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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6년 7월 22일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1,677 16.07.22 05:31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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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22 05:46

    첫댓글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16.07.22 05:49

    💒 신부님 감사합니다.
    🙏 아 - 멘!

  • 16.07.22 05:52

    아멘~~감사합니다 신부님~♥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는 자이게 하소서~~!!

  • 16.07.22 05:55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7.22 06:02

    신부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16.07.22 06:05

    '라뿌니'
    아멘^0^

  • 16.07.22 06:30

    감사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아멘

  • 16.07.22 07:08

    막달레나에게서는 진정한 사랑의힘을 그리고 다윗에게서는 겸손한 지혜의 힘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16.07.22 07:16

    마음에서우러나오는기도는`사랑입니다`주님향한사랑을`끝내이루지못하는`바보같은믿음으로`슬픈꿈이`되어버리지않기를~~
    오늘도최선을다해`노력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6.07.22 07:26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 16.07.22 08:06

    아멘!!!
    감사합니다~^^

  • 16.07.22 08:57

    모든 일들이 잘 지나가고 있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7.22 09:01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 16.07.22 09:06

    아멘,,감사합니다.

  • 16.07.22 09:13

    마리아 막달래나. 생각날때마다 스치듯 궁금했던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왜 성모님께 제일 먼저 나타나지 않으셨을까? 하고요. ㅋ. 이 카페에서 저는 많은 공부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16.07.22 09:16

    아멘

  • 16.07.22 09:18

    아멘

  • 16.07.22 09:24

    감사합니다.

  • 16.07.22 09:27

    늘 배우면서 살아가도록 하고요. 항상 기도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할게요.. ㅎ

  • 16.07.22 09:30

    [‘내가 사랑하는 이를 보셨나요?’]

    제 곁에 계시는 주님을 몰라보고
    눈을 돌려 찾고,
    옆 사람에게 주님을 보았느냐고 묻습니다.
    주님!
    저의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깨어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16.07.22 09:34

    아멘!!감사합니다~^^

  • 16.07.22 09:39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 행복하세요.

  • 16.07.22 10:07

    평화를 빕니다.

  • 16.07.22 10:34

    아멘 감사합니다

  • 16.07.22 10:51

    아멘!!!

  • 16.07.22 11:24

    감사합니다 신부님~~

  • 16.07.22 11:55

    "이것또한지나가리라"
    힘들고어려운친구나~~가족~~~저자신에게도다독이며~
    힘을내게해줬던말씀입니다~~
    오늘도공부와묵상~~잘하고~~고마운하루~~
    감사합니다~~신부님~~

  • 16.07.22 13:14

    주님 당신의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6.07.22 13:54

    +고맙습니다 신부님♥

  • 16.07.22 14:51

    아멘.
    신부님 감사 합니다

  • 16.07.22 15:14

    아멘~!! 감사합니다.

  • 16.07.22 15:42

    현명하신 다윗임금님,,,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마음에 심고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이 글을 올이신 더 현명하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16.07.22 16:41

    오늘도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신부님!^^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주님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 16.07.22 17:48

    아멘, 감사합니다.

  • 16.07.22 21:40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6.07.22 21:58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지요? 주님은 제게서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시는지요? .....주님, 저 지금 빙긋이 웃고 있습니다. 주님과 이렇게 얘길 나누며 행복해서요...

  • 16.07.22 22:40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6.07.22 23:35

    내가 먼저 사랑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6.07.25 14:20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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