이것은 WWF의 승리임이 분명하다.
2. 협력관계
빈스 맥마한은 그가 무엇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며 이에 대해서 별로 좋은 기분은 느끼지 않았을 것이지만, 어쨌든 그는 브렛의 WWF 타이틀을 넘겨받기 이전, 브렛과 WCW의 계약 체결을 도와주었다. 맥마한은 브렛과 WWF의 계약이 끝나리라는 것을 명시적으로 드러내지 않았고, 이것은 WWF의 최고 스타를 데려온다고 생각하고 있던 에릭 비쇼프와의 계약에 있어서 브렛 하트에게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해 주었다. 만일 브렛과 맥마한이 서바이버 시리즈 사건 이전에 협력관계에 있었다면, 서바이버 시리즈 사건 바로 그 때에도 협력관계에 있지 않았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3. 사건의 진행
브렛은 서바이버 시리즈의 WWF 챔피언쉽 메인 이벤트에서 션 마이클즈와 격돌했다. 이 경기는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션 마이클즈가 브렛에게 샤프슈터를 시도하고, 브렛이 항복 의사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인 얼 허브너가 경기를 종료시킴으로써 끝났다. 첫째, 브렛은 나중에 쓴 그의 칼럼에서 베이더가 몇 가지 충고를 던져주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충고란, 그 누구도 믿지 말 것이며, 또 경기 도중 절대로 핀폴 위치에 어깨를 놓지 말고 어떠한 형태의 섭미션 무브에도 걸려들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각본상으로는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 옮긴이) 정말로 패배할 수 있는 상황으로 브렛이 이끌린다면 브렛은 빈스 맥마한에게 속았을 수도 있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브렛은 이 상황을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았는가. 브렛은 영리한 사람인데, 과연 브렛과 맥마한의 각본이 없었다면, 브렛은 어떻게 행동했을 것인가? 둘째, 경기 후 모든 사람들이 최적의 위치에 있었다. 경기 직후, 빈스 맥마한은 브렛이 뱉을 침을 맞을 바로 그 장소에 서 있었고, 그 뒤에야 임원들과 함께 경기장 밖으로 도망치지 않았는가.
4. 음모이론
더구나 브렛은 나중에 그가 빈스 맥마한의 음모를 눈치채고 있었다고 시인했는데, 브렛은 자신이 이런 낌새를 느끼고 있음을 빈스 맥마한에게 뿐 아니라 션 마이클즈와 심판인 얼 허브너에게도 이야기했다. 이건 별로 중요한 점은 아니지만, 모두에게 이야기할 정도로 음모를 제대로 눈치채고 있었다면, 그는 무언가를 했어야만 말이 된다. 아니면 그는 그들의 음모에 동행했어야만 말이 된다.
5. 1998년의 서바이버 시리즈
이것도 별로 옳은 주장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작년의 서바이버 시리즈에 이어 올해의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것은 올해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도 록키 마이비아가 맨카인드에게 샤프슈터를 걸었고, 맨카인드가 항복 의사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종료된 것을 가리킨다. - 옮긴이 주) 단순히 작년에 벌어진 사건은 진짜이고, 올해에 벌어진 사건은 각본이었다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맥마한은 올해에 작년과 똑같은 사건을 만듦으로써 작년의 사건을 진짜인 것처럼 다시 위장했다고 보야아 한다. WWF는 (각본이 아니라 - 옮긴이) 실제로 벌어진 일은 경시하는 습성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런 문제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수가 정말로 부상을 당했을 때 WWF가 어떻게 그 부상을 종식시킬 수 있을 것이며, 정말로 문제가 발생했다면 WWF가 어떻게 이를 종료시킬 수 있겠는가? 만일 작년에 벌어진 사건이 진짜였다면, 이후 WWF는 아마도 이에 대해 언급하기를 회피했을 것이다. 이것은 (즉 WWF가 이 사건을 회피하지 않고 계속 다룬 것은 - 옮긴이) 바로 다음 사항에 의해 더 드러난다.
6. 그 후
서바이버 시리즈 바로 다음의 러에서는 "누가 속였는가"에 관하여 상당한 비중이 할애되고 있다. 맥마한은 짐 로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발언을 했다. "나는 브렛을 속이지 않았다. 브렛이 브렛을 속였다." 이후 맥스 미니를 브렛 하트로 분장시켜 등장시키고 디제너레이션 엑스가 이를 조롱하며, 짐 나이드하트가 디제너레이션 엑스에 가입했다가 곧바로 쫓겨나는 각본이 연출되었다.
자, 한 가지 더 있다. "레슬링 위드 섀도우즈"를 본 뒤 더 떠오르는 증거들이 있다. 첫째, 그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은 오직 WWF 뿐이고, WCW는 한 군데도 나오지 않는다. WWF의 타이탄 스포츠가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무언가 음으로 양으로 도와준 기색이 보인다. 둘째, 이 프로그램에 나온 중요한 사안들 중 어느 것도 사실로 증명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었다. 왜 빈스 맥마한은 브렛에게 강펀치를 맞아 턱이 부러졌음에도 그를 고소하지 않았는가? WWF를 주시하는 모든 이들이 알고 있듯이, 빈스 맥마한은 상당히 많은 법정 소송을 벌이는 사람이다. 왜 브렛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는가? 그 이유는 이것이 처음서부터 각본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칼럼의 서두에서 내가 말한 것을 다시 한 번 언급하고자 한다. 나의 주장이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이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브렛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브렛은 WCW로 옮긴 이후에도 여전히 프로페셔널이니까.
※출처:최승모의 프로레슬링
ps.현재 저희카페에서는 더블크로스 사건이 각본이다 아니다 하는 논쟁아닌 논쟁이 일고 있는데요. 다만 이 더블크로스 사건이 실제사건이라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는 보장은 확실하지 않죠.
단지 이와같은 견해도 있고, 또 직접 더욱찾아보시면 그외의 자료를 찾으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그렇다고 무조건 각본이라는것 또한 아닙니다. 어느쪽도 확실하다고는 할수 없죠.) 그리고 브렛이 WCW에게 망해가던 WWE를 살린 인물인것은 맞으나 그외에도 활약한 선수들이 있었으며. 브렛은 재정상황이 별로 좋지 않던 wwe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어 월급을 항상 늦게 주자 브렛은 wcw라는 단체로 떠나버린것 입니다. 그러니 어느쪽이 잘했다고 볼수도 없다고 봅니다...이상 Lion_Sault_☆ 의 생각입니다..
첫댓글 그래도, 더블크로스사건이, 각본인것은 아닌것같네요, 브렛이, 낌새를 채서 숀마이클스와 얼헤브너에세 말을했다고해도, 숀마이클과 얼헤브너는 모르는 척을했겠죠, 그리고, 그 계획을 완벽히 알고있지는 못했겠구, 거기에다가, 브렛은 WWF를 믿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빈스가 브렛을 고소안한것은 자기가 속여먹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도, 더블크로스사건이, 각본이라니 , , , , , , 증거는 대단하지만, 글애두, 여태까지, 그게 엄청난 실제적인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머리에 맴돌아, 믿기가 힘들어요, ㅠ 하지만, 증거가 대단하네요,
각본이 아니라는 정확한 증거는 없지만 각본이라는 정확한 증거도 제시되지 않고있는 실태입니다. 정확한 사실을 아는 주요인물은 빈스맥마흔과 팻패터슨 이라고 볼수 있겠지요. 하지만 물어봐도 역시 대답은;;
그리고, 맨처음부분에, WWF의, 승리라고했지만, 그때는, 브렛하트는, 히트맨이라는 기믹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상태였고, 브렛이, 시청률을 좌우하는 그정도의, 인물이였습니다, 아마 WWF의 패배가 아닌가 , , , 아무리, 돈을 절약한다고해도, 그만큼의 돈을 벌어들이지는 못할텐데요 , , , , ,, , ,, ,,,
빈스와 인터뷰를 해보고싶은 ㅎㅎ
하지만 그당시에는 WWF 라는 존재감이 약화된 상태였으며. 아이콘이라고 불리울만한 선수역시 wcw쪽으로 기울어있는 추세였습니다. 후에 브렛하트가 나간후 점차 훌륭한 선수들이 영입되기 시작하였던 것이구요. 브렛하트 덕분에 지금의 WWF 가 있었다는것은 과장이라고 보구요. 그당시 wwf는 돈을 너무나도 절약하였기 때
문에 그리 큰 효과를 내지도 못하였고. 훌륭한 메인이벤터급의 선수들도 영입하지 못하였습니다. 브렛으로써 기반을 잡으려고는 했지만 브렛을위한 유지비라고 해야할까요. 여하튼 브렛으로인해 많은돈을 벌었지만. 그만큼 많은돈을 썼습니다. 브렛덕분에 돈을 벌어들였다고만 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각본에한표인데요 저도 이글과 전체글을 혼합해서 본글을토대로 애기한건데요 wwf는 wcw에 거대자본에 좀밀린상태였죠 주체는 거의 브렛아니면 숀이였고 아직 오스틴과 트리플H 더락은 많은인기를 끌지못한상태였기 때문에 브렛이 이미 스카웃상태된상황에서 시청률을 끌어올리기위해서 한것이아닐까생각하네요
하지만, 각본이라면, 브렛하트가, 큰 희생을 당하면서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릴수있었을까요, 남자는 자존심인데, 브렛하트의, 자존심이 무너지면서까지, 그 각본에, 동의하였을까요? 브렛하트가 , WWF에게 배신당해서 WCW로 쫒겨났다는 소리를 들을수도있었는데,
저는 찾지 못하지만 각본이라고 보기에는 뭔가 안이한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
사건의 전말은 칼럼&상식 게시판 161번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각본이다 아니다라고 말할수없지만 브렛의 희생은 브렛의 자존심을 무너트렸다고 볼수없습니다.그사건으로 인해 브렛은 더욱 영웅시됐고 오히려 더블크로스에 작당한 숀마이클스의 자존심이 무너졋다고 볼수있겠죠
더블크로스 사건,,,이거의 대한 논란이 브렛과 션마이클스 팬들간의 싸움으로 까지는 번지지 않기를 바람니다. 저 역시 브렛하트에 대한 자료는 어지간히 있지만..솔직히 브렛이 손해를 본건 사실,,하지만,어차피 팬의 입장에서라면,세월이 흐른 지금,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는 주장은 덧없는 짓이라고 생각되네요...
만약 제가 캐나다인이였다면, 빈스와 dx를 싫어했을지도 모르지만,그나마 내릴수 있는 결론은 ..음..브렛 자서전을 보면, 훌륭한 레슬러들 이름을언급하면서 이런 레슬러들과 함께 뛸수 있어서 행복했다고..하였는데.. 그 이름들 중 마지막에 "션마이클스도..."라고 언급돼 있습니다.. 이 의미를 해석해보고 싶네요...
참나 이게 무슨 각본이여
저도 오래전부터 각본일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고 이게 사실이라면..역시 브렛에게 큰 박수와 함께..다시한번 빈스의 천재성을..
이게 각본일지 실제 상활일지는 오직 빈스뿐이죠 . 하지만 숀이 이사건에 개입됫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때 샤프슈터를 걸상황 브렛이 빠져나올수잇게 느슨하게 걸은상태엿고 또 갑자기 얼헤브너가 강제 종료를 시키자 브렛이 빠져나오면서 숀은 링 바닥에 이마를 부딪히고 그후 어의없다는듯이 링에서 퇴장햇죠
하지만 브렛이 링에서 당장꺼지라고 하자 급하게 친구들의 경호를 받으며 꺼져주었구요. 그가 그런모션을 취하였기때문에 그후 당분간은 논란의 여지가 되었던 것이죠. 공중기술을 피한후 샤프슈터를 하는 장면에서부터가 이상하게 흘러간것을 보면 숀마이클 역시 연관이 없다고 볼수는 없겠죠...
숀의 개입여부도 논란의 여지가 있죠.하지만 전 숀은관련이 없다라고 보는입장입니다.사실 더블크로스 얘기를 보다보면 숀이 샤프슈터를 느슨하게 걸었다는건 쉽게 볼수있구요.퇴장할때도 보면은 황당해 하는 표정을 볼수있죠.하지만 이것 또한 숀으 ㅣ연극이라고 볼수있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시겠지만 제 생각일뿐입니다
더락님, 숀이 개입이 돼지않았으면, 숀이 링에서 퇴장을 하지않고, 브렛과 같이빈스에게 대항을 했어야죠, 생각을 해보십시요, 자기도 찔리는게, 있으니까, 빨리 도망간것 입니다, 그리고 나갈때, 챔피언됐다고, 손까지 들었죠, ㅡㅡ 숀도, 확실히 개입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백스테이지에서, 빈스가 시켜어 어쩔수없었다고
숀이, 브렛에게 사과한 사실은, 누구나 거의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 생각에는, 숀도 브렛이 없어지길 바랬을것입니다, 그당시, 브렛이 있었으면, 지금의, 숀은 없었을것입니다, 브렛과의 퓨드는 멋있었지만, 거기서, 숀보다는, 브렛이 더 어필을하였기때문에, 아마 지금의 숀까지는, 안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확실한건 아닌듯. 숀의 WWE외의 방송에서 인터뷰를 보면 자신도 몰랏다고 미안하다고 하죠.그리고 숀이 개입을 안햇더라도 그 상황이면 누구나 황당햇겟죠 그리고 개입하지않았어도 일단 자신이 챔피언된것이니 싫은건아니니까 일단 시키는대로 햇을수도잇구요.그리고 그당시브렛은 더블크로스사건이아니더라도
그 후론 숀과 WWE내에 함께있을수없었고 숀의 현재의 위치는 달라지지않았을수도있습니다.브렛은 어차피 떠나기로했었고 브렛의 스폿라이트까지 숀이차지했을테니까요.아무튼 빈스와 숀 그리고 브렛이 확실히 확정지어 대답한 상태가 아닐때 저희들이 어느쪽으로 확정짓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보내요
만약 이사건이 진짜 실제상황이고 빈스의 인생에 먹칠을 한 사건이지요 그런데 2003년 raw에서 그 자신의 인생에 구멍을 뚫어 놓앗던 그 사건을 왜 또한번 제기 시켯을까요 ? 그것이 실제상황이라면 , 당신이 빈스맥마흔이라면 그런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하하, 자신이, 개입돼지않았으면, 왜, 브렛에게, 사과를했죠 ,? 그리고, 자신도, 몰랐다고했으면, 그런각본이 나올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그사건을, 몰랐으면, 숀은 WWF를 나갔어야, 돼는거, 아닌가요 ,? 브렛도, 나갔는데, 그일하나로, 여태까지, 욕을 먹고있는, 숀인데, 개입이 돼있으니까, 팬들이 숀에게도, 비난을하죠
아무리, 그래도, 더블크로스사건이, 각본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숀이 개입이 됀거는, 확실하다고, 보내요, 브렛에게, 사과를했고, 숀이 개입이 돼지않았다면, 인간적으로, 그 누명을 빈스가 벗겨줬어야하는데, 아직까지, 숀은 캐나다만 가면 욕을 먹고있죠, 그러니, 개입은, 됀것같습니다, 직접적은 아니여도,
아무튼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그 이하일수도 ..
기분나쁘네요 브렛이 있었으면 숀이 지금의 자리까지못온다뇨....아직 실력으로 버티고있는데ㅠ그리고 지나간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보기않좋네요
솔직히 브렛이 지금의 숀까지의 자리는 못왓다는말은 어느정도는 공감이 갈수도잇겟지만 숀의 개입과 숀의 사과 이 모두다 각본이라면?? 솔직히 이 자리에서 저희가 이런 문제로 문제를 갖는거 보다 진짜 사실은 더 이상일수도 있겟죠
저는 기사만 봐서 그런지 그당시의 WWF의 사정을 자세히 모르니 잘 모르겠습니다-_- 만 빈스는 비지니스의 천재이니 사람들을 완벽하게 속이는것도 가능하겟지요
오스틴과 버드와이져님, , , , 기분나쁘게, 생각하진, 마시구요,브렛이, 있었으면, 아마, 숀은 지금의 자리까지는, 오지 못했을것 입니다, 숀도, 그당시,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다고해도, 브렛하트는, 더베스트 테크니션이라고 할만큼, 인기가 높았습니다, 숀마이클보다도요, 그러니, 아마 지금 벤와와 브렛의 퓨드가 , ,
아뇨 그일이 아니더라도 숀은 지금의 위치까지 오르긴 했을겁니다. 그일로 인해 숀이 얻은것은 지지가 아닌. 비난이라고 할수있는 비판이였죠. wwe측에서 마이크웍,쇼맨쉽,각본수행능력,경기력이 훌륭한선수를 왜 그대로 방치하겠으며, 관중들은 푸쉬를 받는 선수에게 환호를 왜 보내지 않겠습니까
엥? 전 그냥 그게 각본일수도 있다고 빈스의 천재성이 상상하는 그 이상일수도 있다고한건데요 ^^;;
더블크로스사건이 아니더라도 어차피 브렛은 WCW로 떠났기에 더블크로스사건여부와 현재 숀마이클스의 WWE내에서의 위치여부는 별관계가 없다고 봅니다만??????
-ㅅ-,프로레스링 100배로 즐기기라는, 책이있습니다, 제가, 책점가서 샀는데요, 거기서 브렛하트의 프로필이 있습니다, 거기서는, 더블크로스사건이있은후, 숀은 브렛에게 맞을것이, 걱정되어 , 빈스가 시킨것이라고 무릎꿇고 사과했지만, 브렛은 받아주지않았다 , 라고 나와있습니다, 브렛의, 선팅에,빈스의턱이부러졌으니
제 친구에게 프로레스링100배즐기기 라는 책이 있길래 봤더니 . 그건그냥 보통의 객관적인 부분들만 적혀있었습니다 . wwe측의 어느정도만큼의 허가는 받고 낸 책일텐데 . 그 회사의 비밀이랄까 하는부분을 털어놓을수는 없겠고 . 그냥 객관적인 부분만 써놓은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