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월 1일 계획되었던 행사들이 바쁜 일정
으로 4월 3일, 더욱 뜻깊게 치러졌습니다.
먼저 세족식으로
어느 때보다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이번 달 입회하신 신규 이용자분은 무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성으로 설득한 끝에 우리 센터의 새 가족이
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장이 직접 이 분의 발을
씻겨드렸는데 이는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섬기겠다는 약속입니다. 더욱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어서 센터의 든든한 버팀목인 제공인력 총괄국장의
승진 임용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팀장에서 국장으로
승진하신 이번 임용자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으로
현장을 누비며 모두의 귀감이 되어온 분입니다. 성실함으로
다져온 시간만큼, 앞으로 국장으로서 보여주실 리더십이 우리
센터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뻥이에요!" 대신 전한 따뜻한 정, '과자 나누기'
비록 일정상 만우절은 지났지만, '뻥' 치는 거짓말 대신
바삭한 '뻥이요' 과자를 나누며 서로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박한 과자 한 봉지 속에 담긴 웃음과
이야기가 센터 식구들의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준 유쾌한
이벤트였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https://youtu.be/9t5L1yR8yaE?si=DekRJ9ztmIpLx83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