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시기(死亡時期)
인간의 사망시기(死亡時期)는 선천성인 사주팔자의 용신과 일주를 얼마나 강력하게 파극(破剋)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데 10년을 지배하는 대운보다는 1년을 지배하는 세운이 우선하여 사망시기(死亡時期)를 관장하게 된다.
따라서 사주 추명학상 사람의 사망시기(死亡時期)를 간명하기 위해선 사주격국과 용신의 강약을 정하고 중화 및 정신기의 법칙에 따른 청탁의 유무를 가려 판단하며 만일 사주 내 형/충이 많아 사주격국이 순수하지 못하고 용신마저 미약한 중에 대운/세운이 사주원국의 일주/용신을 중첩하여 파극하면 생명이 위험하게 된다.
예문:사주팔자의 비견/겁재가 많아 일간이 태왕한 중에 식상이 없거나 미미하면 내격/외격을 불문하고 운로에서 들어오는 편재/정재운로에 생명이 위험하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사주 내 비견이나 겁재가 많아 일간이 신왕하면 이를 억제하는 식상/재성/관성의 기운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때 사주 내 식상이 없거나 있더라도 지장간에 숨겨져 미약하다면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관성의 충돌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사주팔자의 비견/겁재가 많아 일간이 태왕하면 강력한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을 사용하며 다시 재성/관성으로 하여금 태왕한 일간을 견제하게 되는데 만일 사주 내 식상의 정오행이 없다면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관성은 사주원국의 왕신을 충하게 되므로 그로인한 재화가 하늘을 뒤덮고도 남음이 있다.
예제/1958년(남명)

▶ 대운천간 癸水는 일간에 대한 편재로 일면 길신의 성질이 되겠으나 사주 내 비겁/토기를 토생금으로 화해/연결하는 식상/금기의 정오행이 보이지 않으니 이는 왕신/토기를 상극하는 군비쟁재(群比爭財)의 성질이 되어 길신이 되지 못한다.
▶ 상황이 이럴진데 일간/기토와 월상 비견/기토를 중첩하여 己-癸상충으로 파극하고 년간 겁재/무토를 戊-癸合火로 다스려 인성/화기로 기반되는 것은 합을 탐한 나머지 배부른 일간을 더욱 배부르게 하는 것이라 숙명적인 운로의 불길함을 무언중에 암시하고 있다.
▶ 상황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대운지지 亥水가 합세하여 亥-亥 자형을 이루고 일지 비견/미토를 亥-未合木하여 다시 관성/목기로 기반되는 것은 왕신 토기를 목극토로 파극하는 것이라 설상가상이 되고 말았다.
▶ 결국 위 사주주인공은 이유없이 위궤양으로 고생하다가 대운지지 戌土가 지배되는 37세에 우연히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옴을 발견하고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본 결과 신장암이라는 사형선고를 받고 말았으며 癸亥대운 丁丑년 음력 6월 한 많은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사주해설
己일간 未월에 태어나 득령하였으며 일지 비견/丑土에 득지하고 년지 겁재/戌土에 뿌리를 둔 년간 겁재/戊土와 월상 비견/己土가 투출하여 일간을 생조하니 대단히 신왕하다.
이렇게 일간이 태왕하면 종격/가종격으로 돌아가는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 마침 시지 정재/亥水가 자리 잡고 그 속에 뿌리를 둔 시상 편관/乙木이 투출하여 일간을 억제하는 것은 능히 일간 己土를 견제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라 종(從)하지 않으며 내격을 따르는 용신을 설정함을 알 수 있다.
고로 용신은 비중용관격(比重用官格)으로 관성/木氣를 용신으로 삼아야 하나 사주 내 비겁/土氣가 강력한 것은 왕신의 성질을 갖는 것이라 태왕한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金氣를 용신으로 삼는 것이 마땅하며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水氣와 관성/木氣는 왕신 土氣를 정면으로 파극하니 불리하다.
이렇게 사주격국과 용신을 설정하고 사주원국을 자세히 살펴보니 용신으로 작용하는 식상/金氣의 정오행이 보이지 않아 진가(眞假)의 법칙에 따른 가신(假神)의 성질이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운로에서라도 필히 식상/金氣를 보아야 하는 절박함을 호소하고 있다.
상황이 이럴 진데 일지 비견/丑土를 중심으로 한 丑-戌-未 삼형을 이루고 천간 乙-己상충을 중첩하는 것은 왕신의 성질이 되는 비겁/土氣를 木剋土로 파극하는 것이라 그만 사주 내 탁기를 이루고 말았다.
그렇다면 운로의 도움이 필요한 것은 자명한 일이 되었는데 대운의 흐름이 서방-북방-동방으로 치달리는 처사는 초년 정히 길신의 흐름이라 무탈함을 예시하고 있으나 壬戌대운으로 이어지는 중년/말년은 일간 군주를 비켜가는 역방이라 숙명적인 운로가 불길함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첫댓글 대운보다는 1년을 지배하는 세운이 우선하여 사망시기(死亡時期)를 관장하게 된다.ㅡㅡㅡ>그럴가요,대운&세운의 상위개념&하위개념에 차이점에 대한 연구해 보세요,,,
네. 상기 예문의 요지는 일간을 생조하는 비겁이 많아 태왕한 경우 이를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이 없다면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운로는 왕신을 충하는 군비쟁재의 성질이 되어 길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이며 운로인 세운에서 재차 사주원국을 중첩하여 파극한다면 생명이 위험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운은 10년 운로의 전반적인 길흉을 담당하게 되며 그와 달리 세운은 1년을 지배하는 1년 군주로 그 영향력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인데 결국 인간의 사망시기는 세운의 운로에서 판가름 나게 됩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병약을 연구하는 심제님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절대 소홀이 여기지 말며 취할 것이 있으면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기사령 한다면 무오월이라 기토득령도 아닐뿐드러,,,정축년에 축술미 삼형이 불가능 하것죠,,,
네. 초기사령은 전달을 지배하는 오행을 반영하나 그 힘이 미약하며 설령 무오월을 기준한 월지 오화는 십이운성 건록지에 앉아 득령함에 변화를 주지 못합니다. 더하면 정축년 축술미 삼형은 사주 내 축술미 삼형을 재차 중첩하여 파극하는 것이라 불리한 것이며 대운지지 해수와 해미합목하여 목기로 기반되고 다시 시지 해수와 해해자형을 이루는 것은 신체/건강적인 위험성을 노출하는 것이라 바람앞의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왕한비겁을 ..
음간 을묵은 死지에 놓여 제어하기엔 역부족으로 /종왕격 으로 ,,,판단됩니다..
대운 해자형은 기토를 합거시키며.
세운 축운은 기토가 입묘하게 되지요...
40세된는해가 정축년이군요....
네. 위 사주는 시지 정재/해수만으로도 일간 기토를 억제할 수 있으며 더하면 시지 정재/해수에 유근한 시상 편관/을목이 투출하여 일간을 견제할 수 있으니 종격으로 화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겠지요.
고로 태왕한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금기를 용신으로 삼는데 사주 내 식상/금기의 정오행이 보이지 않는 것은 가신의 성질을 갖는 것이라 운로에서라도 필히 식상/금기를 보아야 하는 절박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신이 입묘하는운은 불길하지요
원국해수는 왕토에 비뇨기 계통에 적신호 아닐런지요?
초년서방운에 그나마 연명을 했다 보겠습니다.
해미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세운 축년이 동주한 기토를
잡아들였다 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계해대운은 39세 병자년을 시작으로 병자-정축-무인-기묘순으로 흘러감을 알 수 있는데 정축세운이 계해대운이 아닌 임술대운에 포함된다면 부연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상기 예문에서 강조하는 것은 일간 기토가 태왕한 중에 이를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이 없는 경우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관성운로가 길신이 되지 못함을 설명하는 것이며 더하면 운로의 재성은 태왕한 일간을 상극하는 군비쟁재의 성질을 갖는 것이라 더욱 불리해짐을 나타냅니다. 충분한 답이 되지 못했다면 미안하며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사주원국 및 운로의 흐름을 읽는 판단력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戌시 같습니다.
亥시로는 腎병 물상이 부족합니다.
네. 만일 시주가 갑술이면 갑기합토 화격과 가색격을 함께 성격하며 용신은 대세에 따르는 화/토/금 삼자를 모두 길신으로 채택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관성이 길신이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허나 상기 예문에서 강조하는 것은 종하는 경우가 아니며 비겁/토기가 강력하여 태왕한 중에 식상/금기가 없는 경우 과연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관성이 일간에 대한 길신이 될 수 있는 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하면 대운천간/계수와 대운지지/해수를 맞이하는 것은 운로가 아닌 사주원국의 비겁/토기가 운로에서 들어오는 재성/수기를 토극수로 파극하여 수기의 기운이 초토화 되는 경우에 해당하며 결국 술토의 지배를 받는 임술대운에 위장병을 얻었다면 수기의 지배를 받는 계해대운에 신장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라 하겠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서로 생각은 다르지만
운현님의 자상하신 설명을 감사히 들었습니다. 건필 부탁드립니다.
저의 생각은 계해대운에는 흉한 운세가 아이라고 봅니다. 이 사주에는 시상의 을목 편관 용신이 해수에 생기를 얻으니 오히려 계해대운에는 오히려 좋아지는 운세이라고 봅니다. 다만 대운의 술과 세운의 축이 축술미 삼형을하여 死하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운의 세수는 태어난 날에서 오는 절기까지 숫자를 3으로 나누는 수가 대운의 세수입니다. 현제 컴푸터 만세력은 한편넣기로 되어있습니다만 원래는 양편넣기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운의 세수는 10이 됩니다.
사람의 수명은 대운보다는 세운이 더욱 영향을 미친다는것에 저도 동의 합니다. 세운은 그 한해의 군주이기 때문입니다. 대운이 금에서 수로 넘어가는 접목 운일 때는 길흉의 영향이 지대합니다. 길흉의 나타나는 시기는 약간의 오차는 생길수 있습니다. 2는 올리고 1은 버리는것과 같이 증험의 오차는 있게 마른입니다. 게해대운보다 술대운이 흉하다고 봅니다. 군비쟁재가 되지 않는 것은 사주에 관성이 있고 재가 있어 그것이 길성이기 때문입니다.
네. 일리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간을 부조하는 비겁이 많아 신왕으로 귀착하면 용신은 비중용관격으로 신왕한 일간을 바로 억제하는 관성을 용신하고 식상/재성을 길신으로 삼게 되지요.
허나 이것은 용신을 정하는 작은 원칙에 불과한 것이며 요는 일간의 왕쇠와 사주격국에 따라 용신법 또한 수없이 많음을 감안하면 일간이 신왕하다하여 식상/재성/관성을 모두 길신으로 채택하는 것은 간명의 오류를 범하고도 남음이 있게 됩니다.
일례로 일간/갑목을 부조하는 비겁/목기가 많아 일간이 신왕으로 귀착하면 용신은 비중용관격으로 강력한 비겁/목기를 바로 억제할 수 있는 관성/금기를 용신하고 이를 생조하는 재성/토기를 희신하며 신왕한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화기를 길신으로 채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간을 부조하는 비겁이 많아 신왕하더라도 상대적인 관성/금기 또한 강력하다면 관성/금기는 길신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이때는 식상제살하는 식상을 용신하며 재성/토기는 사주격국에 따라 길흉을 교차하게 됩니다.
이렇게 용신을 채택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으며 하나의 원칙으론 설명을 다할 수 없음인데 결국 위 사주를 풀어가는 해법은 일간 기토가 신왕이 아닌 태왕하다는 데 있으며 이는 일간/기토가 왕신의 성질을 갖는다는 것이지요.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재성/수기와 관성/목기는 일간에 대한 길신으로 판단하여 강력한 일간/기토를 억제할 것 같으나 태왕한 일간을 충하는 것은 왕신의 발동을 부추키는 것이며 더하면 태왕한 일간을 누출하는 식상/금기의 정오행이 없는 것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것이라 재성/수기와 관성/목기가 길신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상기 예문에서 제시하는 것은 일간의 신왕을 벗어난 태왕사주의 식상이 없다면 과연 재성/수기와 관성/목기를 길신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를 강조하는 것이며 술토의 지배를 받는 임술대운에 위장병을 얻는 과정과 왕신을 충하는 재성운에 사망할 수 밖에 없는 충분/필요조건을 설명하는 데 있습니다.
나아가 사주 내 용신으로 작용하는 식상/금기의 정오행이 없는 것은 진가의 법칙에 따른 가신의 성질이 되는 것이며 사주격국의 부실함에서 비롯된 사주 내 탁기를 이루는 것은 단명의 원인을 제공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양편넣기를 채택하는 무학님의 이론은 생각해볼 문제라 봅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현님 이렇게 신강 사주에 제하는 목과 설하는 금이 용신인데 금은 없고 제할 을목 편관이 월령을 득한 眞神이고 해수에 생기를 얻으니 충분히 용신할 수 있습니다. 토가 기신이고 사주의 병인데 운행에서 재차 술토를 만나 죽게 된것입니다. 계수를 만나 군비쟁재가 되어 죽게되었다함은 끼워 맞춘 감이 듭니다. 군비쟁재가 됨은 금이 없고 목이 없을때는 군비쟁재가 되어 수명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네. 다시 정리합니다. 사주팔자의 신강이라 함은 일간의 동기인 비겁보다 일간을 생조하는 인성의 기운이 많아 일간이 강한경우 신강하다하며 그와 달리 일간을 강하게 하는 요인이 일간을 생조하는 인성보다 일간의 동기인 비겁의 기운이 강한 경우 신왕하다 합니다.
따라서 상기 예문은 신강하다 하지 않으며 신왕사주라 할 수 있는데 더하면 시주/을해를 제외한 모든 오행이 일간의 동기인 비겁으로 가득한 것은 신왕을 벗어난 태왕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이를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일간 기토는 비겁/토기가 많아 왕신의 성질을 갖는다는 것이며 사주 내 식상/금기와 인성/화기의 정오행이 없는 것은 태왕한 일간/기토를 토극수/목극토로 파극하는 것이라 결국은 왕신의 발동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위 사주를 풀어가는 해법은 태왕한 일간을 건드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금기의 도움이 절대적이나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식상/금기와 인성/화기가 보이지 않으니 그만 고립무원에 처하고 맙니다.
만일 위 사주가 태왕이 아닌 신왕으로 귀착한다면 이때는 식상/금기와 더불어 재성/수기와 관성/목기 또한 길신으로 삼을 수 있으나 애석하게도 위 사주는 비겁/토기가 많아 왕신의 성질을 우선하므로 재성/수기와 관성/목기가 길신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됩니다. 미안합니다.
物象으로 보면 한 여름철의 전원에 을목 곡식을 심어 놓고 비가 오면 어찌 좋지 않겠습니까? 명리는 글자로 보기보다는 상으로 보는것이 더 정확합니다. 문자 이전에 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운 세수의 양편넣기는 이석영 선생의 사주 첩경을 보면 나옵니다. 한번 참고하보십시요
淵海子平/論起大運法
如甲子年 甲己之年丙作首 正月丙日 初一立春 後十日生女 逆數至初一日立春止 得九日三三單九日起三歲運 逆行乙丑 餘皆倣此 若多一日 減一日 少一日 增一日
예를 들어 갑자년이라 하자. 갑기년은 병화로 시작하니 정월은 병인월이다. 초하루가 입춘이고 10일에 딸을 낳았다면 역행으로 세어서 초하루 입춘에 이르러 9일을 얻고 3으로 나누어 대운 삼세운을 일으키니 역행하여 을축이 다음의 대운이 된다. 나머지도 이와 같이 하며 만일 3으로 나누어 남은수가 하루가 많으면 하루를 줄여 계산하고 하루가 부족하면 대운수에 1일을 더한다.
편관을 용하시며 ..미토에근을두고 해수에 생을 받는다는 말씀이...
이해가 잘안되는군요
을목이 死지네요 또한 태왕한 비겁이 축술미로 깨져 있습니다.
따라서 종격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정축년이면 1997년으로 본인 나이 40세가 되는해로
계해운 시작입니다.
계해운은 기.계충과/ 해.미 목극토가 있지요
세운 정축은 토의 반란으로 축토와동주한 기토가 입묘하며 술토와 동주한 무토가 입묘하는데
즉 용신이 숨는거 아니겠나요?
원국에 해수는 사주에 금기운 전혀없으니
태왕한 비겁에 이미 임수는 다운되었다 보겠습니다.
임.계수는 그런 병 아닌가요?
네.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상으로 토가 너무 강하여 근본적으로 토비위의 실증으로 문제을 안고 있으며 토극수 하여 신방광에 허을 초래 합니다 술대운 축술미 삼형으로 해수가 입고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년간 정은 을목의 기운을 설기하여 비겁을 생조하고 축은 축술미 삼형으로 토기을 극렬하게 하는듯 합니다
네.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金 기운이 전혀 없는 丑戌未形殺을 당해낼 재간없는 水는 결국 불랙홀이 된거네요,