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적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1980년대 정한 주제이다.
환경과 발전, 두 마리 토끼를 잡자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른 주제를 정하지 못했다.
아니, 정하지 않았다.
왜?
발전 - 산업 - 돈... 이 연결고리를 끊을만한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폭염, 폭염, 폭염
해가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기후... 위기이다.
살 수 있을지, 아닐지... 그게 위기이다.
따라서 어쩌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은 두 마리 토끼를 잡자던
환경 보호를 외치던
그때이다.
이제는 결정해야 한다.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늦었지만 말이다.
그래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언론이 먼저 나서주면 좋겠다.
태평양 기간 운운하지 말고,
어느 지역에 낮기온이 얼마라는 뉴스나 내보내지 말고
환경 파괴의 원인이 인간이고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이제, 발전을 버리고,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는
그런 주제로 기획 심층 취재를 해 주길.
그 사이, 우리는 각성해야 한다...
첫댓글 개인적 각성, 사회적 공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