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068270,KS) - 좋아질 일만 남았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신한생각: 단기 이슈 해소 후 고마진 신제품 기반 성장 지속 전망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원(YoY +34.0%), 영업이익 3,112억원 (YoY +108.3%, 영업이익률 27.6%)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작년 4분기 인수한 미국 브렌치버그 공장 정기 점검 셧다운으로 매출 없이 고정비 발생. 2분기부터 릴리향 CMO 매출 인식해 30% 중반 영업이익률 회복 가능. 3가지 성장 모멘텀 주목. 1)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고마진 신제품 출시 증가, 2) 미국 규제 변화로 시밀러 선호 유인 확대, 3) 미국 CMO 매출 성장
▶️ 1Q26 Pre: 1) 신제품 주요 시장 안착, 2) 시밀러 미국 정책 수혜
옴리클로(졸레어 시밀러) 유럽 최초 시밀러 출시. 연내 미국 진출로 연매출 3,900억원 기대. 앱토즈마(악템라 시밀러) 25년 4분기 미국, 올해 1월 유럽 출시로 연매출 2,000억원 전망. 주요 국가에서 고마진 신제품 성공적 시장 안착 예상. CMS(미국 보험청) 정책 변화도 시밀러에 우호적인 상황. 보험사 약가 부담률 증가 → 고가 의약품 비용 통제 필요 → 시밀러 급여 등재 가속화. 시밀러 본업에서 매출과 이익률 본격 상승하는 구간 진입
미국 공장은 정기 점검 셧다운 이후 4월부터 본격 가동. 릴리 CMO 수주 6,787억원 2분기부터 공급. 3월 글로벌 제약사 2,492억원 추가 수주하며 가동 전 누적수주 9,280억원 확보. 시밀러 수요 증가 대응 위해 단계적 증설 추진 중. 현재 6.6만리터에서 30년 13.2만리터로 2배 Capa 확보 계획
▶️ Valuation & Risk: 우호적 정책 환경 속 분기 매출 1조원 지속 전망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주요 국가 신제품 출시와 우호적 정책 변화(시밀러 임상 간소화 및 선호 유인 증가)로 시밀러 본업 성장 지속. 릴리향 CMO 매출 발생하는 2분기부터 수익성 정상화 예정. 4월 13일 자사주 911만주 소각 등 적극적 주주환원정책 추진도 긍정적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