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여자난 원댓여시는 아니긴한데.. 남고딩남들이 근묵자흑도 심하고, 괴롭히는 정도도 심함.. ㅠㅠ 여자애들은 찐따여도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면 상대적으로는 중심을 잡는 것도 수월하고 괴롭히는 정도도 덜한데, 남학생들은 공부도 못할 정도로 괴롭히는 경우도 많아서.. 이런 맥락으로 말한게 아닐까 싶음ㅠㅠㅠ아무래도 덜 괴롭히는 분위기의 동네로 가는게 안전하니까..?
@건조한여자위에 답변한 여시랑 비슷해 여자애들은 고딩쯤 되면 다들 지 무리랑 놀고 공부하고 하느라 (따돌림 자체를 좀 유치하게 봄) 바쁜데 남고딩남은 고딩 때까지도 찐따들 패고 셔틀로 부리고 어쩌고 하면서 학교폭력 지독함.. 근데 이 동네에선 그런 애들이랑도 말은 섞어주고 (약간 조롱과 무시가 있지만) 또 비슷한 애들끼리 무리를 만들어서 지내기도 하거든 그리고 애들이 전반적으로 다 바빠서 학원만 잘 따라 돌면서 어그로 안 끌면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는 것 같아
환경 나는 중요하다고 봐. 강남8학군을 꼭 보내야한다가 아닌 그 동네나 학교분위기에 따라 청소년들이 엄청 좌지우지된다는게 넘 공감가...모범적학생이 많으면 왕따시켜도 말안걸기 정도만 하지 폭력을 쓰거나 하진않더라고..나도 일진많던 중학교에서 공부좀 한다는 고등학교가니까 너무 다르더라 애들이 가진비전 꿈 자체가 다르고 나도 많이 성장했어서 정말 환경이 중요하다는말 이해가
어느정도 맞기는 함...고만고만한 동네 살아서 뺑뺑이로 가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신설 고등학교 따돌림 지금이면 교감이든 교장이든 한 명이 책임지고 나갈 수준이었음;; 나는 지망한 곳 됐는데 교칙 빡세서 힘들었지 사람 괴롭히거나 삥 뜯는 거 없었어. 오히려 투투라고 200원씩 달라며 혼자 일찐놀이 하려던 애가 욕 배터지게 먹음
첫댓글 환경이 중요하긴 해 청소년이잖아
난 나이 30 먹어도 친구들 영향 오지게 받는디 청소년 땐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음
본문이랑 댓글 맞는말이라고 봄
반포 쪽 강사인데 여자애들은 모르겠지만 남고딩남 진짜 100% 공감.. 내 친구들한테도 종종 하는 말임.. 자식이 찐따일수록 학군지로.....
남고딩남 왜? 이유좀 말해줄수 있어? 내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혈육 찐따라 너무 궁금하다ㅠㅠㅠㅠㅠ
@건조한여자 난 원댓여시는 아니긴한데.. 남고딩남들이 근묵자흑도 심하고, 괴롭히는 정도도 심함.. ㅠㅠ 여자애들은 찐따여도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면 상대적으로는 중심을 잡는 것도 수월하고 괴롭히는 정도도 덜한데, 남학생들은 공부도 못할 정도로 괴롭히는 경우도 많아서.. 이런 맥락으로 말한게 아닐까 싶음ㅠㅠㅠ아무래도 덜 괴롭히는 분위기의 동네로 가는게 안전하니까..?
@꽃아래별 남학생들은 괴롭히는 정도가 다르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 여샤 ㅠㅜ!!!
@건조한여자 위에 답변한 여시랑 비슷해 여자애들은 고딩쯤 되면 다들 지 무리랑 놀고 공부하고 하느라 (따돌림 자체를 좀 유치하게 봄) 바쁜데 남고딩남은 고딩 때까지도 찐따들 패고 셔틀로 부리고 어쩌고 하면서 학교폭력 지독함.. 근데 이 동네에선 그런 애들이랑도 말은 섞어주고 (약간 조롱과 무시가 있지만) 또 비슷한 애들끼리 무리를 만들어서 지내기도 하거든 그리고 애들이 전반적으로 다 바빠서 학원만 잘 따라 돌면서 어그로 안 끌면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는 것 같아
뚜드러 맞고 오는 거면 뭐,,ㅜㅠ 그것보다는 명품 없다고 욕먹는 게 낫지 🙄 폰자식 하나도 키우기 어렵다,,
환경 나는 중요하다고 봐. 강남8학군을 꼭 보내야한다가 아닌 그 동네나 학교분위기에 따라 청소년들이 엄청 좌지우지된다는게 넘 공감가...모범적학생이 많으면 왕따시켜도 말안걸기 정도만 하지 폭력을 쓰거나 하진않더라고..나도 일진많던 중학교에서 공부좀 한다는 고등학교가니까 너무 다르더라 애들이 가진비전 꿈 자체가 다르고 나도 많이 성장했어서 정말 환경이 중요하다는말 이해가
꼴통학교도 전교 1등 이쪽은 안건드리긴 하더라. 근데 그런 애들은 드무니까 대부분의 경우는 좋은 환경으로 가는게 낫지…. 왕따 경험은 성인돼서도 사람이 주눅들고 자신감 없게 만든다던데
개공감 학군 ㄱㅊ한 곳 나왔는데 소위 일진들 지들끼리 몰려다니면서 교내 분위기는 좀 망칠수있어도 뭐 때리거나 삥뜯지는 않음 걍 열심히 꾸민다 정도..
그리고 고등학교 동창들 중 직업 번듯하지 않은애 없음
ㅁㅈ
울동네 학군은 구리지만
공부 빡센 학교라
애들 온순한편이었음
가치관 확립시기니 어렸을때 환경 너무나 중요해. 사회나와보니 다행이다싶어. 부모님한테 감사해.
나도 초등학교 좀 안좋은 동네에서 강남만큼은 아니고 그냥 지역에서 그나마 좀 나은 동네로 중학교갔는데 일진놀이하는 애들도 시험기간엔 열심히 공부하더라...ㅎㅎㅎㅎ 그리고 뭐.. 해봐야 큰소리로 욕하면서 분위기 조성하는 수준밖에 안해서 괜찮았음ㅋㅋㅋ
임장 다녀서 동네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데 좋은 동네랑 안 좋은 동네 아이들 쓰는 단어부터 다르긴 해...
맞긴맞음 그리고 강남 8학군일 수록 부모님들 직업 다 개빵빵하고 다양해서 얘기들어보면 재밌엌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순해 대체적으루..... 막 모나지않고 비관적이지도않음
어느정도 맞기는 함...고만고만한 동네 살아서 뺑뺑이로 가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신설 고등학교 따돌림 지금이면 교감이든 교장이든 한 명이 책임지고 나갈 수준이었음;; 나는 지망한 곳 됐는데 교칙 빡세서 힘들었지 사람 괴롭히거나 삥 뜯는 거 없었어. 오히려 투투라고 200원씩 달라며 혼자 일찐놀이 하려던 애가 욕 배터지게 먹음
렬루 맞는밀이야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데...진심 저게 맞음..
잃을게 많은 사람들과 잃을것도 없는 사람들의 차이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혹시 어느 동네인지 말해줄수 있어? 무리해서라도 내 자식 꼭 보내고 싶다....
환경중요함 ㄹㅇ
이거 진짜 너무 공감. 친구들 다 공부하는분위기에 화장연애 거의 노관심이고 학폭없엇어 중학교때는 좀 열외지만.. 고등학교때는 무조건 공부공부...
아 근데 다떠나서 집안환경이 안정되면 남한테 관심이 없지ㅋㅋㅋㅋ
동감.. 강남8학군 중 하나 여고 나왔는데 일진없었고 공부안한다고 뭐라안하지만 공부하는게 주류 분위기였음 공부때문아니더라도 학폭에 노출될 확률 매우 낮아지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