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김윤정] 4/22 미 증시 특징주
▶️ 아마존(AMZN, +0.7%)
앤트로픽에 $5B를 추가 투자하며 총 투자규모가 최대 $25B에 이를 수 있다고 발표. 계약에 따라 앤트로픽은 아마존의 자체설계 AI하드웨어 사용 비중 확대 예정, 향후 10년간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100B 지출하기로 합의. 한편 아마존 원 메디컬 'GLP-1 관리 프로그램' 공개, 경쟁심화우려에 일라이릴리(-1.8%), 노보노디스크(-2.6%) 등 하방 압력
▶️ 노보노디스크(NVO, -2.6%)
메디케어 내 GLP-1 보험 적용 프로그램에 대한 주요 보험사들의 참여 불확실성 부각되며 비만체료제주 하락. CVS 헬스의 불참 선언 및 유나이티드헬스의 회의적 반응으로 인해 단기적 처방 확대 기대감 위축. 한편 일라이릴리는 최대 $7B에 '켈로니아 테라퓨틱스' 인수 합의,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KLN-1010, 임상 1상) 확보하며 GLP-1 치료제에 편중된 포트폴리오 리스크 분산 시도
▶️ 존슨앤존슨(JNJ, -2.0%)
CEO의 장기성장계획, AI기반 심장 시술 솔루션 발표에도 불구 주가 약세. '26년 미국부정맥학회(HRS) 연례 학술대회에서 VARIPULSE 플랫폼에 대한 신규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총 17건의 초록 발표 예정
▶️ 유나이티드헬스(UNH, +7.0%)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강세. CFO는 턴어라운드 과정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한 상태라 언급
▶️ GE에어로스페이스(GE, -5.6%)
호실적 발표 및 CEO의 낙관적 코멘트에도 불구, 연간 EPS 가이던스($7.1~$7.4)가 컨센($7.46) 소폭 하회하며 주가 하락
▶️ RTX(RTX, -4.4%)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주가 하락
▶️ 유나이티드항공(UAL, -1.8%)
매출 및 EPS 컨센 상회했으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영향으로 주가 하락. 사상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한 분기, 모든 지역에서 PRASM(유효좌석마일당 매출) 증가. 다만 최근 유가 급등에 가이던스 하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