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1:1-2) 1 The words of Amos, one of the shepherds of Tekoa--what he saw concerning Israel two years before the earthquake, when Uzziah was king of Judah and Jeroboam son of Jehoash was king of Israel. 2 He said: "The LORD roars from Zion and thunders from Jerusalem; the pastures of the shepherds dry up, and the top of Carmel withers."
오늘의 말씀에서 특기할 만 하고 주목되는 구(句)는 ‘two years before the earthquake’ 이라 하겠다
특히 2년전 이라는 언급(言及)은 하나님께서 남유다 북 이스라엘에 특히 북 이스라엘에 2년동안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죄악(罪惡)으로 말미암아 재앙(災殃)의 벌(罰)을 내리실 것을 아모스를 통해서 경고(警告) 하셨다는 점을 내포하고 있었는데 저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삶을 전혀 수정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할 것이다
여로보암2세 와 웃시야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을 보면 BC760년경 특이하게도 남유다 드고아 목자 출신 아모스가 부름을 받았다는 것이 북이스라엘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변(代辯)하는 선지자의 사역지를 배정하셨다는 점
아모스 예언에 대한 내용을 보면 다메섹 → 블레셋 → 두로 → 에돔 → 암몬 → 모압 → 유다 → 이스라엘 순(順)으로 북이스라엘을 점점 옥죄는 의미의 접근을 하는 것을 본다 여기서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이 깨달아 스스로 회개회개(悔改回改)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눅15:11-32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임을 보여 주심을 알게 된다
더군다나 목자(牧者)의 신분(身分)인 아모스 이름의 뜻이 ‘짐을 진 자’ ‘짐을 지는 자’라는 의미를 지닌자를 사용하셨다는 점에서 마11:28 예수님의 말씀과 연결된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호세아서를 향한 기대는 북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남유다 그리고 훗날 이 성경을 읽는 모든 독자(讀者)들을 향(向)하신 동일의미(同一意味)를 의도(意圖)하셨음을 알게 된다
즉 내게 주신 말씀 나보고 목자 같은...아모스 같은... 예수님 같은... 선지자(先知者)와 같은 구원영생로(救援永生路)의 전달자(傳達者)가 되라는 말씀
이미 그런 자리에 서 있는 나는 오늘도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성취(成就)에 대한 요망(要望)과 사명의식(使命意識)과 열의(熱意)를 지니고 빌4:13 행1:9 막10:27 마19:26 눅1:37 의 말씀에 의지하여 오늘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