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이웃이었던 세 가족과 함께 떠났던 여행은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2018년 봄, 9살 A 양 가족은 이웃들과 함께 휴양림으로 2박 3일 가족 여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튿날 아침, A 양 어머니는 딸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47살 남성 B 씨와 단둘이 있다가 텐트에서 나오는 걸 보고 이상한 낌새를 느꼈습니다. 평소 A 양은 B 씨를 삼촌이라고 부르며 잘 따랐습니다.
A 양 어머니가 "삼촌이랑 뭐 하고 놀았냐" 묻자 A 양은 부끄러워 말을 못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재차 묻자 A 양은 혼내지 않을 거냐고 물었고 A 양 어머니가 그러겠다고 하자 "사랑을 했어요"라고 답했습니다.
(후략)
기사 전문 요약하자면 친한 이웃들이랑 캠핑 갔는데, 이튿날 아침에 9살짜리 아이가 옆집 아저씨한테...추행을 당한걸 확인하고 부모님이 바로 해바라기센터 데리고가서 검사했더니 속옷에서 침 성분이 나옴 -> 재판부에서는 검출된 양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자신의 바지속에 손을 넣는 등 속옷을 만지는 습관이 있는것으로 보이므로, 다른 경로로 피해자에 속옷에 묻었을 수 있다"고 무죄 선고 -> 가족들이랑 검찰이 항소해서 대법원 DNA감정실 갔는데 경찰수사과정에서 속옷 1개 부위만 감정한거를 속옷27개 부위, 바지 19개 부위 싹 다 검사했더니 침 뿐만아니라 정액까지 나옴...
결과적으로는 징역 2년...^^.... 근데 가해자는 애가 거짓말하는거라고 대법원에 상고함
첫댓글 세상이 시발...
2년?ㅋ...
2년....??????? 𖤐ʲᵒⁿⁿᵃ𖤐 어이없네 20년도 모자라구만.
이게 법원?
미친놈아냐
지랄이다 지랄! 범죄 저지르고 부당하다고 한다라.. ㅋ
시발
ㅁㅊ 아 개빡쳐 그냥 뒤져 범죄자새끼야 상고는 무슨 판결한 판사도 걍 뒤지세요~~~|
시발 가족여행 갈정도로 친했는데.. 이쯤되면 걍 남자는 다 잠재적범죄자로 보는게 맞다
시발 개빡치네
죽지 왜사냐
첨에 무죄선고 때린 판사도 어이없어..그리고 2년.....2년.....2년..........하...
성추행하기 쉬운 나라....
징역 2년.... 미쳤냐
미쳤어진짜 나라가 망조여
시발 ㅋ 이래놓고 애 낳으래
아 시발 미친새끼들 시발 장난치냐 아니 9살인데 2년이 말이됨? 개새끼들 진짜 다 똑같은 새끼들이구나
뭔 개솔 시바라
가족끼리 다 친했을텐데 시발 이래서 딸두면 혼자 못 둔다고 냄져들 뭘 믿고 혼자둬 ㅅㅂ
정액도나왔는데 무슨 2년이야 미쳤나 진짜
미친
시발 죽어라 걍 뒤지세요 다같이 손잡고~
미친xxxx 재판부 제정신이야? 니들도 공범이다
미친..
대전지법 형사8단독 재판부 시발새끼들이
징역2년? 상고??
이게 나라냐??????
상고한 괘씸죄로 200년 떄려라 ㅅㅂ
아 미친 재판관 너도 공범이고 가해자다
…
하………나라꼴…
미쳤나
이제는 물리가 답인가봐
판새가 디져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