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의 2025년 추석 메시지 : 『두 잇 나우 (Do It Now)』 ‘지금 그것을 하십시오’
한국의 경우 2025년 원래 추석은 10월 6일(월)입니다만, 10월3일 개천절 휴일과 10월9일한글날 휴일이 이어져 긴 연휴를 공식적으로 제공합니다.
반면 호주의 경우 10월 첫째 월요일인 10월 6일은 뉴사우스웨일스주 노동절(Labour Day)로 연휴이나 다른 주에서는 해당 월요일이 공휴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중추절(中秋节)이 10월 6일이며, 국경절 연휴와 겹쳐서 8일간의 황금연휴가 될 예정입니
다).
이렇듯 한국과 호주는 다가오는 연휴 기간이 상당히 다릅니다만, 이 기간 전후하여 수행하여할 미션 메시지는 동일합니다.
바로 『두 잇 나우 (Do It Now)』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한국과 호주는 지금 거시적 측면에서 “국가 시스템 오류 위험”이 증가된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우 직전 글 들에서 예시한 ‘선거 시스템 오류 위험’이고 호주의 경우 ‘자체적으로 발견하지도 못한 호주 최고위 공무원의 뇌물부패 대규모 사건을 최초로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거꾸로 “거짓 정부 약속들/함정 유인/국제법에 반하는 이중처벌 강행/은행감독국의 무려 백만달러 갈취행위’라는 연속 국가집단린치가 만들어내는 공권력 만행’이 그 예가 되겠습니다.
두 나라가 각각 이 문제를 풀려는 의지도 없이 숨기거나 회피하려는 태도만 지속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국가 시스템 오류 위험” 증폭이 임박해 보인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매우 특이하게도 2024년 12월10일에 올린 (정동희式 5가지 해결방안 아이디어) 글을 통하여, 당시 윤석열 대통령에게 ‘현 대통령은 머리 염색을 하지 말자’는 제언을 드렸습니다. 생각해보면 마음만 먹으면 아주 간단하게 이 미션을 수행할 수 있었는데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이 과제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이틀 전의 법정 출석 때 제가 원하는 수준의 백발이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만시지탄(晩時之歎)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이 정도 백발로 헌법재판소 재판정에 출석하였다면 역사는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두 잇 나우 (Do It Now)』의 미션 과제는 매우 일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상쾌한 아침의 시작은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경우에 시작됩니다. 혹시라도 그 날 아침에 그 일이 성공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그 여파가 밀려옵니다.
변비는 똥을 싸야 할 때 싸야지 안 걸린다는 점에서 『두 잇 나우 (Do It Now)』의 가장 리어 버전인 것입니다.
지금 한국과 호주 정부 차원에서 위에서 거론한 『두 잇 나우 (Do It Now)』 과제를 회피한다면, 국가 차원에서 변비증상에 걸릴 것으로 저는 전략가입장에서 보고 있습니다.
혹시 지인들에게 추석 명절 잘 보내라는 문자 메시지 등을 보내시고자 한다면, 올해 2025년 추석은 『두 잇 나우 (Do It Now)』 문구를 사용해 보십시오. 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추석 메시지: 『두 잇 나우 (Do It Now)』
1. 일반적인 추석 인사말
"두 잇 나우!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채우는 추석 보내세요. 풍요로운 보름달처럼 마음 가득 풍요로움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 직원 및 팀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두 잇 나우!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온 여러분, 잠시 멈춰 서서 수확의 기쁨을 누릴 시간입니다. 추석 연휴 동안 충분히 재충전하시고, 다시 시작될 새로운 도약도 '두 잇 나우' 정신으로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3. 고객 및 거래처에 보내는 메시지
"두 잇 나우! 귀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한가위처럼 사업에 늘 풍성한 결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두 잇 나우'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가족 및 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두 잇 나우! 미뤄뒀던 안부 전화, 망설였던 마음 표현, 이번 추석에는 '두 잇 나우' 하세요.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지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행복한 명절 보내기를 바랍니다."
'두 잇 나우(Do It Now)'는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행동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경제불황으로 실질적인 풍요성은 없더라도 마음은 풍요로운 추석에 감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위에 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호주 정부 모두가 『두 잇 나우 (Do It Now)』 과제를 회피하지 말고 직시하여 해결을 시도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추석 이후 상쾌한 아침의 시작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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