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1Q26 Pre: 1분기 바닥이래도 15배라고? 나 리쥬란인데?★
원문링크: https://buly.kr/8Ixrasr
1. 1분기 의료기기 내수,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비수기와 매출 순액 인식으로 감소
- 파마리서치 1Q26F 실적 매출 1,482억원(YoY+27%), 영업이익 586억원(YoY+31%, 영업이익률 40%) 추정
- 1Q26F 의료기기 내수 매출 603억원(YoY+25%) 예상. 1분기 비수기로 국내 리쥬란 50% 기여하는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2,734억원(YoY+36%, QoQ-29%)
- 다만 3월 소비액은 1,138억원으로 12월 1,483억원 대비 차이 축소
- 또한 작년 4분기부터 의료기기 내수 매출 순액 인식으로 변경, 의료기기 내수 과거 동일 매출 대비 약 3% 감소
- 과거 회계 처리 방식대로면 1분기 의료기기 내수는 약 621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고 수준
2.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 1분기 의료기기 수출 저점에 화장품 국내외 강세
- 의료기기 수출 1분기 저점, 화장품 내수와 수출 모두 강한 성장 예상
- 1분기 의료기기 수출 238억원(YoY+13%). 중국과 일본 수요 둔화와 중동 선적 차질로 1분기는 연내 바닥 수준 추정
- 중국 규제 강화에 따른 수요 조정은 사업계획에 기반영, 중동 성장은 애초 목표 보수적으로 가이던스 달성 여부 영향 없음
- 유럽 유통사 VIVACY향 추가 선적 예정대로 4월 누적 60억원 달성하여 연간 약 120억원 기록 전망
- 화장품 내수 124억원(YoY+17%), 수출 255억원(YoY+48%) 추정
- 리쥬란 코스메틱 3월 미국, 중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약 400개 입점, 실리콘투와 유통 계약 체결
- 4월 미국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부스 참여, 5월 유럽 팝업 행사 등 화장품 수출은 소비자 노출로 고성장 기대
3.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인정, 하지만 리쥬란도 PN 주사제 Only One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와 내국인 수요 공유 불가피하나, 리쥬란은 PN 주사제 내 유일한 제품이므로 멀티플 회복 가능
- ECM 스킨부스터는 경쟁 심화로 여러 제품에 소비자 수요 분산되나 리쥬란은 압도적인 입지로 PN 주사제 수요 독식
- 과거 쥬베룩 고성장에도 파마리서치 멀티플 회복, ECM 스킨부스터와 다른 기전에 따른 효능 차이로 리쥬란이 자리를 되찾는 근거가 될 것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 출시 2년 경과, 파마리서치 멀티플 과거 쥬베룩 출시 2년 뒤 23% 조정된 점 감안해 Target P/E 20.8배 적용
- 2026년 파마리서치 실적 매출 6,665억원(YoY+24%), 영업이익 2,743억원(YoY+27%, 영업이익률 41%) 추정, 목표주가 480,000원 유지
- 현재 파마리서치 시가총액 약 3조 1,500억원, 12m fwd P/E 약 15배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