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을 향한 하나님의 진실언어(眞實言語)
2026.10.9
(암2:1-3)
1 This is what the LORD says: "For three sins of Moab, even for four, I will not turn back my wrath. Because he burned, as if to lime, the bones of Edom's king, 2 I will send fire upon Moab that will consume the fortresses of Kerioth. Moab will go down in great tumult amid war cries and the blast of the trumpet. 3 I will destroy her ruler and kill all her officials with him," says the LORD.
오늘은 모압의 서너가지 죄를 언급하신다
가장 큰 죄목(罪目)은 에돔왕의 뼈를 불살라 재로 만든 사건
창19:30-38 롯의 큰 딸에게서 나온 후손들...
창25:21-26 이삭의 쌍둥이 첫째 아들 에서의 후손들...
하나님은 패륜(悖倫)의 후손들 보다는
비록 마음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이삭과 리브가 사이에서 나온
에서 에게 마음이 더 가는 것을 본다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으련만
국경을 맞대고 있는 저들의 후손들은 항상 상해를 주고 받는 사이였으며
심지어 왕의 무덤까지 파헤쳐 그 뼈를 태워 버리는 수모를 모압이 행하자
하나님은 이에 대한 책벌(責罰)을 작정하신 것
그런데 아모스를 통해서 이런 하나님의 계획노출(計劃露出)을 하심은
멸망심판(滅亡審判)이 목적(目的)이 아니라
회개회개(悔改回改)를 촉구(促求)하심에 있음이요
이러한 기사(記事)를 읽는 후대독자(後代讀者)들에게 모압 과 같은 전철(前轍)을 뒤따르지 말라시는 하나님의 엄중 경고
그러나 작금(昨今)
기독교는 문화종교화(文化宗敎化)로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고 있고
종교철학적신학(宗敎哲學的神學)이 점점 인본화(人本化) 포퓰리즘(Populism)화(化)로의 변질(變質)을 가속화(加速化)함에 따라
종말심판(終末審判)의 정당화(正當化) 합리화(合理化) 응당화(應當化)를 부추기고 있음을 보느니...
아~
이런 때
나는
어찌해야 하나...???
오늘도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사역(使役)
진전소망(進展所望)을 마음에 담아 하나님 계신 주소로 마음의 우편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