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Xr4vd1prJg
피자
칼국수
만두
닭강정
초계국수이것 말고도 되게 많은 종류의 음식에 도전함 ㅋㅋ많은 가게에서 음식을 원래양보다 더 많이주심.. 용기 가격도 장난 아니니라고 들었어 ㅋ ㅠㅜ이런거 영상으로 보니 나도 이렇게 하고싶은 마음이 더 드는거같어ㅋㅋ 난 귀찮아서 배달음식 자체를 끊긴 했지만..ㅋ 홍보아님 이미 23만회넘은 알고리즘이 선택해준 영상...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김고불린
첫댓글 저번에 냉면 포장해다 먹었는데 분리수거 안해도되서 좋더라 ㅋㅋ 사장님도 좋아하셨어!
용기내면 진짜 뿌듯해 ㅎㅎ
사장님들도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까 더 기분좋아!
족발 다회용기에 담아온 적 있음ㅋㅋㅋㅋㅋ 칼국수는 냄비 들고가서 받아온 적 있고ㅋㅋ 좀 당황하시긴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용기가지고 몇번 갔는데 대부분 사장님들이 신기해하면서 통 안에 예쁘게 담아주시려고ㅋㅋㅋㅋㅋㅋ다들 하심ㅠ싫은 티나 귀찮은 티 내는 분 한분도 못 만남
케이크나 빵 저렇게 자주 포장해오는데 다 좋아하시던데
만두 졸귀네
나도 분식집 가서 순대를 가져온 용기에 넣어달라니까 사장님이랑 옆에 사장님 친구 계셨는데 칭찬받음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홀 여샤 꿀팁 고마워.. 그생각은 왜 못했지
이름부터가 너무 귀여움 용기 내! 용기 낸다!
나도 붕어빵 포장해온 적 있어ㅋㅋㅋ 땅콩빵 서비스로 담아주심
우리동네는 다 싫어하더라… 본죽 갔는데 큰 용기 가져갔다고 욕먹고, 반찬가게 가져갔더니 곤란하다고 그냥 가져가라그래서 플라스틱에 담겨있는거 사오고, 해장국집은 큰거 가져와서 많이 주는거라고 눈치주고 … 그래서 이제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해… 아니 밀봉이 아니니 큰 거 가져가서 넘치지 않게 하려는거지 절대 그 용기에 맞게 달라는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눈치주고 뭐라고 하더라
진짜 꼬였다 꼬였어 본인들이 파는대로 정량 딱 주면 누가 뭐라고 함???? 왜 아무도 주지도 않은 눈치를 혼자 보고 손님한테 핀잔 주고.. 이상한 사장들이네 쯧쯧
아 나도ㅋㅋㅋ용기 큰것도 가져왔다고 뭐라하는 사장만나고는 때려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번 했는데 내 돈주고 사먹는건데 눈치밥먹는 느낌이라 포기함ㅠ
너무 귀엽고 무해해
헐 .. 글보고 훈훈해졌다가 댓보고 인류애떨어짐 ㅠㅜ 트라우마 생길만하네
와 진짜 미쳤네 ㅡㅡ 머갈텅텅인거 ㅈㄴ 티나
와 ... 고마운 손님한테 저러노 ㅁㅊ
미친 머가리 수준 보니 백퍼 한남이다
모두가 호의적인 반응은 아냐… 유난이라는 반응인 알바 만난 이후로 나도 안해
울 동네는 다 엄청 좋아하셨는데... 용기값 아끼고 좋다고ㅠㅠ 근데 프로젝트(?)이름이 용기내인만큼 진짜 용기내서 말한건데 싫은티내면 마상 오지게 입긴하겠다...
나도 신사에 다회용기 들고갔다 사장이 영어로 존나 투덜거려서 마상입음.. 저도 영어해요 샹 욕하려면 속으로해..
나 이거 했는데 되게 좋아하시던데 서비스로 더 주심
나도 치킨이랑 소금빵 집 용기 들고간거근데 전은 비추 그릇 들고갔다가 뜨거워서 그대로 쏟을뻔
첫댓글 저번에 냉면 포장해다 먹었는데 분리수거 안해도되서 좋더라 ㅋㅋ 사장님도 좋아하셨어!
용기내면 진짜 뿌듯해 ㅎㅎ
사장님들도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까 더 기분좋아!
족발 다회용기에 담아온 적 있음ㅋㅋㅋㅋㅋ 칼국수는 냄비 들고가서 받아온 적 있고ㅋㅋ 좀 당황하시긴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용기가지고 몇번 갔는데 대부분 사장님들이 신기해하면서 통 안에 예쁘게 담아주시려고ㅋㅋㅋㅋㅋㅋ다들 하심ㅠ싫은 티나 귀찮은 티 내는 분 한분도 못 만남
케이크나 빵 저렇게 자주 포장해오는데 다 좋아하시던데
만두 졸귀네
나도 분식집 가서 순대를 가져온 용기에 넣어달라니까 사장님이랑 옆에 사장님 친구 계셨는데 칭찬받음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홀 여샤 꿀팁 고마워..
그생각은 왜 못했지
이름부터가 너무 귀여움
용기 내! 용기 낸다!
나도 붕어빵 포장해온 적 있어ㅋㅋㅋ 땅콩빵 서비스로 담아주심
우리동네는 다 싫어하더라…
본죽 갔는데 큰 용기 가져갔다고 욕먹고, 반찬가게 가져갔더니 곤란하다고 그냥 가져가라그래서 플라스틱에 담겨있는거 사오고, 해장국집은 큰거 가져와서 많이 주는거라고 눈치주고 … 그래서 이제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해… 아니 밀봉이 아니니 큰 거 가져가서 넘치지 않게 하려는거지 절대 그 용기에 맞게 달라는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눈치주고 뭐라고 하더라
진짜 꼬였다 꼬였어 본인들이 파는대로 정량 딱 주면 누가 뭐라고 함???? 왜 아무도 주지도 않은 눈치를 혼자 보고 손님한테 핀잔 주고.. 이상한 사장들이네 쯧쯧
아 나도ㅋㅋㅋ용기 큰것도 가져왔다고 뭐라하는 사장만나고는 때려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번 했는데 내 돈주고 사먹는건데 눈치밥먹는 느낌이라 포기함ㅠ
너무 귀엽고 무해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 글보고 훈훈해졌다가 댓보고 인류애떨어짐 ㅠㅜ 트라우마 생길만하네
와 진짜 미쳤네 ㅡㅡ 머갈텅텅인거 ㅈㄴ 티나
와 ... 고마운 손님한테 저러노 ㅁㅊ
미친 머가리 수준 보니 백퍼 한남이다
모두가 호의적인 반응은 아냐… 유난이라는 반응인 알바 만난 이후로 나도 안해
울 동네는 다 엄청 좋아하셨는데... 용기값 아끼고 좋다고ㅠㅠ 근데 프로젝트(?)이름이 용기내인만큼 진짜 용기내서 말한건데 싫은티내면 마상 오지게 입긴하겠다...
나도 신사에 다회용기 들고갔다 사장이 영어로 존나 투덜거려서 마상입음.. 저도 영어해요 샹 욕하려면 속으로해..
나 이거 했는데 되게 좋아하시던데 서비스로 더 주심
나도 치킨이랑 소금빵 집 용기 들고간거
근데 전은 비추 그릇 들고갔다가 뜨거워서 그대로 쏟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