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후 주님이 하신 말을 확인해 보자 1. 주님이 먼저 부활 이후 만나서 한 말(첫일성) :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은 두렵고 삶을 부정당한 느낌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두려워말고 기뻐해라? 평안하냐?
인생의 "어려움"은 fact이다. 그러나 미래의 일인 근심걱정을 할 필요가 있는가? 우리는 염려er 근심er
2. 의심을 품지말고 진짜 믿음을 가져보라 (도마) 로마서 10장
- 기쁨평안의 회복이 되면 인생의 흐름에 믿음의 신뢰가 생긴다.
말씀구절마 28:1~10, 눅 24:36~53
1안식일이 지나고, 이레의 첫 날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
2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났다. 주님의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에 다가와서, 그 돌을 굴려 내고, 그 돌 위에 앉았다.
3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와 같았고, 그의 옷은 눈과 같이 희었다.
4지키던 사람들은 천사를 보고 두려워서 떨었고,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5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찾는 줄 안다.
6그는 여기에 계시지 않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는 살아나셨다. 와서 그가 누워 계시던 곳을 보아라.
7그리고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전하기를,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 나셔서,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니, 그들은 거기서 그를 뵙게 될 것이라고 하여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이다."
8여자들은 무서움과 큰 기쁨이 엇갈려서, 급히 무덤을 떠나, 이 소식을 그의 제자들에게 전하려고 달려갔다.
9그런데 갑자기 예수께서 여자들과 마주쳐서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은 다가가서, 그의 발을 붙잡고, 그에게 절을 하였다.
10그 때에 예수께서 그 여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가서, 나의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이 나를 만날 것이다."
36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몸소 그들 가운데 들어서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37그들은 놀라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유령을 보고 있는 줄로 생각하였다. 38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당황하느냐?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을 품느냐? 39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다시피, 나는 살과 뼈가 있다." 40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는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이셨다. 41그들은 너무 기뻐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42그래서 그들이 예수께 구운 물고기 한 토막을 드렸다. 43예수께서 받아서, 그들 앞에서 잡수셨다. 44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나를 두고 기록한 모든 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45그 때에 예수께서는 성경을 깨닫게 하시려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46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곧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실 것이며, 47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다' 하였다.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48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49[보아라,] 나는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낸다. 그러므로 너희는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입을 때까지, 이 성에 머물러 있어라." 50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밖으로] 베다니까지 데리고 가서,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셨다. 51예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시는 가운데, 그들에게서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52그들은 예수께 경배하고, 크게 기뻐하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53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날마다 성전에서 지냈다.
찬양: 1)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2) 주의 이름 높이며 3)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4) (165장)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