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대해 말을 많이 하면 눈물이 나올 것만 같다.
이 클럽에서 그가 해준 모든 것에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는 축구가 머리에서 시작해 발로 이어진다는 걸 증명한 선수다.
가장 빠른 선수는 아니지만,
매 순간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있다.
항상 헌신적이고, 부상도 거의 없다.
지난 시즌이 그를 정의한다.
다른 이들이 곁에 있지 못했을 때,
그는 언제나 있었고 처음부터 고통을 감내했다.
그의 멘탈리티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항상 긍정적인 면을 본다.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
가장 큰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레전드'라고 쓸 때는 대문자(LEGEND)로 써야 한다.
오늘만이 아니라, 9년 동안 매 경기에서 그랬기 때문이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가 함께한 이 세월이 이렇게 특별하지 않았을거다.
어느 클럽으로 가도, 그 팀은 그를 갖는 행운을 누릴 것이다."
https://www.mancity.com/news/mens/man-city-2-1-arsenal-pep-guardiola-reaction-63912219
Pep hails ‘legend’ Bernardo
Pep Guardiola says Bernardo’s performance against Arsenal was typical of his career at City.
www.mancity.com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첫댓글 이번 아스날전도 보면 진짜 잘하던데
첫댓글 이번 아스날전도 보면 진짜 잘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