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3:1-8) 1 Hear this word the LORD has spoken against you, O people of Israel--against the whole family I brought up out of Egypt: 2 "You only have I chosen of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therefore I will punish you for all your sins." 3 Do two walk together unless they have agreed to do so? 4 Does a lion roar in the thicket when he has no prey? Does he growl in his den when he has caught nothing? 5 Does a bird fall into a trap on the ground where no snare has been set? Does a trap spring up from the earth when there is nothing to catch? 6 When a trumpet sounds in a city, do not the people tremble? When disaster comes to a city, has not the LORD caused it? 7 Surely the Sovereign LORD does nothing without revealing his plan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8 The lion has roared--who will not fear? The Sovereign LORD has spoken--who can but prophesy?
아모스2장까지의 예언의 대상을 정리한다면 다메섹 → 가사(블레셋) → 두로 → 에돔 → 암몬 → 모압 → 유다 → 이스라엘 그런데 오늘의 말씀 3장에는 선민(選民)이라 표현해야 할 것 같다
출애굽기의 은혜를 입은 존재들 신8:4 신29:5 40년동안의 광야생활에 하나님이 어떠한 은혜를 주셨으며 신7:1-2 신20:16-17 어떻게 가나안 7족의 땅을 저들에게 주셔서 나라가 되게 하셨는지... 엄밀히 말하면 여호수아서부터...더 엄밀히 말하면 출애굽기 부터라고 할 수 있지만...
더 엄밀히 말하면 창세기까지 소급해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 그러고 보면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배반의 역사 사단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폭로함을 담은 책이라 그렇게 쓸모없이 되어버린 인생들을 오히려 정련(精鍊)하여 신천신지주민(新天新地住民)을 만들어 정작 원하셨던 참인간으로서의 완성품...요1:12에 언급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완성시키시려는 노력(努力)을 알리는 목적 있으신 서신(書信)이라는 느낌이 든다
7절의 말씀이 눈에 들어왔다 ‘Surely the Sovereign LORD does nothing without revealing his plan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상벌(賞罰)의 결정을 인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애은혜은총긍휼자비복(愛恩惠恩寵矜恤慈悲福)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선지자(先知者)들의 활용 사도~오늘날의 교역자(敎役者)들까지의 활용을 통해서 역시 보여주심은 같은 일환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Surely the Sovereign LORD does ’ 라는 당신의 정체(正體)를 언급하시는 것을 보면 이는 하나님의 절대주권(絶對主權)이요 불가항력(不可抗力) ...그 차원(次元) ... 누구도 ...그 무엇도 간섭불가(干涉不可) 하나님의 고유(固有) 임을 노출(露出)하심이라...사료(思料)된다
고전15:10 하나님의 은혜로 된 나 롬8:30 나를 영화롭게 하사 목사의 삶을 주신 하나님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야 하는 나의 숙제감(宿題感)을 오늘도 느끼며 행1:8 은총의 충만(充滿)→능력(能力)의 도통매(道通媒)가 되어 사46:11 렘33:2 살전5:24 빌1:6 성취(成就) 하게하심을 보는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을 누리고 싶다는 생각충만의 새벽 미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