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애니의 OST들로 친숙한 테시마 아오이님의 곡입니다!
인스타 릴스의 bgm으로 유명한 노래이고
빠른템포 밝은 느낌에 멜로디로
가사는 제목처럼 숲속의 평화로운
레스토랑이 연상되면서 동화같은 분위기지만
대반전으로 작사가 오카치마치 타코는
주로 삶과죽음을 소재로 곡을 쓰는 편인데
이 곡의 가사도 망자의 시점이라 무섭고도 슬픈 곡 이라고 합니다
- 가사 -
ドングリを辿っても着きません
도토리를 따라가도 도착할 수 없어요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空っぽのポケットを弄って
빈털터리인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忘れた人から辿り着く
잊혀진 사람들에 의해 겨우 도착해요
予約は一つもありません
예약은 하나도 없어요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空席だらけのランチ時
빈자리투성이인 점심 시간
小鳥がパタパタ笑ってる
작은 새가 파닥파닥 웃고 있지요
*
真っ赤なペンキのトタン屋根
새빨갛게 페인트칠한 함석지붕
メニューはおすすめ そればかり
메뉴는 추천 메뉴 그것뿐
厨房の方から聞こえてる
주방 쪽에서 들려오는
バイオリン フルート チェロ ビオラ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비올라
ようこそようこそ いらっしゃい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たらふく食べたらお眠りよ
배불리 드시고 나면 주무시는 거예요
それでは皆さんさようなら
그럼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明日は明日で エトセトラ
내일 일은 내일로 etc
*
右から左へおおわらわ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정신없이
手乗りの子熊も踊り出す
손바닥에 올라탄 아기 곰도 춤추기 시작해요
カルパッチョ パエリア オードブル
카르파초 빠에야 오르되브르
リゾット デザートはありません
리조또 디저트는 없습니다
お墓の中まで届けましょう
무덤 속까지 모셔다 드리지요
今宵は最後のフルコース
오늘 저녁은 마지막 풀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