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zul.im/0NkW7c
출산 두달 뒤 시부 생신과 제사 가야될까요? | 네이트 판
4월 28일 둘째 출산 예정일이예요. 6월 23일 시아버지 생신이고 3일뒤 26일 제사예요. 시댁과는 차로 20분 거리이구요. 생신은 주말에 모일것 같고 제사는 남편없이 저만 갔었거든요.남편과는 주말
pann.nate.com
첫댓글 심장이 답답...
진심 알아서 했으면 좋겠음 가지말라면 안갈거..? 남편도 안가는 제사도 가는 판에 이번에도 가겠지 뭐..
2 진심 하
첫문단 읽고 두달정도 지나면 가서 밥 먹고 올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지옥이네남편이 개노답 아내 힘든거 뻔히 알텐데
심정이 너무 이해가 가네.. 가지마세요..
와 입덧 심한 산모한테 설거지 시키냐. 그냥 거기다 다 토해버리지. 근데 왜 본인도 꾸역꾸역 참고 하고 있냐
조리원은 애 낳는다고 수고해서 주는 돈인데 저거 받았다고 왜 꼭 가야됨 벌써 마인드가 며느라기임..
이제 이런글 봐도 안타깝지도 않고 스트레스만 받음
뭐 누칼협 느낌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어. 시댁 저러는 게 오래된 것 같은데 왜 다 따라주고 있어 그걸 다.
뭐 죄졌어...? 하기싫음 안했음 좋겠다 진짜
23년도 맞아...? 저런 집에 왜 둘째를...?
사람은 똑똑해야해...
아 난 이제 이런 글 보면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스트레스임ㅜㅜ
33.... 비혼입장에선 진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답답하기만해...
44
무슨 조선시대야....? 어떡하냐... 뭔 노예를 들였네 애낳아주고 남편도 안가는 제삿일해주고 설거지하고... 몸도 힘든데... 진짜 저집안 쓰레기같다
안받는다고 안갈수있나..우선 받기는해야할듯
받고 안 가도 염치 없는 건 줄 모르겠음 좆같지만 저렇게 대를 중요시하는 집안에 손자손녀 낳아줬으면 당연히 받아도 되는 거 아니노
아니 뭔.. 나 종갓집인데도 안저려..... 남편없이 제사를....? 임산부한테 설거지....? 뭐가 무서워서 순응하고 사는겨..ㅠㅠ
그냥 째세요 세상 안무너짐 ㅜ...욕한번 먹고 말지 뭔 이쁨받아야해서 욕도 계속 먹으면 암시롱않고 하는.사람도 이제 그려려니함...
아니 첫째가 아니었네....? 아 걍 알아서 하쇼 진짜 ;;
지팔지꼰
예전같았으면 같이 열올리고 화내주면서 시가 욕했을텐데 ㅎ 이제는 그냥 ㅇㅅㅇ? ㅋㅋㅋ 나한텐 없을 일이고~ 저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일이고~ 대한민국 출생률에 큰 이바지 해줘서 ㄱㅅ 고통은 본인의 몫이고 걍 알아서 잘 키워주세요
ㅠ 이게 어제 올라온 글이라는것도 충격적이다 아직도 저렇게 사는 사람 많고 이상한 집구석도 많네
알아서하세여 가지말라해도 갈것같구만
답답허다
조리원비 받고 제사 가지말고 배째라하면? 애가 둘인데 어찌 가 애땜에 못간다고 애핑계 대고 집에 있자
결혼 왜했냐ㅋㅋㅋㅋㅋ 남편은 뭐하고 ㅉ….
첫댓글 심장이 답답...
진심 알아서 했으면 좋겠음 가지말라면 안갈거..? 남편도 안가는 제사도 가는 판에 이번에도 가겠지 뭐..
2 진심 하
첫문단 읽고 두달정도 지나면 가서 밥 먹고 올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지옥이네
남편이 개노답 아내 힘든거 뻔히 알텐데
심정이 너무 이해가 가네.. 가지마세요..
와 입덧 심한 산모한테 설거지 시키냐. 그냥 거기다 다 토해버리지. 근데 왜 본인도 꾸역꾸역 참고 하고 있냐
조리원은 애 낳는다고 수고해서 주는 돈인데 저거 받았다고 왜 꼭 가야됨 벌써 마인드가 며느라기임..
이제 이런글 봐도 안타깝지도 않고 스트레스만 받음
뭐 누칼협 느낌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어. 시댁 저러는 게 오래된 것 같은데 왜 다 따라주고 있어 그걸 다.
뭐 죄졌어...? 하기싫음 안했음 좋겠다 진짜
23년도 맞아...? 저런 집에 왜 둘째를...?
사람은 똑똑해야해...
아 난 이제 이런 글 보면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스트레스임ㅜㅜ
33.... 비혼입장에선 진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답답하기만해...
44
무슨 조선시대야....? 어떡하냐... 뭔 노예를 들였네 애낳아주고 남편도 안가는 제삿일해주고 설거지하고... 몸도 힘든데... 진짜 저집안 쓰레기같다
안받는다고 안갈수있나..우선 받기는해야할듯
받고 안 가도 염치 없는 건 줄 모르겠음 좆같지만 저렇게 대를 중요시하는 집안에 손자손녀 낳아줬으면 당연히 받아도 되는 거 아니노
아니 뭔.. 나 종갓집인데도 안저려..... 남편없이 제사를....? 임산부한테 설거지....? 뭐가 무서워서 순응하고 사는겨..ㅠㅠ
그냥 째세요 세상 안무너짐 ㅜ...욕한번 먹고 말지 뭔 이쁨받아야해서 욕도 계속 먹으면 암시롱않고 하는.사람도 이제 그려려니함...
아니 첫째가 아니었네....? 아 걍 알아서 하쇼 진짜 ;;
지팔지꼰
예전같았으면 같이 열올리고 화내주면서 시가 욕했을텐데 ㅎ 이제는 그냥 ㅇㅅㅇ? ㅋㅋㅋ 나한텐 없을 일이고~ 저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일이고~ 대한민국 출생률에 큰 이바지 해줘서 ㄱㅅ 고통은 본인의 몫이고 걍 알아서 잘 키워주세요
ㅠ 이게 어제 올라온 글이라는것도 충격적이다 아직도 저렇게 사는 사람 많고 이상한 집구석도 많네
알아서하세여 가지말라해도 갈것같구만
답답허다
조리원비 받고 제사 가지말고 배째라하면? 애가 둘인데 어찌 가 애땜에 못간다고 애핑계 대고 집에 있자
결혼 왜했냐ㅋㅋㅋㅋㅋ 남편은 뭐하고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