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대추 "점보
이것이 진짜 사과대추지요. 온대 대형대추들과 크기가 같고 식감이 탁월하지요.

열대 포도.우리말로 표현한겁니다. 학명은 찾아봐야것네요.
체리 망헐걸 대비혀서 소귀 다음 타선으로 이젠 열대로 가네유.
이나무가 크게자라지만 열매는 줄기에 맺고 굵어질수록 더많이 열리는 점이 국내 재배도
가능케 하네요.
지인이 직접 현장에서 먹어본바 크기는 거봉포도알정도.열대과일이면서 우리입맛에 딱이라고
합니다.

이품종도 다수여서 그나마 내한력이 된다합니다.브라질 원산인데 대만이 다소 추우니깐
내한성이 강한걸 도입해서 시작초기이며 전량 중국 부호들이 삼켜버린다허유.
온실에서 키가 자라면 잘라버려도 수확량이 보장되는 특이한 나무지유.
대만 겨울온도 영상7도 지역에서 노지재배한다네요.

기타 망고 최신종. 그라비올라계의 아노나[그라비올라열매는 꽝인데 아노나는 맛이 아주 좋다함]
파파야 최신종.
첫댓글 저도 이 포도 용인 화훼농장에서 봤어요.
다른 포도와 다른게 쌩뚱맞게 이렇게 달려있어 신기했어요.
농장 사장님이 맛 보라고 따주셨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징말 맛이 괜찮나유
포도송이가 없어 낱알로는 상품화에 문제는 있을듯 합니다.
마치 개미가 기어 올라가듯 조금 징그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열매를 따면 하루를 못넘기고 부패한다네유.냉장유통해야하는 최고급과일인가보유.
줄 섭니다. 저도 하우스에서 키우고 싶습니다.
열매 열릴때 까지 지둘러야허유.ㅎ 2년생이니 후년엔 열리것네유.
저 대추 식감 아주 좋구요.
제대로 익은건 당도가 엄청 좋습니다.
대추,포도 20주씩 ...줄 서라고?..섯시유
종자 수입혀도 되는 종들이라허니 20주 초 대물량은 종자수입을 허시유.
@이주일 그럼 2주씩만 줄 서 봅니다
살다 살다 이상한 과일들이 천지네요! 열대대추는 그냥 사과네요!
열대과일중 동양인에 입맛에 맞다네유.이젠 불때서 이런걸 허야 10년 울궈먹을듯 허유.이런것도 티브한번 나오면 정신없이 달려들데유. 태안에 천혜향인가 허는 농가가 무가온으로 재배허는디 모델로 삼아 지원을 대폭 늘렸데유. 10알정도에 3만원에 아주 잘팔려유. 티브나오니깐 지역민들이 와서 사먹는데도 농장 털리네유. 그걸 혔어야혔네유.
메스컴 유력이 대단한가 봐요! 6시내고향 섭외왔을때 했어야 했는데 ㅎㅎ 사생활침해 때문에 안했거든요!
@조은자두 체리농원 인터뷰만 살짝허구 니덜 맘대루 허라구 허면되유. 거기만큼 지대로 된 농장두 읍잖어유.
먹포도나무 작년에 조금열려 맛봤는데
거봉과 비슷하지만 독특한 향미가있고
쫄깃한 껍질맛이 일품임.
국내 자료에 보면 하루 지나면 변한다
하는데 제경우 한여름에도 일주일되니
약간 무른듯하지만 먹는데는 이상없었음.
대만에서 중국 부호들에게 보낸다허니 저장성은 어느정도 있는거 같어유.체리.키위처럼 냉장운송되것지유.
대추나무는 과천 대 ᆞ원예통해서 작년말
몇농가 묘목들여와 격리재배중이고
그때 샘플로들여온 대추한알얻어
먹어봤는데 크기 맛 식감 모두 놀라움
그자체였습니다.
대추가 빨리 열리나봐유. 내후년이면 제것도 결실을 보것네유.
대만에서 1월에 완숙기라하고 지난달엔
약간 덜익은 상태라 하는데도 맛이좋고
여섯개중 제일작은알로 받았는데도 종이
컵에 들어가지않을정도로 대만인은
큰개체의경우 어른 주먹만하다고
하네요. 일명 사과대추 신품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