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네의 에이전트 데폴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기 선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네, 아스날의 관심은 진지합니다. 아르테타 감독님이 그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코파네는 100m 유로짜리 선수입니다. 아스날이 그를 영입한다면 향후 10년 동안 최정상급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게 될 겁니다.”
100m 유로는 레버쿠젠이 직접 책정한 것은 아니지만, 구단으로서 전혀 나쁠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은 이번 여름에 코파네를 내보낼 계획은 없다.
롤페스 단장은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그와 함께할 계획입니다. 우리는 선수를 영입하자마자 바로 다시 팔기 위해 데려오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여름 뉴캐슬로 이적한 볼테마데의 75m 유로 사례에서 보듯, 일정 수준 이상의 ‘수용할 수 있는 이적료’ 제안이 온다면 레버쿠젠 역시 이를 진지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갈라티코2기
첫댓글 휴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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