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잔을 들고 서로를 축복 하면서 성찬 파티를 하라 하셨단다. 성찬 파티~ 들어 본적도 없고 생각해 본적은 더더군다나 없다. 하나님에 대해 점점... 점점 더 궁금해 진다. 그동안 성찬은 그야말로 성찬식! 어떤 면에서 보면 성찬을 할 때 가슴이 답답 하다 할 정도로 엄숙 했다. 아니 무거웠단 표현 더 적절 한것 같다. 성찬 준비. 타 교회들에서 보여졌던 그런 모습이겠지 생각 했다. 역시나다! 형식을 파괴 하시는 하나님. 그 모습을 닮으신 데이빗 목사님. 성찬 집례자를 세우는 기준을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면 된다신다. 와~~~ 데이빗 목사님을 잘 모르는 나에게 목사님의 멋짐을 발견한 첫 포인트가 되었다.ㅎㅎ 말씀을 듣는데 사이다를 마시는것 처럼 속이 시원하다. 끝까지 감탄사만 나올 뿐이다. 김엘레나 교역자님 말씀중에 기름 부음은 누적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단다. 레마로 받는다. 성찬 치유반을 마치는 오늘까지도 나에게 계속 해서 축사가 일어 나고 있다. 영적 갈망이 내안에 더 뜨겁게 타오르길 구하고 있다. 성령님께서 친히 나(우리)를 가르 치시지만 나는 지금 내눈앞에 보이는 김엘레나 교역자님께서 지니신 하나님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에게도 부어지길 간절히 원하고 갈망한다. 나도 그렇게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
첫댓글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영아 집사님~ 보혈과 성찬으로 더 예수아와 깊이 하나가 되어가는 집사님의 모든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증거가 되고 간증이 되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슈아와 하나되는 성찬시간을 더욱 사모하시어서 보혈과 성찬의 능력을 많은 영혼들에게 알리시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영아 집사님~
보혈과 성찬으로 더 예수아와 깊이 하나가 되어가는 집사님의 모든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증거가 되고 간증이 되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슈아와 하나되는 성찬시간을 더욱 사모하시어서 보혈과 성찬의 능력을 많은 영혼들에게 알리시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예슈아께서 내안에, 내가 예슈아 안에.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