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과 애굽에게 북이스라엘의 참상을 구경하라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2026.10.7
(암3:9-15)
9 Proclaim to the fortresses of Ashdod and to the fortresses of Egypt: "Assemble yourselves on the mountains of Samaria; see the great unrest within her and the oppression among her people." 10 "They do not know how to do right," declares the LORD, "who hoard plunder and loot in their fortresses." 11 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An enemy will overrun the land; he will pull down your strongholds and plunder your fortresses." 12 This is what the LORD says: "As a shepherd saves from the lion's mouth only two leg bones or a piece of an ear, so will the Israelites be saved, those who sit in Samaria on the edge of their beds and in Damascus on their couches." 13 "Hear this and testify against the house of Jacob," declares the Lord, the LORD God Almighty. 14 "On the day I punish Israel for her sins, I will destroy the altars of Bethel; the horns of the altar will be cut off and fall to the ground. 15 I will tear down the winter house along with the summer house; the houses adorned with ivory will be destroyed and the mansions will be demolished," declares the LORD.
BC 760년경 북이스라엘 여로보암 2세의 전성기
당시 사마리아의 부자들은 상아궁을 짓고 호화롭게 살며 가난한 자를 압제했다는 것
하나님은 아모스를 통해 이 풍요 속의 타락을 보고
곧 하나님의 응징적심판(膺懲的審判)이 올 것을 예언(豫言)
하나님은 오늘의 말씀 속에서
북이스라엘의 죄악상(罪惡相)을
블레셋(Ashdod) 과 애굽에게
구경하라 하셨을까?
그것은
블레셋과 애굽은 하나님을 모르는
대표적인 이방 민족이자 도덕적·종교적으로 타락한 나라들이요 상징(象徵)
이는 북이스라엘의 상황이 "저 이방인들보다 더 악하다"는 고발(告發)의 메시지
하여 아모스의 예언은 BC722년
북이스라엘의 19번째 왕이자 마지막 왕이 된 호세아의 때
앗수르의 침공으로 망국(亡國)
성취 되고야 마는데...
오늘의 말씀 10절이 눈에 띈다
"They do not know how to do right,“
옳게 사는 법을 몰랐다 라는 표현은
선지자들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없었다는 지적으로 이해가 된다
그도 그럴 것은
931-722=209년 제9왕조 19대 왕 호세아에 이르기까지
아예 하나님을 향한 안티(Anti)의 세력들이 폭정(暴政) 과 극도극악(極度極惡)의 우상숭배문화(偶像崇拜文化)를 조성(造成)해 왔으니...
하나님 앞에서의 의(義)가 무엇인지...정(正)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
하나님께서 209년동안 북이스라엘에 보낸 선지자들의 명단
아히야 (BC 931~910년경) · 예후 (BC 900~880년경) · 엘리야 (BC 875~848년경) · 미가야 (BC 853년경) · 엘리사 (BC 848~797년경) · 요나 (BC 793~753년경) · 아모스 (BC 760년경) · 호세아 (BC 760~722년경) · 오뎃 (BC 735년경) (=총9명)
그러나 변할 줄 모르는 북이스라엘의 모습을 성경에 수록하심을 보면
충분한 기회(機會)를 주시는 하나님, 그러나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인생-나라는 결국 첫째 둘째의 심판을 가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메시지...
결국 암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꼭 짚어서 하시는 말씀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살고자 하면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율법주의(律法主義)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아주 많으니...
하여 말씀대로 가 아닌 왜곡된 기독교 문화를 따라 유도리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옳다 여기는 그런 상황으로 인해 사실은 성경무지(聖經無知)로 말미암은 눈을 가리고 서울을 가려고 하는 상태와 결코 다를 바 없는 현실을 개탄(慨嘆)한다
오늘도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이라는 사명의식(使命意識)에 포로(捕虜)가 된 나를 보며
성령의 도우심
하나님의 애은혜은총긍휼자비복(愛恩惠恩寵矜恤慈悲福)을 마음속으로 구(求)하며 주어진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